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1.녹음, Vrew, AI 정리
오프닝 후킹 (영상·칼럼 공통)
- 1)코딩 1도 모르던 사람이 AI한테 말로만 떠들어서 189개 기능 사이트를 만들고, 매일 수백 명이 들어오는 사이트를 굴린다면 믿으시겠어요?
- 2)오늘은 그 과정을 하나도 빠짐없이 보여드립니다.
- 3)미리 말합니다. 저 취미 아닙니다. 돈 벌려고 합니다.
이 글의 출처와 파이프라인
Vrew 전사 워크플로 (6단계)
즉흥 녹음
사이트 화면을 보며 말로 떠듦. 중구난방이어도 됨 — 완벽 원고 없이 흐름·감정 우선.
Vrew(브류) 전사
말을 텍스트로 그대로 옮기고, 군더더기·잡음·반복 구간을 잘라 냄.
젠스파크 정리
Opus 4.8 + 웹 검색으로 목차·맥락 재배치. 자료 조사·표·FAQ 초안까지.
커서·코덱스 발행
칼럼·위키 HTML, 인포그래픽, 내부 링크, 이미지 삽입까지 「발행해 달라」고 시킴.
나레이션 MP3
페이지 본문 읽기 → TTS → R2 업로드 → 우측 플레이어·FAB에 링크 자동 연결.
교보재 완성
유튜브 영상과 이 칼럼이 같은 흐름. 카드·목차 탭으로 절 이동.
이 칼럼 = 같은 파이프라인 + 나레이션
- 1)젠스파크로 글 정리 → 커서·코덱스에게 「칼럼 발행해 달라」→ HTML·인포그래픽·링크까지 나옵니다.
- 2)페이지 본문을 읽어 MP3 나레이션 생성 → R2 업로드 → 우측 음성 버튼 연결.
- 3)「이 페이지 읽어서 MP3 달아줘」 한 마디로 끝까지 가능합니다.
독자 UX — 스크롤 %·목차·나레이션
- 1)읽기 진행률 % — 스크롤에 따라 28%→… 변하는 표시
- 2)플로팅 탑·다운·목차 FAB — 말 한마디씩 「여기 넣어줘」로 구현
- 3)글자 크기 조절 — 칼럼·위키 공통 독자 UX
- 4)칼럼 나레이션 — 본문 TTS MP3, 우측 재생 버튼(이 글도 동일 파이프라인)
- 5)파형 UI — 음악·TTS 재생 시 시각화

오늘의 흐름 (영상·칼럼 동일 — 카드 탭하면 해당 절로 이동)
내가 쓰는 AI 서비스 총정리 — 안 쓰는 것부터 솔직하게
제미나이·나노바나나는 왜 안 쓰는지, 젠스파크·커서는 왜 남겼는지 표로 정리합니다.
2클로드 모델 라인업 — Opus · Sonnet · Haiku
글쓰기·코딩 모두 클로드가 1황으로 통하는 분위기. Opus·Sonnet·Haiku 이름만 익히면 됩니다.
3코딩 툴 — 커서(메인) vs 코덱스(보조)
Composer 2.5로 사이트를 굴리고, 코덱스는 다른 관점 검토용으로 둡니다.
4AI에게 24시간 시켜놓은 자동화
이미지·음악·영상·대본·조사·엑셀·사이트 제작·버그 해결까지 에이전트에 맡긴 예시입니다.
5젠스파크를 메인 작업 공간으로 쓰는 이유
검색·글쓰기·대본·이미지를 여러 모델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6무료 TTS 슈퍼톤(슈퍼토닉) 직접 구현
CPU만으로 긴 텍스트 합성, 칼럼 내 생성 테스트, ZIP·API까지 연결했습니다.
7189개 기능 사이트 대공개
이 글을 담은 사이트 자체도 바이브 코딩 툴로 만든 운영 플랫폼입니다.
8버셀 요금 폭탄 → 클라우드플레어 이전
200MB ZIP 트래픽 설계 실수와 45,000원 청구 교훈, CF 이전 경로입니다.
9솔직한 본심 — 돈 벌려고 한다
취미가 아니라 방문·페이지뷰·광고·제휴로 수익을 실험하는 구조입니다.
10여러분에게 드리는 진짜 조언
추천 말고 직접 깔아보고, 로직만 짜고 AI에게 구현을 맡기라는 결론입니다.
원천
녹음
사이트 화면을 보며 즉흥적으로 말한 내용을 원본으로 삼았습니다.
전사
Vrew
말을 텍스트로 바꾼 뒤 군더더기와 잡음을 걷어냈습니다.
정리
AI
흐름과 목차를 재구성하고 배경 설명을 보강했습니다.
목적
교보재
유튜브 영상과 함께 보는 실전 자료로 다시 묶었습니다.
