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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목록2026.05.29Vrew 전사 기반

Curator Danbi AI Workflow

AI와 바이브 코딩 활용법

코딩 한 줄 못 짜던 동네 아저씨가 커서 등 바이브 코딩 툴로 말만 시켜 189개 기능 사이트를 만들고, TTS·환율 DB·유튜브 19만 채널 분석까지 굴리는 과정을 유튜브 교보재용으로 빠짐없이 옮긴 글입니다. 도구 추천이 아니라, 실제로 버린 것·남긴 것·돈 버는 구조까지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핵심 요약

코딩 1도 모르던 아저씨가 AI에게 말로 시켜 189개 기능 사이트를 만들고, 광고·제휴로 수익을 실험하는 흐름을 칼럼으로 묶었습니다.

CursorCodexGensparkCloudflare

Source

1.녹음, Vrew, AI 정리

오프닝 후킹 (영상·칼럼 공통)

여러분, 코딩 1도 모르던 사람이 AI한테 말로만 떠들어서 189개 기능 사이트를 만들고, 매일 수백 명이 들어오는 사이트를 굴린다면 믿으시겠어요? 오늘은 그 과정을 하나도 빠짐없이 보여드립니다.

미리 말합니다. 저 취미 아닙니다. 돈 벌려고 합니다.

이 글은 처음부터 얌전한 원고가 아닙니다. 2026년 5월 29일, 사이트 화면을 보며 AI를 어떻게 쓰는지, 왜 어떤 서비스는 안 쓰는지, 어떤 기능을 넣었는지 즉흥 녹음한 내용이 원본입니다. 말이 중구난방이었기 때문에, Vrew로 전사한 뒤 목차·맥락 순으로 다시 배치하고, Opus·Sonnet 같은 모델 설명·예시를 곁들였습니다. 지금 읽고 계신 이 칼럼도 같은 파이프라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Vrew 전사 워크플로 (4단계)

1

즉흥 녹음

사이트 화면을 보며 말로 떠듦. 완벽한 원고 없이 흐름·감정이 우선.

2

Vrew 전사

말을 텍스트로 바꾸고, 군더더기·잡음·반복 구간을 잘라 냄.

3

AI 재구성

목차·맥락 순으로 배치하고, 모델 설명·예시·링크를 보강.

4

교보재 완성

유튜브 영상과 이 칼럼이 같은 흐름. 카드 탭으로 절 이동.

Vrew 전사 워크플로 — 녹음, Vrew 전사, AI 정리, 칼럼 발행 4단계 파이프라인
즉흥 녹음 → Vrew 전사 → AI·Opus로 목차·맥락 재배치 → 칼럼 발행. 이 글도 같은 파이프라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늘의 흐름 (영상·칼럼 동일 — 카드 탭하면 해당 절로 이동)

1

내가 쓰는 AI 서비스 총정리 — 안 쓰는 것부터 솔직하게

제미나이·나노바나나는 왜 안 쓰는지, 젠스파크·커서는 왜 남겼는지 표로 정리합니다.

2

AI 모델 한눈에 정리 (클로드 Opus 4.8 / 4.7 / Sonnet 4.6 등)

Opus·Sonnet·Haiku 등급과 4.6→4.8 세대 번호만 이해하면 충분합니다.

3

코딩 툴 — 커서(메인) vs 코덱스(보조)

Composer 2.5로 사이트를 굴리고, 코덱스는 다른 관점 검토용으로 둡니다.

4

AI에게 24시간 시켜놓은 자동화

이미지·음악·영상·대본·조사·엑셀·사이트 제작·버그 해결까지 에이전트에 맡긴 예시입니다.

5

젠스파크를 메인 작업 공간으로 쓰는 이유

검색·글쓰기·대본·이미지를 여러 모델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6

무료 TTS 슈퍼톤(슈퍼토닉) 직접 구현

CPU만으로 긴 텍스트 합성, 칼럼 내 생성 테스트, ZIP·API까지 연결했습니다.

7

189개 기능 사이트 대공개

이 글을 담은 사이트 자체도 바이브 코딩 툴로 만든 운영 플랫폼입니다.

8

버셀 요금 폭탄 → 클라우드플레어 이전

200MB ZIP 트래픽 설계 실수와 45,000원 청구 교훈, CF 이전 경로입니다.

9

솔직한 본심 — 돈 벌려고 한다

취미가 아니라 방문·페이지뷰·광고·제휴로 수익을 실험하는 구조입니다.

10

여러분에게 드리는 진짜 조언

추천 말고 직접 깔아보고, 로직만 짜고 AI에게 구현을 맡기라는 결론입니다.

원천

녹음

사이트 화면을 보며 즉흥적으로 말한 내용을 원본으로 삼았습니다.

전사

Vrew

말을 텍스트로 바꾼 뒤 군더더기와 잡음을 걷어냈습니다.

정리

AI

흐름과 목차를 재구성하고 배경 설명을 보강했습니다.

목적

교보재

유튜브 영상과 함께 보는 실전 자료로 다시 묶었습니다.

Thesis

2.추천보다 직접 굴리는 게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AI 도구는 남의 추천만 보고 고르는 물건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참을 수 있는 속도, 원하는 말투, 결제 가능한 금액, 만들고 싶은 기능, PC 사양이 다릅니다. 제가 "이거 사세요"라고 해도 막상 써보면 손에 안 맞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래 도구들을 직접 깔아보고 남길 것과 버릴 것을 갈랐습니다. 이 과정이 바이브 코딩입니다. 로직(무엇을 만들지)만 사람이 정하고, 구현·수정·배포는 AI와 반복 대화로 맞춥니다.

바이브 코딩이란? (초보용 한 줄 정의)

바이브 코딩은 코드 문법을 외우는 게 아니라, 만들고 싶은 화면·기능·흐름을 말로 설명하고 AI 코딩 툴(Cursor 등)이 짜 준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며 수천 번 고치는 방식입니다. 「로직은 사람, 구현은 AI, 검증은 브라우저」가 핵심입니다.

바이브 코딩 루프 — 로직은 사람, 구현은 AI, 검증은 브라우저 반복
바이브 코딩 = 만들고 싶은 화면·기능을 말로 설명 → AI가 코드 작성 → 브라우저로 확인 → 다시 말로 수정. 문법보다 반복 검증이 핵심입니다.