Thesis
2.추천보다 직접 굴리는 게 먼저
추천보다 직접 굴리는 이유
- 1)AI 도구는 남의 추천만 보고 고르는 물건이 아닙니다. 속도·말투·결제·PC 사양마다 손에 맞는 게 다릅니다.
- 2)저는 아래 도구를 직접 깔아보고 남길 것과 버릴 것을 갈랐습니다 — 이게 바이브 코딩입니다.
- 3)로직(무엇을 만들지)은 사람, 구현·수정·배포는 AI와 반복 대화로 맞춥니다.
바이브 코딩이란? (초보용 한 줄 정의)
- 1)만들고 싶은 화면·기능·흐름을 말로 설명합니다.
- 2)AI 코딩 툴(Cursor 등)이 짜 준 결과를 브라우저로 확인합니다.
- 3)틀리면 다시 말로 수정 — 「로직은 사람, 구현은 AI, 검증은 브라우저」.

엔진은 같고 껍데기만 다름
- 1)ChatGPT·Claude·Gemini·Grok — 굵직한 엔진은 비슷합니다.
- 2)커서·코덱스·클로드 코드는 같은 로직을 다른 UI로 감싼 것에 가깝습니다.
- 3)프리미어 프로처럼 추천만 믿지 말고 직접 깔아 손에 맞는지가 먼저입니다.
직접 깔아볼 코딩·에이전트 툴 (공식·위키·제휴 링크)
사이트 위키: 관련 글
표에서는 「안 씀」 — 손에 안 맞아서. 참고용 위키만.
사이트 위키: 관련 글
Nous Research 오픈소스(MIT) 24h 에이전트 — Telegram·Discord 등. OpenClaw와 함께 씀.
텔레그램·에이전트 자동화 실험. Hermes와 함께 씀.
Tool reality
3.안 쓰는 AI와 쓰는 AI 총정리
표부터 보세요 — 안 씀 / 씀 / 보조
- 1)AI 서비스가 너무 많아 헷갈립니다. 돈 주고 결제해 놓고도 안 쓰는 것부터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2)표의 "사용" 열(안 씀 / 씀 / 보조)을 먼저 보시고, 아래 부연을 읽으시면 됩니다.

제미나이 — AI는 안 쓰지만 27만 원이 아깝지 않은 이유
- 1)1년 27만 원, 남들보다 비싸게 결제했는데 AI 채팅은 손에 안 맞습니다. 멍청하고 구리다는 건 제 주관이고, 다른 분은 잘 쓰실 수 있어요.
- 2)다만 5TB 클라우드가 핵심입니다. "AI에 저장공간이 보너스"가 아니라 "저장공간에 AI가 보너스"로 생각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 3)가족 5~6명 공유, 유튜브 프리미엄(또는 라이트) 결합까지 있으면 패키지 가치가 큽니다.
나노바나나 — ChatGPT 2.0 이미지가 더 낫다
- 1)Nano Banana(5TB에 포함)는 표에서 「안 씀」입니다.
- 2)ChatGPT 2.0 쪽 이미지·편집이 더 낫다고 느껴 우선순위가 내려갔습니다.
- 3)이미지는 젠스파크·코덱스·Hermes 자동 파이프라인으로 처리하는 날이 많습니다.
안티그라비티 — 「안티」 중
- 1)IDE 후보로 잠깐 써볼 수는 있지만, 지금은 손이 안 갑니다.
- 2)새 툴이 나와도 「이것도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버리세요.
- 3)제미나이 3.5도 마찬가지 — AI는 안 쓰지만 결제는 5TB·패키지 때문에 유지합니다.
챗GPT — 30만 원짜리를 2만 9천 원에
- 1)카카오 할인으로 얼떨결에 ChatGPT(30만 원짜리)를 2만 9천 원에 결제했습니다.
- 2)나쁘지 않아 기간 끝날 때까지 씁니다. Codex·이미지 실험도 같은 계열입니다.
- 3)만료 후 추가 결제할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헤르메스·OpenClaw — 24시간 에이전트 (Codex와 연동)
- 1)Hermes(헤르메스)와 OpenClaw는 「채팅 한 번」이 아니라 켜두면 일하는 직원에 가깝습니다.
- 2)텔레그램 한 줄 → 이미지·음악 생성·사이트 업로드, 주식·RSS·사주·영수증·가계부까지 맡깁니다.
- 3)Codex 쪽은 ChatGPT 인증 파일로 이미지 API를 열어 두었습니다. 코딩은 Cursor, 글쓰기는 Genspark, 밤새 도는 자동화는 Hermes·OpenClaw — 에이전트 위키도 참고하세요.
오픈소스·로컬 대안
- 1)Ollama, OpenCode GO, Hermes Agent, GLM, Kimi 등은 비용·보안·실험용으로 남겨 둡니다. (OpenCode GO = GO, 같은 제품)
- 2)중국 모델이 해외 서버에 올라간 경우도 있어, 로컬/오픈소스 계열을 병행합니다.
Model lineup
4.클로드 모델 라인업 — Opus · Sonnet · Haiku
왜 클로드 모델부터 짚나
- 1)영상·젠스파크 화면에 Opus 4.8, Sonnet 4.6 같은 이름이 자주 나옵니다 — 스펙표를 외우라는 뜻이 아니라 앤트로픽 모델 라인업 소개 정도로 보면 됩니다.
- 2)지금 분위기상 AI 글쓰기·코딩 모두 클로드가 1황이고, 프로덕션·비즈니스 현장 개발자들도 Claude Code·CLI로 많이 씁니다.
- 3)저는 IDE형 커서를 메인으로 두지만, 모델·엔진 이야기만큼은 클로드를 먼저 짚습니다.
Opus · Sonnet · Haiku — 이름만 익히면 됨
- 1)등급은 세 단계 — Opus(최상위·긴 글·복잡한 코딩), Sonnet(균형·가성비), Haiku(경량·속도).
- 2)4.6 → 4.7 → 4.8은 같은 Opus/Sonnet 안에서 세대가 올라간 번호일 뿐, 숫자를 달달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 1)Opus — 최상위. 긴 글·기획·복잡한 코딩. 비싸고 상대적으로 느릴 수 있음.
- 2)Sonnet — 균형형. 빠른 수정·실무 초안·가성비.
- 3)Haiku — 경량. 단순·대량·속도·비용 우선.

버전 숫자 (4.6 → 4.7 → 4.8) — 참고
- 1)Opus 4.8이 현재 앤트로픽 최상위 라인이고, 젠스파크·클로드 코드 등에서도 자주 보입니다.
- 2)화면에 4.7만 보여도 "구세대 Opus"일 뿐 등급은 여전히 최상위입니다.
- 3)비즈니스·팀 단위로는 CLI·Claude Code 조합이 많고, 개인 바이브 코딩은 Cursor·Codex·젠스파크 조합도 흔합니다.
제가 실제로 고르는 기준
- 1)글쓰기·대본·칼럼·구조 설계 → Opus 4.8.
- 2)빠른 수정·반복 → Sonnet 4.6급.
- 3)단순 처리·실험 → Haiku 또는 로컬 모델.
- 4)젠스파크처럼 한 화면에서 모델을 바꿔 가며 같은 프롬프트를 비교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젠스파크 화면에만 보이는 이름들 (o3, ChatGPT 5.5 등)
- 1)젠스파크 한 화면에는 Grok, Kimi, Gemini, OpenAI o3, ChatGPT 5.5·4.8·3.1 같은 표기도 함께 뜹니다.
- 2)전부 외울 필요는 없고, 「같은 프롬프트를 여러 엔진에 던져 결과를 고른다」는 용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 3)코딩·사이트 구현은 Cursor, 글·대본은 Opus 쪽 Sonnet/Opus 등급으로 나눕니다.
Coding stack
5.커서와 코덱스 — 메인과 보조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운영 사이트
- 1)지금 보고 계신 min-inter.co.kr 전체(칼럼·위키·계산기·관리자)는 바이브 코딩 툴로 만든 운영 사이트입니다.
- 2)로직만 사람이 정하고, 구현·수정·배포는 AI와 반복 대화로 맞춥니다.
메인: 커서(Cursor) + Composer 2.5
- 1)코딩 메인은 커서 — 1년 결제, 9월까지 사용 예정.
- 2)Composer 2.5가 나오면서 사이트 운영·개발·디자인 수정을 전부 맡겼습니다. Composer는 Chat보다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고치고, 「이 기능 만들어줘」에 가깝게 돌아갑니다.
- 3)Agent는 더 길게 자율 실행, Chat은 짧은 질문·수정용 — 저는 빠른 화면 확인이 필요해 Composer를 메인으로 씁니다. 체감상 코덱스보다 빠릅니다. Cursor A to Z 칼럼도 참고하세요.
- 1)구 요금제 1년 선결 — 2026년 9월까지, Auto 모드 무제한(현재 신규는 해당 없음)
- 2)화면은 Free로 보여도 Auto 무제한이면 끊기지 않음 — 구 요금제만 해당
- 3)이번 달 사용량 예: 11억 5천만 토큰 — 공식 환산 ~300달러 상당을 월 ~20달러(2만 원대)로
- 4)Composer 2.5 — Chat보다 여러 파일 동시 수정, 「이 기능 만들어줘」에 가깝게
- 5)체감 — 코덱스보다 빠름. 사이트 운영·디자인·기능 추가 메인
보조: 코덱스(Codex)
- 1)할인받아 Codex를 겸사겸사 씁니다 — 솔직히 느리고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 2)다만 다른 관점의 코드 검토·큰 맥락 정리에는 쓸모가 있습니다.