직접 깔아볼 코딩·에이전트 툴 (공식·위키·제휴 링크)

Antigravity (안티그라비티)

표에서는 「안 씀」 — 손에 안 맞아서. 참고용 위키만.

OpenClaw (오픈클로)

텔레그램·에이전트 자동화 실험. Hermes와 함께 씀.

추천해 달라고 하지 마세요

커서, 클로드 코드, 코덱스, 안티그라비티, 올라마, 오픈코드, GO, GLM, 기미… 아무거나 써도 됩니다. 저는 단지 커서(메인) + 코덱스(보조)를 많이 쓸 뿐입니다.

Tool reality

3.안 쓰는 AI와 쓰는 AI 총정리

요즘 AI 서비스가 너무 많아 헷갈립니다. 그래서 돈 주고 결제해 놓고도 안 쓰는 것부터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 표의 "사용" 열(안 씀 / 씀 / 보조)을 먼저 보시고, 아래 부연을 읽으시면 됩니다.

Gemini (제미나이)
안 씀
1년 27만 원에 결제했지만 AI 자체는 손에 안 맞음.
진짜 가치는 5TB 저장공간 + 가족 5~6명 공유 + 유튜브 프리미엄(라이트) 결합. "AI에 저장공간이 보너스"가 아니라 "저장공간에 AI가 보너스".
Nano Banana
안 씀
ChatGPT 이미지 흐름이 강해진 뒤 손이 거의 안 감.
현재 이미지 작업 흐름에서 우선순위가 낮음.
Antigravity
안 씀
코딩 결과와 사용감이 운영 방식에 안 맞아 데임.
다른 사람에겐 맞을 수 있음. 어디까지나 개인 기준.
ChatGPT
카톡에서 30만 원짜리를 2만 9천 원에 푸는 바람에 결제.
나쁘지 않아 기간 종료까지는 사용. 추가 결제는 종료 후 재판단.
검색·포스팅·글쓰기·대본의 메인 작업 공간.
여러 모델을 한 화면에서 비교. 클로드 Opus 4.8로 일반 작업 처리.
코딩 메인. 1년 결제, 9월까지 사용 예정.
Composer 2.5의 빠른 반응이 사이트 운영·디자인·기능 추가에 잘 맞음.
Codex
보조
할인받아 겸사겸사 사용.
느리게 느껴질 때가 있지만, 다른 관점의 코드 검토·큰 맥락 정리에 쓸모.
Hermes / Ollama / OpenCode / GO / GLM / Kimi
보조
에이전트·로컬·오픈소스 실험.
주식·자동화 등 에이전트 업무 + 올라마 등 로컬 실행. 중국 모델 해외 서버 대안 포함.
Claude Code
보조
코덱스·커서와 함께 직접 깔아볼 후보.
툴 추천이 아니라 "손에 맞는지" 보려면 반드시 직접 써봐야 함.
AI 도구 맵 — 안 씀, 메인, 보조 세 구역으로 정리한 사용 현황
결제해 놓고도 안 쓰는 AI, 매일 쓰는 메인 도구, 보조·실험용 오픈소스를 구역별로 나눠 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제미나이 — AI는 안 쓰지만 27만 원이 아깝지 않은 이유

1년 27만 원, 남들보다 비싸게 결제했는데 AI 채팅은 손에 안 맞습니다. 멍청하고 구리다는 건 제 주관이고, 다른 분은 잘 쓰실 수 있어요. 다만 5TB 클라우드가 핵심입니다. "AI에 저장공간이 보너스"가 아니라 "저장공간에 AI가 보너스"로 생각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가족 5~6명 공유, 유튜브 프리미엄(또는 라이트) 결합까지 있으면 패키지 가치가 큽니다.

나노바나나 — ChatGPT 이미지로 손이 안 감

Nano Banana는 표에서 「안 씀」입니다. ChatGPT 쪽 이미지·편집 흐름이 강해진 뒤, 제 작업 순서에서는 우선순위가 내려갔습니다. 이미지는 젠스파크·코덱스·자동 생성 파이프라인으로 처리하는 날이 많습니다.

챗GPT — 30만 원짜리를 2만 9천 원에

카톡 할인으로 얼떨결에 ChatGPT를 결제했습니다. 나쁘지 않아 기간 끝날 때까지는 씁니다. Codex·이미지 실험도 같은 계열입니다. 끝나고 추가 결제할지는 미정입니다.

헤르메스·OpenClaw — 24시간 에이전트

Hermes(헤르메스)OpenClaw는 「채팅 한 번」이 아니라 켜두면 일하는 직원에 가깝습니다. 주식 리포트, RSS, 이미지·음악 업로드, 텔레그램 한 줄 지시 등 반복 업무를 맡깁니다. 코딩은 Cursor, 글쓰기는 Genspark, 밤새 도는 자동화는 이쪽입니다. 에이전트 위키도 참고하세요.

오픈소스·로컬 대안

올라마·오픈코드·GO·GLM·Kimi 등은 비용·보안·실험용으로 남겨 둡니다. 중국 모델이 해외 서버에 올라간 경우도 있어, 로컬/오픈소스 계열을 병행합니다.

평상시 글쓰기·대본

검색, 포스팅, 글쓰기, 대본은 젠스파크에서 클로드 Opus(예전 4.6·4.7 → 지금 4.8)로 처리합니다. 코딩 메인은 커서, 코덱스는 할인받아 보조입니다.

Model labels

4.Opus 4.8 · 4.7 · Sonnet 4.6 — 모델 등급 완전 정리

영상·대본에서 "Opus 4.8", "4.7", "Sonnet 4.6"이 나옵니다. 공식 상품명, 래퍼 화면 표기, 내부 별칭이 섞이므로 숫자를 스펙표처럼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등급(Opus / Sonnet / Haiku)과 "숫자가 클수록 같은 등급의 최신 세대"만 이해하면 됩니다.

세 등급 한 줄 요약

  • Opus — 최상위. 긴 글·기획·복잡한 코딩. 비싸고 상대적으로 느릴 수 있음.
  • Sonnet — 균형형. 빠른 수정·실무 초안·가성비.
  • Haiku — 경량. 단순·대량·속도·비용 우선.
클로드 모델 등급 — Opus, Sonnet, Haiku 세 단계 피라미드
Opus(최상위·긴 글·복잡한 코딩) → Sonnet(균형·가성비) → Haiku(경량·속도). 4.6→4.7→4.8은 같은 등급 안 세대 업그레이드입니다.