- 3)커서 만료 시점에 코덱스를 더 결제할지는 그때 판단합니다.
- 1)카카오 2만 9천 원 딜 — 30만 원짜리 ChatGPT·Codex 구독 (원래 ChatGPT는 안 썼음)
- 2)약 2개월 52억 토큰 사용 (앱 통계) — 느리고 답답할 때 있음. 신규·리팩토링·마이그레이션 보조
- 3)Ctrl+J — 터미널 패널, 명령 치면 코딩·리팩토링
- 4)Hermes(텔레그램)와 연동 — 이미지·음악 생성·업로드, ChatGPT 인증 파일로 이미지 API 활용
- 5)만료 후 Claude Code(피클 플러스 사전예약 할인)도 실험 예정
Codex 업데이트 — 모바일·Computer Use (2026)
- 1)「헤르메스 쓰기 존나 어렵다 → 코덱스 ㅋㅋ」는 과장이 아닙니다. Hermes는 cron·봇·서버 세팅이 필요한 24h 에이전트입니다.
- 2)Codex는 이미 있는 코딩 앱에 모바일 리모컨과 화면 조작(Computer Use)이 붙은 쪽입니다.
- 3)PC를 켜 두면 카페·이동 중에도 ChatGPT 앱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Codex 모바일
PC 켜두고 밖에서 코딩 이어하기
ChatGPT 앱과 Codex 데스크톱 앱을 QR·승인으로 페어링하면, 집·사무실 PC가 켜져 있을 때 휴대폰에서 진행 중인 작업·프로젝트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Hermes처럼 에이전트를 처음부터 세팅하는 부담과는 결이 다릅니다.
- 데스크톱 Codex → 「Codex 모바일」 안내 → QR 스캔 → 「Authorize this phone」
- Recents에서 Update Atlas settings 같은 미완료 작업을 휴대폰에서 이어서 지시
- 완료·입력 필요 시 알림 — 밤새 돌린 뒤 아침에 확인하는 패턴
- PC가 꺼지거나 슬립이 깊으면 연결 끊김 — 「밖에서 코딩」은 PC 상시 ON 전제
Computer Use
윈도우·macOS 화면을 Codex가 직접 조작
CLI·플러그인만으로 부족할 때, Codex가 Chrome·데스크톱 앱·설정 UI를 보고 클릭·입력합니다. 버그 재현, 브라우저에서 checkout 확인, 플러그인 없는 데이터 소스 조회 등에 맞습니다. EEA·UK·CH 일부 지역은 출시 제외.
- Codex 설정 → Computer Use → Install (Computer Use 플러그인)
- 프롬프트에 @Computer 또는 @Chrome — 「Let Codex use desktop apps while it works」
- Windows: 활성 데스크톱에서 전경(foreground) 조작 — 작업 중 마우스·키보드가 Codex에 넘어감
- macOS: Screen Recording + Accessibility 권한 · Locked use는 Mac 잠금 후에도 제한적 자동 unlock
- 민감 작업은 Always allow 남발 금지 — 결제·로그인·보안 설정은 옆에서 승인
Hermes vs Codex
「헤르메스 어렵다」 vs 「코덱스 ㅋㅋ」 — 역할이 다름
Hermes·OpenClaw는 24시간 RSS·주식·텔레그램 자동화 에이전트입니다. Codex는 ChatGPT 구독 계열의 코딩·프로젝트 보조입니다. 둘 다 AI지만, Hermes는 「켜두면 일하는 직원」 세팅 부담이 크고 Codex는 「이미 깔린 코딩 앱 + 모바일 리모컨」에 가깝습니다.
- Hermes — cron·봇·서버·프롬프트 튜닝을 직접 맞춰야 함 (이 칼럼 §6 자동화)
- Codex — 레포·스레드·Computer Use로 「이 버그 고쳐」「이 UI 다시 눌러봐」
- 저는 코딩 메인은 Cursor, 검토·다른 관점은 Codex, 밤새 반복은 Hermes로 분리
- Codex 업데이트가 안 보이면 ChatGPT·Codex 앱을 최신으로 — Computer Use는 설정에서 Install 필요

- 1)지금도 사이트는 버셀에서 클라우드플레어로 옮긴 뒤 커서가 계속 개발 중입니다.
이미지는 젠스파크와 병행
- 1)이미지·자동 생성 파이프라인은 코덱스만 고집하지 않습니다.
- 2)느리면 젠스파크로 프롬프트를 넘깁니다.
- 1)빠르게 고치고 화면 확인 → 커서
- 2)긴 맥락·다른 관점 검토 → 코덱스
- 3)로컬·오픈소스 → 비용·보안·실험
- 4)클로드 코드·안티그라비티 등 → 직접 깔아보고 손에 맞는 것만

Automation
6.AI에게 24시간 맡긴 일
채팅 한 번이 아니라 24시간 맡기기
- 1)AI를 채팅 한 번 받는 도구로만 쓰지 않습니다. 헤르메스(에이전트)에게 반복 업무를 맡겨 두었고, 아래는 실제로 돌아가는 예시입니다.
- 2)이미지 생성 → 음악 생성 → 합쳐서 영상, 대본 작성, 자료 조사·기획, 엑셀 정리, 사이트 제작, 배포 후 버그 해결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주식
가상 매매
분석 + 매매를 AI에게 위임. 원금이 작아 수익은 크지 않음. 검증 후 실계좌 연결 예정.
리포트
매일 09:00
매일 아침 9시에 종목 분석 리포트를 자동 작성·발송. 안 깨워도 출근하는 직원.
세금
종소세·영수증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작업과 영수증 정리를 자동화. 혼자 돌리는 운영에서 반복 업무 절감.
사주·가계부
매일 아침
텔레그램 헤르메스 — 매일 아침 사주, 영수증·가계부 정리. 「비서」처럼 한 줄 지시.
이미지
4시간 간격
주기적 자동 생성·업로드. 5분 간격도 가능하지만 너무 많이 올라가 4시간으로 조절.
음악
텔레그램 한 줄
텔레그램에 말만 하면 음악을 생성해 사이트에 자동 업로드.
뉴스
RSS + 번역
RSS로 뉴스를 며칠 간격 자동 수집하고, 외신은 AI가 알아서 한국어로 번역.
영상·대본
생성·기획
이미지·음악을 합쳐 영상 파이프라인, 롱폼·쇼츠 대본, 자료 조사·기획 초안을 에이전트·젠스파크에 분산.
엑셀·정리
표·영수증
매출·비용 표 정리, 영수증·세금 관련 시트를 반복 입력 없이 맞추는 작업.
사이트·버그
배포·수정
커서로 페이지 추가·디자인 수정, 크론·API 오류를 AI에게 맡겨 밤새 고치게 함.

주식·리포트
- 1)주식 매매 분석 + 가상 매매를 시켜 두었습니다.
- 2)수익은 원금이 작아 크지 않지만, 검증 후 실계좌 연결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 3)매일 아침 9시에 종목 분석(4주 분량) 리포트를 작성·발송합니다.
이미지·음악·영상·대본·조사
엑셀·사이트·버그
뉴스 RSS
- 1)RSS 뉴스는 며칠 간격 수집, 외신은 AI가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 2)공개 페이지에는 제목·원문 링크만 노출 — 본문 전체는 저작권 때문에 숨깁니다.
- 3)운영자 화면·에이전트 파이프라인에는 전문이 들어와 아이디어·속보 습득에 씁니다.
- 4)RSS 세팅 한 번 해 두면 「뉴스를 빨리 읽는 습관」이 자동화됩니다.
텔레그램 → 음악 자동 업로드 (영상 데모)
- 1)텔레그램 한 줄 (예: 「체육대회 다녀온 동네 아저씨, 돈 좀 벌자」)
- 2)Docker 위 Hermes·Music Generator 워크플로 — KIE 등 API로 MP3 생성
- 3)크론/에이전트가 R2+D1 업로드 → AI 음악 감상실·칼럼 링크 자동 연결
- 1)영상 마무리에 「돈 좀 벌자」 주제로 텔레그램 한 줄 → Docker 위 Music Generator → KIE 등 API로 MP3 생성 → AI 음악 감상실에 올리는 흐름을 실시간으로 보여 줬습니다.
- 2)처음엔 노래 API 키·충전부터 AI에게 물어보며 세팅했습니다.
자동화는 '켜두면 끝'이 아님
- 1)간격·프롬프트·실패 알림을 계속 튜닝합니다.
- 2)한 번 맞춰도 트래픽·요금·품질이 변하면 다시 손봐야 합니다.
Workspace
7.Genspark — 여러 모델을 한 화면에서
젠스파크 = 글쓰기·대본 메인 작업 공간
- 1)평상시 검색, 포스팅, 글쓰기, 대본은 젠스파크가 메인 작업 공간입니다.
- 2)여러 회사 모델을 한 화면에서 돌릴 수 있어, 각각 따로 결제하지 않아도 비교 실험이 됩니다.
한 화면에서 쓰는 모델 예시
- 1)Grok (그록)
- 2)Kimi (키미)
- 3)MiniMax (미니맥스)
- 4)DeepSeek (딥시크)
- 5)Gemini (제미나이)
- 6)Claude Opus 4.8 / 4.7 / Sonnet 4.6
- 7)OpenAI o3
- 8)ChatGPT 5.5 · 4.8 · 3.1

5시간 세션 제한
- 1)최근 5시간 세션 제한이 생겼습니다.