버전 숫자 (4.6 → 4.7 → 4.8)

같은 Opus 등급 안에서 세대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Opus 4.8이 현재 앤트로픽 최상위이고, 4.7 대비 코딩·추론이 강화된 편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화면에 4.7만 보여도 "구세대 Opus"일 뿐 등급은 여전히 최상위입니다.

Opus 4.8
최상위 (현재 플래그십)
앤트로픽 최상위. 4.7 대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복잡한 추론이 강화된 세대.
긴 대본·칼럼·구조 설계, 복잡한 코딩 검토, "머리 써야 하는" 작업 전반.
비싸지만 일 잘하는 베테랑 전문가. 깊게 생각하고 긴 맥락을 붙잡음.
Opus 4.7
최상위 (이전 세대)
4.8 이전 플래그십. 래퍼·화면 표기에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음.
4.8과 같은 등급 작업. 화면에 4.7로 보이면 "구세대 Opus"로 이해.
같은 팀의 시니어. 4.8이 나와도 여전히 강하지만 최신은 4.8.
Opus 4.6
최상위 (더 이전 세대)
숫자만 보면 헷갈리지만 "Opus 등급 안의 세대 번호"임.
과거 대본·글에서 4.6 표기가 남아 있을 수 있음. 등급은 여전히 최상위.
베테랑의 이전 시즌. 등급 개념이 더 중요.
Sonnet 4.6
균형형
똑똑함·속도·가격의 밸런스. 일상 실무·반복 수정에 적합.
빠른 초안, 짧은 수정, 대량 반복, "충분히 똑똑한데 빠른" 작업.
가성비 좋은 실무 에이스. 회사에서 제일 많이 쓰는 타입에 가깝다.
Haiku
경량
버전 숫자 표기가 덜 붙는 경우도 많음. "가볍고 빠른 쪽".
단순 분류, 짧은 요약, 대량 처리, 비용·속도 최우선.
빠릿빠릿한 신입. 깊은 기획보다 처리량이 목표일 때.

제가 실제로 고르는 기준

글쓰기·대본·칼럼·구조 설계 → Opus 4.8. 빠른 수정·반복 → Sonnet 4.6급. 단순 처리·실험 → Haiku 또는 로컬 모델. 젠스파크처럼 한 화면에서 모델을 바꿔 가며 같은 프롬프트를 비교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젠스파크 화면에만 보이는 이름들 (o3, ChatGPT 5.5 등)

젠스파크 한 화면에는 Grok, Kimi, Gemini, OpenAI o3, ChatGPT 5.5·4.8·3.1 같은 표기도 함께 뜹니다. 전부 외울 필요는 없고, 「같은 프롬프트를 여러 엔진에 던져 결과를 고른다」는 용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코딩·사이트 구현은 Cursor, 글·대본은 Opus 쪽 Sonnet/Opus 등급으로 나눕니다.

Coding stack

5.커서와 코덱스 — 메인과 보조

지금 보고 계신 min-inter.co.kr 전체(칼럼·위키·계산기·관리자)는 바이브 코딩 툴로 만든 운영 사이트입니다. 로직만 사람이 정하고, 구현·수정·배포는 AI와 반복 대화로 맞춥니다.

메인: 커서(Cursor) + Composer 2.5

코딩 메인은 여전히 커서입니다. 1년 결제, 9월까지 사용 예정입니다. Composer 2.5가 나오면서 사이트 운영·개발·디자인 수정을 전부 맡겼습니다. Composer는 Chat보다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고치고, 「이 기능 만들어줘」에 가깝게 돌아갑니다. Agent는 더 길게 자율 실행, Chat은 짧은 질문·수정용 — 저는 빠른 화면 확인이 필요해 Composer를 메인으로 씁니다. 체감상 코덱스보다 빠릅니다. Cursor A to Z 칼럼도 참고하세요.

보조: 코덱스(Codex)

할인받아 Codex를 겸사겸사 씁니다. 솔직히 느리고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다만 다른 관점의 코드 검토·큰 맥락 정리에는 쓸모가 있습니다. 커서 만료 시점에 코덱스를 더 결제할지는 그때 판단합니다.

지금도 사이트는 버셀에서 클라우드플레어로 옮긴 뒤 커서가 계속 개발 중입니다.

이미지는 젠스파크와 병행

이미지·자동 생성 파이프라인은 코덱스만 고집하지 않습니다. 느리면 젠스파크로 프롬프트를 넘깁니다.

  • 빠르게 고치고 화면 확인 → 커서
  • 긴 맥락·다른 관점 검토 → 코덱스
  • 로컬·오픈소스 → 비용·보안·실험
  • 클로드 코드·안티그라비티 등 → 직접 깔아보고 손에 맞는 것만
커서 메인 + 코덱스 보조 이중 코딩 스택
커서(Composer 2.5)가 사이트 개발·수정 메인, 코덱스는 느리지만 다른 관점 검토용 보조. 손에 맞는 조합을 직접 골라야 합니다.

Automation

6.AI에게 24시간 맡긴 일

AI를 채팅 한 번 받는 도구로만 쓰지 않습니다. 헤르메스(에이전트)에게 반복 업무를 맡겨 두었고, 아래는 실제로 돌아가는 예시입니다. 이미지 생성 → 음악 생성 → 합쳐서 영상, 대본 작성, 자료 조사·기획, 엑셀 정리, 사이트 제작, 배포 후 버그 해결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주식

가상 매매

분석 + 매매를 AI에게 위임. 원금이 작아 수익은 크지 않음. 검증 후 실계좌 연결 예정.

리포트

매일 09:00

매일 아침 9시에 종목 분석 리포트를 자동 작성·발송. 안 깨워도 출근하는 직원.

세금

종소세·영수증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작업과 영수증 정리를 자동화. 1인 사업자 반복 업무 절감.

이미지

4시간 간격

주기적 자동 생성·업로드. 5분 간격도 가능하지만 너무 많이 올라가 4시간으로 조절.

음악

텔레그램 한 줄

텔레그램에 말만 하면 음악을 생성해 사이트에 자동 업로드.

뉴스

RSS + 번역

RSS로 뉴스를 며칠 간격 자동 수집하고, 외신은 AI가 알아서 한국어로 번역.

영상·대본

생성·기획

이미지·음악을 합쳐 영상 파이프라인, 롱폼·쇼츠 대본, 자료 조사·기획 초안을 에이전트·젠스파크에 분산.