- 2)다만 크레딧을 소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한 시간 안에서는 계속 쓸 수 있습니다.
- 3)"이번 달 크레딧 다 썼다"와는 다릅니다.
Mixture of Agents · 웹 검색 · 병렬 조사
- 1)Mixture of Agents — 여러 AI가 한 번에 답변, 상단 체크 후 지시
- 2)Opus 4.8 + 웹 검색 — 퍼플렉시티처럼 짧지 않게, API로 길게 조사
- 3)병렬 검색 — 「30번 검색해줘」하면 도구 10개를 동시에 돌리기도
- 4)AI 채팅 크레딧 소모 없음 — 5시간 세션 제한은 있으나 「이번 달 크레딧 소진」과 다름
- 5)GPT·Claude·Gemini·DeepSeek·Grok·Kimi 등 한 구독으로 체험
- 1)「대한민국 10대 수출 품목 2026」「관세청 동향」처럼 물으면 웹 검색이 켜진 채 25·26년 자료를 길게 모읍니다.
- 2)「30번 이상 검색해줘」라고 하면 도구를 병렬로 돌려 퍼플렉시티보다 긴 리포트가 나옵니다.
이미지 생성 꿀팁
- 1)AI 이미지도 젠스파크에서 계속 생성됩니다.
- 2)코덱스가 이미지를 만들어 주긴 하지만 느려졌을 때는, 프롬프트를 젠스파크에 복붙해 한 번에 여러 장 뽑습니다.
- 3)"최고 모델" 찾기보다 같은 프롬프트를 여러 환경에서 돌려 결과를 고르는 것이 실전입니다.
Platform
8.189개 기능 사이트 대공개
189+ 기능 — 한눈 요약
- 1)무료 앱·기능 189개 이상, 목표 300개+.
- 2)화면은 워드프레스 같아 보여도 전부 커서 등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이 사이트입니다.
- 3)말로 떠들면 형광펜·목차·퍼센트·플로팅 버튼까지 구현됩니다. 아래 표는 대표 기능·상세·예시입니다.
숫자 정리 — 189 vs 188,065
- 1)189+는 무료 앱·계산기·칼럼·데이터 보드 기능 개수입니다.
- 2)188,065는 유튜브 채널 수집 DB 규모입니다 — 다른 지표이니 혼동하지 마세요.
바로 가볼 페이지
전체 카테고리
189개 이상 무료 앱·계산기·데이터 보드.
크리에이터 허브
유튜브·AI 제작 도구 모음.
AI 툴 체험
래퍼 UI·프롬프트 흐름을 직접 눌러보는 공개 페이지.
Enjoy Read & Scroll
웹소설·전자책형 읽기 + 나레이션.
개발 명령어 백과
터미널·도구 명령 참고.
바이브 코딩 용어사전
Cursor·에이전트 등 키워드 300+.
Cloudflare 이전 가이드
버셀→CF 마이그레이션 실전 칼럼.
칼럼 아카이브
롱폼·SEO·TTS·Cloudflare 등 축적 글.
제미나이 3.1, 키미(KIE) 등 토큰 단가. KIE, OpenRouter, WaveSpeed, fal.ai 등 유명 소스 정리. 래퍼·자동화 원가 계산용 운영 도구.
예: 채팅 버튼을 누르면 모델별 가격이 바로 펼쳐져 "이번 달 API 비용"을 대략 잡을 수 있음.
한국수출입은행(예: 1,501원), KASI·통계청 과세환율, 관세청 주간 과세환율(예: 1,504원), Frankfurter(ECB) 등 3종 비교·D1 적재. 2025-01부터 5분 간격 자동 수집.
예: 해외 수익이 들어온 날짜를 넣으면 "그날 환율·실수령·수수료"를 같이 볼 수 있음.
해지 9,919개, 복구 401개. 18만 채널은 10일 로테로 전량 갱신, 24h 트렌딩·30분 실시간 매트릭스, Top 1200 가상 스크롤(DOM) 렌더. 김선태 등 대형 채널 추적표·전광판 제공.
예: 롱폼 5,738만 조회·6원 RPM 산술 3억+ 같은 「데이터 콘텐츠 재탕」용 시계열. 해지=연좌제 리스크, 복구=조회 급락 채널 필터.
운영 PC·전용 TTS 서버(tts.min-inter.co.kr)가 켜져 있을 때 사이트에서 생성 버튼으로 합성. 칼럼 하단 ProgramRelease 패널에서 테스트.
예: GPU 없이 ZIP으로 받아 로컬에서도 실험 가능.