엑셀·정리

표·영수증

매출·비용 표 정리, 영수증·세금 관련 시트를 반복 입력 없이 맞추는 작업.

사이트·버그

배포·수정

커서로 페이지 추가·디자인 수정, 크론·API 오류를 AI에게 맡겨 밤새 고치게 함.

24시간 AI 자동화 맵 — RSS, 주식 리포트, 텔레그램, 이미지·음악 업로드
헤르메스·OpenClaw 에이전트가 밤새 RSS 수집, 주식 분석, 이미지·음악 생성·업로드를 돌립니다. 켜두면 끝이 아니라 간격·알림을 계속 튜닝해야 합니다.

주식·리포트

주식 매매 분석 + 가상 매매를 시켜 두었습니다. 수익은 원금이 작아 크지 않지만, 검증 후 실계좌 연결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9시에 종목 분석(4주 분량) 리포트를 작성·발송합니다.

이미지·음악·영상·대본·조사

이미지는 주기적으로 생성해 사이트에 올립니다. 5분 간격도 가능하지만 너무 많이 올라가 4시간 간격으로 조절했습니다. 텔레그램에 말하면 음악을 만들어 올리고, 이미지·음악을 묶어 영상 파이프라인으로 넘기는 실험도 합니다. 롱폼·쇼츠 대본, 자료 조사·기획 초안은 젠스파크·에이전트에 나눠 맡깁니다.

엑셀·사이트·버그

매출·비용 표, 영수증·세금 시트 정리, 환율·종소세 관련 숫자 맞추기도 자동화했습니다. 새 페이지·칼럼·위키 추가는 커서가 밤새 돌고, 크론·API 오류는 알림 보고 고치게 합니다.

뉴스 RSS

RSS 뉴스는 며칠 간격 수집, 외신은 AI가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텔레그램 → SUNO 음악 자동 업로드 (3단계)

  • 텔레그램에 한 줄 지시 (예: "잔잔한 BGM 30초")
  • SUNO 등 API로 음악 생성 → MP3 파일
  • 크론/에이전트가 사이트 미디어(R2+D1)에 업로드

자동화는 '켜두면 끝'이 아님

간격·프롬프트·실패 알림을 계속 튜닝합니다. 한 번 맞춰도 트래픽·요금·품질이 변하면 다시 손봐야 합니다.

Workspace

7.Genspark — 여러 모델을 한 화면에서

평상시 검색, 포스팅, 글쓰기, 대본은 젠스파크가 메인 작업 공간입니다. 여러 회사 모델을 한 화면에서 돌릴 수 있어, 각각 따로 결제하지 않아도 비교 실험이 됩니다.

한 화면에서 쓰는 모델 예시

  • Grok (그록)
  • Kimi (키미)
  • MiniMax (미니맥스)
  • DeepSeek (딥시크)
  • Gemini (제미나이)
  • Claude Opus 4.8 / 4.7 / Sonnet 4.6
  • OpenAI o3
  • ChatGPT 5.5 · 4.8 · 3.1
Genspark 멀티모델 작업 공간 — Claude, Gemini, GPT 등 한 화면 비교
젠스파크는 여러 회사 모델을 한 대시보드에서 돌려 같은 프롬프트 결과를 비교하는 글쓰기·대본 메인 작업 공간입니다.

5시간 세션 제한

최근 5시간 세션 제한이 생겼습니다. 다만 크레딧을 소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한 시간 안에서는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이번 달 크레딧 다 썼다"와는 다릅니다.

이미지 생성 꿀팁

AI 이미지도 젠스파크에서 계속 생성됩니다. 코덱스가 이미지를 만들어 주긴 하지만 느려졌을 때는, 프롬프트를 젠스파크에 복붙해 한 번에 여러 장 뽑습니다. "최고 모델" 찾기보다 같은 프롬프트를 여러 환경에서 돌려 결과를 고르는 것이 실전입니다.

Platform

8.189개 기능 사이트 대공개

무료 앱·기능 189개 이상, 목표 300개+. 화면은 워드프레스 같아 보여도 전부 커서 등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이 사이트입니다. 말로 떠들면 형광펜·목차·퍼센트·플로팅 버튼까지 구현됩니다. 아래 표는 대표 기능·상세·예시입니다.

숫자 정리 — 189 vs 188,065

189+는 무료 앱·계산기·칼럼·데이터 보드 기능 개수이고, 188,065는 유튜브 채널 수집 DB 규모입니다. 다른 지표이니 혼동하지 마세요.

바로 가볼 페이지

모델·중개별 인풋/아웃풋 단가를 한 표에서 비교

제미나이 3.1, 키미(KIE) 등 토큰 단가. KIE, OpenRouter, WaveSpeed, fal.ai 등 유명 소스 정리. 래퍼·자동화 원가 계산용 운영 도구.

AI API 가격 비교 열기

예: 채팅 버튼을 누르면 모델별 가격이 바로 펼쳐져 "이번 달 API 비용"을 대략 잡을 수 있음.

날짜별 과세환율로 해외 수익·수수료·종소세 계산

한국수출입은행, KASI 과세환율(예: 1,500원), 통계 과세환율, Frankfurter 등 D1 적재. 공공 API 재호출 방지 캐시. 하루 6회 수집 + 과거 백필.

3소스 환율 계산기

예: 해외 수익이 들어온 날짜를 넣으면 "그날 환율·실수령·수수료"를 같이 볼 수 있음.

18만 8,065개 채널 자동 수집 + 해지/복구 추적

해지 9,919개, 복구 401개. 수집 누락 후 복구된 채널 목록은 흔히 공개되지 않는 데이터. 며칠 간격 자동 갱신. (189개 = 무료 앱 개수, 188,065 = 수집 채널 수 — 다른 지표입니다.)

채널 분석기

예: 대형 채널 예시로 구독자 4억 9,200만 명급 통계도 함께 볼 수 있음. 한국/해외 필터 제공.

CPU만으로 긴 텍스트 음성 합성 + ZIP·API 테스트

운영 PC·전용 TTS 서버(tts.min-inter.co.kr)가 켜져 있을 때 사이트에서 생성 버튼으로 합성. 칼럼 하단 ProgramRelease 패널에서 테스트.

TTS 칼럼 + 생성 테스트

예: GPU 없이 ZIP으로 받아 로컬에서도 실험 가능.

롱폼·시니어·기독교·명언·웹소설 프롬프트 도구

롱폼 대본 목표 거의 10만 자, 그 이상도 설계. 프롬프트를 오래 다듬어 둔 Easy AI Agent 페이지.

Easy AI Agent 프롬프트

예: 롱폼 시니어, 기독교 유튜브, 명언 대본 등 카테고리별 생성기.

웹소설·전자책형 읽기 + 나레이션

엔터테인먼트 존에서 스크롤 읽기·음성 재생. 앞으로 AI 영상도 사이트 OTT로 보관 실험 예정.

Enjoy Read & Scroll

예: 유튜브만 올리면 AI 영상 정책 리스크 → 자체 OTT로 전시하려는 이유.

361개 키워드 + YouTube KR 검색 연동

보호·동물 키워드 백과, 제품·뉴스 위키, 개발 명령어 백과, 바이브 코딩 용어사전. 우측 YouTube KR 버튼으로 바로 검색.

위키 목록

예: 형광펜·진행률·목차 등 위키 인터랙션은 "말로 시키면 구현된다"는 샘플.

운영 팁 아카이브 + 발표 자료 실험

칼럼에 롱폼·쇼츠·세금·애드센스·SEO·Cloudflare 가이드 등 축적. PPT 디자인, 원소주기율표 학습표도 포함.

칼럼 아카이브

예: 글자 크기 조절, 목차, 애드센스 주의사항 글 등 실전 노하우.

래퍼 UI 관찰 + 제휴 링크 구현 샘플

전 세계 약 5만 개 래퍼 서비스 중 UI·프롬프트 흐름 체험. 쇼핑/핫딜, 인포크 링크 형태도 구현 가능함을 보여줌.

AI 툴 체험

예: 결제 권유가 아니라 "이런 화면도 만들 수 있겠구나" 아이디어 수집용.

365일 매일 바이브 코딩 키워드 페이지

구글에서 "바이브 코딩 365" 검색 시 노출되는 자체 페이지. AI가 운영·갱신, 디자인은 계속 손볼 예정.

용어사전 (구조 참고)

예: 키워드 설계 + 꾸준한 페이지 = 검색 유입 실험.

유튜브 수집 등 백오피스 + 독자 UX

관리자(/freelancer)에서 수집·갱신·콘텐츠 관리. 우측 하단 탑/다운/목차 FAB, 파형, 글자 크기 등 독자용 인터랙션.

사이트맵에서 전체 구조 보기

예: 워드프레스처럼 보여도 전부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UI.

자동 수집 + 외신 한국어 번역

며칠 간격 RSS 수집. "외국" 표시 기사는 AI가 알아서 번역해 올림.

번역 뉴스 위키

예: 손 안 대도 최신 외신이 한국어로 쌓임.

189개 기능 사이트 플랫폼 — 무료 앱·칼럼·위키·데이터 보드 허브
189+ 무료 기능(앱·칼럼·위키·계산기)이 한 사이트에서 돌아갑니다. 188,065는 유튜브 채널 DB 규모로, 기능 개수와 다른 지표입니다.

위키·인터랙션 (바이브 코딩이 되는지 보여주는 샘플)

  • 형광펜 칠하기 효과
  • 읽기 진행률 퍼센트 (우르륵 내리락)
  • 우측 하단 탑·다운·목차 플로팅 버튼
  • 글자 크기 키우기/줄이기
  • 음악 재생 시 파형(wave) UI
  • 위키 목차 패널

현재 기능

189+

무료 앱, 칼럼, 위키, 계산기, 데이터 보드가 함께 돌아갑니다.

목표

300+

유튜브 유입과 검색 유입을 받아낼 기능을 계속 늘립니다.

운영 방식

자동화

관리자 페이지와 크론으로 수집·생성·갱신을 맡깁니다.

수익 구조

광고·제휴

방문자에게 도구를 주고, 운영자는 광고와 배너로 실험합니다.

Data product

9.API 가격 비교 — 정보가 아니라 운영 도구

API 가격은 단위가 제각각입니다. 입력/출력 토큰(100만 토큰당), 이미지 1장, 영상 5초·10초, 음악 생성 등. 그래서 AI API 가격 비교 앱에 표로 한눈에 비교하게 만들었습니다. 189종 무료 앱 중 calc-ai 계열과 함께 쓰는 운영 도구입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것

채팅 버튼을 누르면 제미나이 3.1, 키(KIE) 등 인풋·아웃풋 가격이 펼쳐집니다. KIE, OpenRouter, WaveSpeed, fal.ai 등 유명 소스를 같이 봅니다.

왜 운영자에게 중요한가

래퍼 서비스·이미지/영상 자동화·유료 기능을 설계할 때 원가를 잡는 도구입니다. 모델·중개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표 없이는 손해 보기 쉽습니다.

AI API 가격 비교 운영 도구 — KIE, OpenRouter, WaveSpeed, fal.ai
calc-ai API 가격 비교는 정보 열람이 아니라 래퍼·자동화 설계 시 원가를 잡는 운영 도구입니다. 입력/출력·이미지·영상 단위가 제각각이라 표로 한눈에 봅니다.

Finance

10.환율과 세금 — 날짜별 과세환율

환율 계산기는 단순 달러 변환기가 아닙니다. 해외 수익이 들어온 날짜, 수수료, 종합소득세 신고에 쓸 환율을 같이 봐야 합니다. 최근 손본 환율 기능 3종은 아래 카드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환율·과세환율·종소세 계산 운영 도구
해외 수익이 들어온 날짜의 환율, 수수료, 종합소득세 신고용 과세환율을 같이 보는 금융 운영 도구입니다. 공공 API는 재호출하지 않도록 캐싱합니다.
  • 한국수출입은행 환율
  • KASI 과세환율 (예: 1,500원)
  • 통계 과세환율
  • Frankfurter 등 — D1에 적재

날짜를 넣으면 "그날 얼마가 들어왔고, 수수료는 얼마인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API는 재호출하지 않도록 캐싱 로직을 짰습니다. 앞으로 환율은 하루 6번 수집, 과거는 백필로 쌓아 증빙·신고에 씁니다. 고도화 환율·환전 계산기 등으로 확장 가능합니다.

YouTube data

11.유튜브 데이터 — 해지·복구 추적

예전엔 한 달에 한 번 수동 갱신했습니다. 딥(흐름)이 끊길 것 같아 AI에게 맡겨 유튜브 채널 분석기완전 자동으로 바꿨습니다.