롱폼 대본 목표 거의 10만 자, 그 이상도 설계. 프롬프트를 오래 다듬어 둔 Easy AI Agent 페이지.
예: 롱폼 시니어, 기독교 유튜브, 명언 대본 등 카테고리별 생성기.
엔터테인먼트 존에서 스크롤 읽기·음성 재생. 앞으로 AI 영상도 사이트 OTT로 보관 실험 예정.
예: 유튜브만 올리면 AI 영상 정책 리스크 → 자체 OTT로 전시하려는 이유.
보호·동물 키워드 백과, 제품·뉴스 위키, 개발 명령어 백과, 바이브 코딩 용어사전. 우측 YouTube KR 버튼으로 바로 검색.
예: 형광펜·진행률·목차 등 위키 인터랙션은 "말로 시키면 구현된다"는 샘플.
칼럼에 롱폼·쇼츠·세금·애드센스·SEO·Cloudflare 가이드 등 축적. PPT 디자인, 원소주기율표 학습표도 포함.
예: 글자 크기 조절, 목차, 애드센스 주의사항 글 등 실전 노하우.
전 세계 약 5만 개 래퍼 서비스 중 UI·프롬프트 흐름 체험. 쇼핑/핫딜, 인포크 링크 형태도 구현 가능함을 보여줌.
예: 결제 권유가 아니라 "이런 화면도 만들 수 있겠구나" 아이디어 수집용.
구글에서 "바이브 코딩 365" 검색 시 노출되는 자체 페이지. AI가 운영·갱신, 디자인은 계속 손볼 예정.
예: 키워드 설계 + 꾸준한 페이지 = 검색 유입 실험.
관리자(/freelancer)에서 수집·갱신·콘텐츠 관리. 우측 하단 탑/다운/목차 FAB, 파형, 글자 크기 등 독자용 인터랙션.
예: 워드프레스처럼 보여도 전부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UI.

위키·인터랙션 (바이브 코딩이 되는지 보여주는 샘플)
- 1)형광펜 칠하기 효과
- 2)읽기 진행률 퍼센트 (우르륵 내리락)
- 3)우측 하단 탑·다운·목차 플로팅 버튼
- 4)글자 크기 키우기/줄이기
- 5)음악 재생 시 파형(wave) UI
- 6)위키 목차 패널
- 7)네이버 지도 삽입
- 8)국회의원 정보 검색(일부 API 응답 지연 — 수시 수정)
189개를 왜 만들었나
- 1)189개는 「한 사이트 몰빵」 실험 — AI가 뭘 잘/못하는지 미리 체득
- 2)백지에서 시작하면 어렵다 — 버튼·날짜 선택·입력 UI를 직접 만들어 본 뒤 AI와 대화
- 3)질문도 잘 아는 사람이 잘한다 — 기자처럼 송곳 질문은 도메인 이해에서 나옴
- 4)목표 300개+ — 유튜브·검색 유입 받아낼 무료 도구 계속 추가
- 5)국회의원 API 등 일부는 깨져 있음 — 살아 있는 사이트라 계속 고침
레퍼런스는 가져오되, 디자인은 직접
- 1)다른 사이트·앱에서 본 기능은 AI에게 「초안 만들어줘」로 가져옵니다.
- 2)PC·모바일 FAB 위치처럼 「모바일에서 위로」→ PC까지 올라가 버리는 실수도 있습니다.
- 3)「PC에서는 조금 내려줘」처럼 디테일을 말해야 내 사이트 톤에 맞습니다. 큰 형태만 복사하면 이런 사이트는 안 나옵니다.
현재 기능
189+
무료 앱, 칼럼, 위키, 계산기, 데이터 보드가 함께 돌아갑니다.
목표
300+
유튜브 유입과 검색 유입을 받아낼 기능을 계속 늘립니다.
운영 방식
자동화
관리자 페이지와 크론으로 수집·생성·갱신을 맡깁니다.
수익 구조
광고·제휴
방문자에게 도구를 주고, 운영자는 광고와 배너로 실험합니다.
Data product
9.API 가격 비교 — 정보가 아니라 운영 도구
왜 API 가격 표가 필요한가
- 1)API 가격은 단위가 제각각 — 입력/출력 토큰(100만 토큰당), 이미지 1장, 영상 5초·10초, 음악 생성 등.
- 2)AI API 가격 비교 앱에 표로 한눈에 비교하게 만들었습니다.
- 3)189종 무료 앱 중 calc-ai 계열과 함께 쓰는 운영 도구입니다.
AI API 가격 비교
KIE·OpenRouter·WaveSpeed·fal.ai 등 토큰·이미지 단가를 한 표에서 비교하는 운영 도구.