수집 채널

188,065

현재 자동 수집된 채널 수.

해지

9,919

약 19만 중 거의 1만. 채널 소실 리스크 참고용.

복구

401

해지 대비 복구는 훨씬 적음. 예전 문제 후 복구된 사례.

유튜브 채널 DB 188,065 — 해지·복구 추적 자동 수집
188,065 채널 자동 수집, 해지 9,919·복구 401 추적. 한 달 수동 갱신에서 Worker·D1 완전 자동으로 전환한 데이터 상품입니다.

수집 안 됐다가 복구된 채널 목록은 어디서도 쉽게 못 찾는 데이터입니다. 채널 DB와 별도로, 인기 급상승 영상(트렌딩) 매트릭스도 Worker·D1로 수집 중입니다 — 역할이 다릅니다. 예전 "숫자 갱신 안 된다" 투덜거림은 이제 며칠 간격 자동 갱신으로 해소했습니다.

Voice

12.무료 TTS — CPU만으로, 슈퍼토닉

최근 관심 많았던 무료 AI TTS 생성 테스트 Supertonic TTS 칼럼 하단에 붙였습니다. 제 PC·전용 TTS 서버가 켜져 있으면 사이트에서 생성 버튼만 눌러 합성할 수 있고, Enjoy Read 나레이션·칼럼 MP3도 같은 API로 올립니다. ZIP으로 받아 로컬에서도 실험 가능합니다.

로컬 CPU TTS 파이프라인 — Supertonic ONNX, GPU 없이 음성 합성
Supertonic TTS는 GPU 없이 CPU만으로 대본을 MP3로 합성합니다. 사이트 API·로컬 ZIP·Enjoy Read 나레이션까지 같은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됩니다.

CPU만으로 — GPU 없이

슈퍼토닉(Supertonic)은 GPU 없이 CPU만으로 돌아가는 무료 TTS입니다. 제가 테스트한 바로는 만 자·이만 자도 CPU가 계속 돌면 처리됩니다. TTS 필요하시면 설치해 보세요.

한국어 TTS 소신

해외 TTS는 한국어가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억양·호흡·띄어 읽기·감정은 한국 사람이 만들어야 합니다. 외국인이 만들면 감성이 안 맞습니다. 슈퍼톤은 한국 팀이 계속 개발하니 기대해 주세요.

목소리가 더 많은 유료 슈퍼톤 플레이가 있습니다. 제 링크로 가입 시 3,000포인트를 드립니다.

Content factory

13.칼럼, 위키, 생성기

대본·콘텐츠 생성기 (프롬프트를 오래 다듬어 둠)

롱폼 대본은 거의 10만 자, 그 이상도 목표로 설계했습니다. 시니어·기독교·명언·웹소설 등 카테고리별 프롬프트는 Easy AI Agent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칼럼에 쌓인 주제 — 링크로 바로 이동

위키에는 AI 도구, 개발 용어, 제품 정보, 뉴스 번역을 넣습니다. PPT 디자인 실험, Cloudflare 홈페이지 만들기 가이드(버셀→CF 로직 정리)도 있습니다. 칼럼 표기 중 "슈퍼톤 닉" 등은 수정이 필요한 부분도 남아 있습니다 — 살아 있는 사이트라 계속 고칩니다.

바이브 코딩 365

구글에 바이브 코딩 365를 검색해 보세요. 첫 페이지에 제 페이지가 나옵니다. 365일 매일 바이브 코딩 키워드를 잡은 페이지이고, AI가 운영합니다. 프롬프트·구조는 바이브 코딩 용어사전·칼럼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ntertainment

14.전자책과 OTT 계획

웹소설 생성기로 만든 Enjoy Read & Scroll (리드 앤 스크롤)은 전자책처럼 읽고, 나레이션 소리도 나오게 해 두었습니다. 스크롤 읽기 + 음성 재생 조합입니다.

앞으로 AI 영상도 사이트에 올려 자체 OTT처럼 운영할 계획입니다. 유튜브만 쓰면 AI 영상이 언제 잘릴지 몰라 대량 업로드를 못 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안에 전자책·웹소설·음성·영상을 직접 보관·전시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Wrapper service

15.AI 래퍼 서비스 — 약 5만 개

래퍼(Wrapper) 서비스는 OpenAI·구글·앤트로픽 API를 사다가 프롬프트·UI를 붙여 파는 서비스입니다. AI 엔진을 직접 만들지 않은 회사가 껍데기만 씌운 셈이죠. 전 세계 약 5만 개라고 봅니다.

무작정 결제하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체험만 해 보세요. "이런 UI·프롬프트 흐름도 내 사이트에 구현되겠구나" — 그 아이디어가 목적입니다. 프로그램 소개, 쇼핑/핫딜, 인포크 링크 형태도 구현 가능함을 보여 줍니다. 제 사이트 AI 툴 체험도 같은 맥락입니다.

Infra lesson

16.Vercel 요금 폭탄과 Cloudflare 이전

여러분 무료로 쓰시라고 공개한 ZIP 약 200MB. 다운로드할 때마다 트래픽 비용이 발생했고, 설계를 잘못한 결과(정확히는 AI한테 시킨 제 잘못) 버셀에서 45,000원이 청구됐습니다. 원래 월 3만 원대 내다가 거의 5만 원. 무료로 풀었는데 제가 돈을 냈습니다. 아주 미련했습니다.

1

문제 발견 — 200MB ZIP 트래픽

무료로 풀어둔 ZIP이 약 200MB. 다운로드할 때마다 트래픽 비용이 발생했고, 무료로 나눠준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운영자가 돈을 내고 있었습니다.

2

요금 폭탄 — 45,000원 청구

버셀(Vercel)에서 45,000원이 청구. 원래 매달 3만 원 정도 내다가 거의 5만 원 가까이. AI가(시킨 사람이) 설계를 잘못한 결과입니다.

3

원인 — 초과 대역폭 과금

버셀은 일정 대역폭을 넘으면 초과분 요금이 비쌉니다. 큰 파일을 많은 사람이 받으면 트래픽이 폭증합니다.

4

이전 — Cloudflare로 마이그레이션

Pages, Workers, D1, R2 쪽으로 이전. 대용량 전송(egress) 비용 구조가 유리해 정적 페이지·DB·API·대용량 파일을 역할별로 분산했습니다.

Cloudflare 4요소 — 역할 분담

ZIP 200MB를 버셀 정적 호스팅에 두면 다운로드마다 대역폭 요금이 터집니다. 그래서 R2(파일) + Pages(화면) + Workers(API) + D1(DB)로 나눴습니다.

Pages
정적 HTML·Astro 빌드 배포 (칼럼·위키·계산기 화면)
Workers
API·크론·인증. 버튼 누르면 D1/R2와 대화하는 중간층
D1
SQLite DB — 환율·유튜브 채널·미디어 메타·가격표 등
R2
대용량 ZIP·이미지·MP3. egress(전송) 비용 구조가 유리
Vercel에서 Cloudflare 4요소 이전 — Pages, Workers, D1, R2
200MB ZIP을 Vercel 정적 호스팅에 두면 대역폭 요금이 터집니다. R2(파일)·Pages(화면)·Workers(API)·D1(DB)로 분산해 45,000원 교훈을 반영했습니다.

이전 경로 (마이그레이션 연습)

  • Notion처음 홈페이지를 노션으로 구성
  • Oopy (우피)노션 기반 사이트를 우피로 이전
  • Vercel (버셀)우피에서 만든 사이트를 버셀로 배포
  • CloudflareZIP 트래픽 요금 폭탄 후 Pages·Workers·D1·R2로 이전

교훈

대용량·정적 페이지·DB·API를 한 곳에 몰면 요금이 터집니다. 적당한 스펙을 여러 곳에 나눠 분산 운영하세요. Cloudflare 이전 가이드 칼럼(Pages·Workers·D1·R2)에 부랴부랴 옮긴 과정을 더 적어 두었습니다.

Business

17.돈 벌려고 한다 — 솔직한 본심

다시 한번

취미 아닙니다. 돈 벌려고 합니다. 무료로 푼다고 고상한 척하는 선비 아닙니다. 돈 좋아합니다. 컨셉이 아니었으면 전자책·강의 팔았을 겁니다. 유튜브만으로는 돈 벌기 쉽지 않아 이것저것 합니다.

무료 앱·칼럼·유튜브·상단 배너·광고는 방문·페이지뷰 → 수익 실험으로 이어지게 하려는 구조입니다. 저도 공부되고, 여러분은 영감 받고, 방문하면 광고로 제가 벌고, 유튜브 소재도 나옵니다. "유튜브 어떻게 만들었냐" 메일·미팅 제안도 옵니다. 한 가지에 미쳐 파다 보면 미래가 바뀔지 모른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누적 페이지뷰

83.3만

이 사이트에서만 여태까지 83만 3천 회 이상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고유 방문

32.4만

매일·자주·처음 방문 포함 고유 IP 기준 324,400명입니다.

오늘 방문

653명

오늘 653명이 들어와 1,523회 페이지를 봤습니다.

상단 배너

14종

홈·AI 툴·칼럼 등 상단/모바일 배너. 클릭·결제 시 제휴 수익.

수익·제휴 도구

다만 SEO는 약합니다. 워드프레스 3년 넘게 하다 거의 말아먹은 경험 때문입니다. 구글 직접 유입은 적고 유튜브로 강제 유입입니다. 애드센스·내부링크 칼럼 SEO 위키를 참고하세요. 유료화하려면 결제·개인정보 처리가 필요한데 아직 어려워 무료 공개를 이어갑니다. "왜 무료로 풀었냐" — 저도 답답합니다. 홈도는 해야 하는데 설계 실수로 트래픽 요금을 낸 적도 있습니다.

Skill

18.마이그레이션 기술 — 보수가 따른다

노션 → 우피 → 버셀 → 클라우드플레어를 거치며 사이트 이전(마이그레이션) 감각을 얻었습니다. 워드프레스 옮겨 달라고 하면 구조를 보고 옮길 수도 있습니다. 보수는 따릅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소중합니다.

음악 자동화·이전 방법을 무상으로 계속 알려드리긴 어렵습니다. "이런 게 된다"는 힌트는 공개하지만, 구체 설계는 대가가 있어야 지속됩니다. AI한테 물어보면 대부분 잘 알려줍니다 — 꼭 물어보세요.

Advice

19.직접 만들어라

이상한 프로그램에 몇 백만 원 쓰지 마세요. 강의팔이한테 낚이지 마세요. 마음에 드는 툴 하나 골라 직접 만드세요. 버튼 하나, 목차, 계산기, CSV 업로드부터. 로직만 짜고 AI에게 물어보면 사이트가 나옵니다.

하루아침에 안 됩니다. 수천 번 물어보고 수천 번 고쳐야 겨우 이 사이트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됩니다. 동네 아저씨도 파형 UI까지 만들었습니다. AI한테 요청하면 다 해줍니다.

상단 배너 14종 — 어디에 보이나

, AI 툴 체험, 칼럼·카테고리 상단과 모바일 하단에 제휴 배너가 노출됩니다. 젠스파크·커서·슈퍼톤 등 검증해 본 도구만 올려 두었고, 클릭·결제 시 운영자도 수익을 봅니다. 무작정 결제하라는 뜻이 아니라 「전 세계 5만 래퍼 중 뭘 골라야 할지」 참고용입니다.

전체 링크·사이트 구조

사이트맵에서 189+ 기능 경로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FAQ

20.자주 묻는 질문

설치·선택 단계의 의문과, 실제 운영에서 자주 부딪히는 질문을 분리해 정리했습니다. 단일 도구 추천보다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코딩을 전혀 모르는데 정말 사이트를 만들 수 있나요?

됩니다. 다만 하루아침에는 안 됩니다. 동네 아저씨도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파형 UI, TTS, 환율 DB, 유튜브 채널 분석기, 전자책, 관리자 페이지까지 만들었습니다. 핵심은 도구 이름을 외우는 게 아니라, 만들고 싶은 것을 계속 말하고(로직만 짜고) 결과를 직접 확인하는 반복입니다. 수천 번 물어보고 수천 번 고쳐야 겨우 결과가 나옵니다.

AI 코딩 툴 중에 뭐가 제일 좋은가요? 하나만 추천해 주세요.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참을 수 있는 속도, 원하는 말투, 결제 가능한 금액, 만들고 싶은 기능, 쓰는 컴퓨터 환경이 다릅니다. 제가 "이게 좋아요"라고 해도 막상 써보면 손에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커서, 클로드 코드, 코덱스, 안티그라비티, 올라마, 오픈코드, GO, GLM, 기미를 직접 다 깔아보고 맘에 드는 하나를 고르세요. 저는 단지 커서를 메인, 코덱스를 보조로 쓸 뿐입니다.

Opus 4.8, Sonnet 4.6 같은 버전 숫자는 꼭 외워야 하나요?

아니요. 공식 상품명, 래퍼 서비스 표기, 내부 별칭, 시점별 화면 표시가 섞일 수 있어 스펙표처럼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등급 개념만 잡으면 됩니다. Opus는 가장 똑똑한 최상위(깊은 사고·복잡한 코딩), Sonnet은 균형형(빠른 실무), Haiku는 경량(대량·단순)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같은 등급의 최신·고성능 세대입니다.

왜 제미나이를 결제했는데 안 쓰나요?

AI 자체는 손에 안 맞아서입니다. 다만 결제 가치는 5TB 클라우드 저장공간, 가족 5~6명 공유, 유튜브 프리미엄(라이트) 결합에 있습니다. 그래서 "AI 구독"이 아니라 "저장공간 상품에 AI가 보너스로 붙은 것"으로 보면 27만 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슈퍼톤(슈퍼토닉) 무료 TTS는 GPU가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CPU만으로 작동하는 무료 TTS입니다. 비싼 그래픽카드 없이도 만 자, 이만 자 같은 긴 글을 처리할 수 있고, CPU가 계속 돌면 됩니다. 한국어 TTS는 한국어 감각(억양·호흡·띄어 읽기)이 중요해 외국 모델이 약한 편인데, 슈퍼톤은 한국 팀이 계속 개발해 기대할 만합니다. 목소리가 더 많은 유료 슈퍼톤 플레이도 있으며, 제 링크로 가입 시 3,000포인트를 줍니다.

버셀에서 클라우드플레어로 왜 옮겼나요?

무료로 풀어둔 약 200MB ZIP을 사람들이 다운로드할 때마다 트래픽 비용이 발생해, 버셀에서 45,000원이 청구됐기 때문입니다. 무료로 나눠준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운영자가 돈을 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용량 전송 비용 구조가 유리한 Cloudflare(Pages·Workers·D1·R2)로 옮겼습니다. 한 곳에 리소스를 몰면 요금이 터지므로 서비스별 역할을 나누는 분산 운영이 핵심입니다.

AI 래퍼 서비스가 뭔가요? 결제해야 하나요?

AI 엔진을 직접 만들지 않은 회사가 OpenAI·구글·앤트로픽의 API를 가져와 프롬프트와 UI를 붙여 파는 서비스입니다. 전 세계에 약 5만 개가 있습니다. 무작정 결제를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체험해 보면 "이런 UI와 프롬프트 흐름도 사이트에 구현하겠구나"라는 아이디어가 생깁니다.

이 사이트는 취미인가요, 수익 사업인가요?

수익 사업입니다. 무료 앱을 풀고 칼럼을 쓰고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상단 배너·광고를 붙이는 이유는 방문자와 페이지뷰가 수익 실험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누적 페이지뷰 83만 3천, 고유 방문 32만 4,400명, 어떤 날은 하루 653명이 들어와 1,523회 페이지를 봅니다. 다만 워드프레스 운영 경험 탓에 SEO는 약해, 유튜브 유입에 의존합니다.

음악 자동화·이전 작업 같은 걸 알려줄 수 있나요?

무상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계속 알려드리긴 어렵습니다. 제 시간도 비용입니다. "이런 게 된다"는 힌트는 공개하지만, 구체적인 자동화 설계와 사이트 이전(마이그레이션)은 보수가 따라야 오래 지속할 수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이전 의뢰도 구조를 보고 옮길 수 있지만 공짜는 어렵습니다.

젠스파크 5시간 제한이면 못 쓰는 건가요?

크레딧을 소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세션 시간 안에서는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여러 모델을 한 화면에서 돌려보는 작업 공간으로 쓰기 좋고, 이미지 생성도 같은 흐름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 365는 뭔가요?

제가 만든 "365일 매일 바이브 코딩" 키워드 페이지입니다. 구글에서 "바이브 코딩 365"를 검색하면 첫 페이지에 노출되도록 키워드를 잡았고, AI가 운영·갱신합니다. 프롬프트와 페이지 구조 참고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왜 무료 ZIP을 풀었는데 버셀 요금이 나왔나요?

약 200MB ZIP을 다운로드할 때마다 호스팅 대역폭(트래픽) 비용이 발생합니다. 사용자는 무료지만 운영자 지갑에서 나갑니다. 큰 파일 + 많은 다운로드 = 트래픽 폭증이므로, 대용량은 Cloudflare R2 등 egress 구조가 유리한 쪽으로 옮기는 게 맞습니다.

Cursor Composer 2.5는 뭔가요? Chat이랑 다른가요?

Composer는 Cursor 안에서 여러 파일을 동시에 고치고, 에이전트처럼 "만들어줘"에 가깝게 돌아가는 코딩 모드입니다. Chat은 질문·짧은 수정, Composer는 사이트 전체 기능·디자인·배포까지 맡기는 데 체감상 더 맞습니다. Agent 모드는 더 길게 자율 실행하는 쪽에 가깝고, 저는 빠른 화면 확인이 필요해 Composer 2.5를 메인으로 씁니다.

Hermes(헤르메스)·OpenClaw는 뭐에 쓰나요?

24시간 돌아가는 AI 에이전트 계열입니다. 주식 리포트, RSS, 이미지·음악 업로드, 텔레그램 한 줄 지시 같은 반복 업무를 맡깁니다. 코딩은 Cursor, 글쓰기는 Genspark, "켜두면 일하는 직원"은 Hermes/OpenClaw 쪽으로 나눈 셈입니다. 사이트 위키에 텔레그램·OpenClaw·Hermes 관련 글도 있습니다.

Closing

21.마무리

동네 아저씨도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파형 UI, TTS, 환율 DB, 유튜브 채널 분석, 전자책, 관리자 페이지까지 — 전부 말로 시키고 고친 결과입니다. 도구 이름 외우기보다 만들고 싶은 걸 말하고 화면을 확인하는 반복이 핵심입니다.

다음에 읽으면 좋은 칼럼

여러분도 저한테 "어떻게 하냐" 묻지 마시고, 마음에 드는 툴 하나 잡아 AI에게 계속 물어보며 만드세요. 음악 들으면서 파형 만들어 보셔도 됩니다. 하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