189+ 무료 앱 목록
calc-ai 카테고리를 포함한 전체 기능 카탈로그에서 같은 계열 앱을 찾을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것
- 1)채팅 버튼을 누르면 제미나이 3.1, 키(KIE) 등 인풋·아웃풋 가격이 펼쳐집니다.
- 2)KIE, OpenRouter, WaveSpeed, fal.ai 등 유명 소스를 같이 봅니다.
왜 운영자에게 중요한가
- 1)래퍼 서비스·이미지/영상 자동화·유료 기능을 설계할 때 원가를 잡는 도구입니다.
- 2)모델·중개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표 없이는 손해 보기 쉽습니다.

Finance
10.환율과 세금 — 날짜별 과세환율
환율 계산기 — 단순 변환기가 아님
- 1)환율 계산기는 단순 달러 변환기가 아닙니다 — 해외 수익이 들어온 날짜, 수수료, 종합소득세 신고에 쓸 환율을 같이 봐야 합니다.
- 2)최근 손본 환율 기능 3종은 아래 카드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3소스 환율 계산기
수출입은행·KASI·Frankfurter 등 — 날짜별 과세환율·해외 수익 계산.
고도화 환율 (무역)
무역·수수료 관점에서 환율을 더 세분화해 보는 calc-trade 앱.
환전 계산기 (자동차)
calc-auto 환전·통화 변환 — 최근 수정된 환율 기능 3종 중 하나.

- 1)한국수출입은행 — 당일 고시 (영상 시점 예: 1,501원/USD)
- 2)KASI·통계청 — 과세환율
- 3)관세청 — 주간 과세환율 (예: 1,504원/USD)
- 4)Frankfurter — ECB 유럽 중앙은행 데이터
- 1)날짜를 넣으면 "그날 얼마가 들어왔고, 수수료는 얼마인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 2)공공기관 API는 재호출하지 않도록 캐싱 로직을 짰습니다.
- 3)2025년 1월부터 5분 간격으로 환율을 자동 수집·D1 적재 중이며, 1년치가 차면 종소세·장부·가계부 계산에 DB만 조회하면 됩니다.
YouTube data
11.유튜브 데이터 — 해지·복구·김선태급 추적
수집 규모와 자동 갱신
- 1)예전엔 한 달에 한 번 수동 갱신했습니다.
- 2)지금은 Cloudflare 이전 뒤 유튜브 채널 분석기가 18만 채널을 10일 로테로 전량 갱신하고, 24h 트렌딩·30분 실시간 매트릭스까지 Worker·D1이 돌립니다.
- 3)API quota를 보며 스스로 조절합니다.
유튜브 채널 분석기
188,065개 채널 자동 수집, 해지·복구 추적, 한국/해외 필터.
유튜브 분석 대시보드
채널·영상 지표를 함께 보는 큐레이터 단비 분석 페이지.
크리에이터 허브
프로그램·칼럼·도구를 묶어 소개하는 189종 허브.
수집 채널
188,065
현재 자동 수집된 채널 수.
해지
9,919
약 19만 중 거의 1만. 채널 소실 리스크 참고용.
복구
401
해지 대비 복구는 훨씬 적음. 예전 문제 후 복구된 사례.

- 1)수집 안 됐다가 복구된 채널 목록은 어디서도 쉽게 못 찾는 데이터입니다.
- 2)채널 DB와 별도로, 인기 급상승 영상(트렌딩) 매트릭스도 Worker·D1로 수집 중입니다 — 역할이 다릅니다.
분석기 심화 — 10일 로테·30분·Top 1200
- 1)18만 8,065채널 — 10일 로테로 전량 갱신 (예전 한 달 수동 → Worker·D1 자동)
- 2)24h 트렌딩 + 30분 실시간 매트릭스 — API quota를 보며 Worker가 조절
- 3)Top 1200 랭킹 — 한 번에 DOM 그리지 않고 스크롤할 때만 렌더(가상 스크롤·DOM 용어는 바이브 코딩 하며 익힘)
- 4)최초 | 최신 | 해지 | 복구 — MrBeast 4.24억→4.93억처럼 「DB에 처음 잡힌 값 vs 지금」
- 5)해지 = 예전 수집됐다가 API 막힘·정지 / 신규 채널도 개설 직후 잘릴 수 있음
- 6)연좌제 — 같은 Google 계정의 다른 채널도 영향. 복구 = 한동안 업로드 없어 조회 급락한 채널
- 7)김선태 등 — 추적표(매일 ~23시 스냅샷)·30분 매트릭스·상단 전광판, 7천만·1억 돌파 콘텐츠 재탕용
- 8)한국어 필터·캐싱 — Top 1200 스크롤이 빠르게 느껴지도록 D1·CDN 캐시
실전 예시 — 김선태 채널 (영상 녹화 시점)
- 1)「몇 달 만에 1억 기부」 보도가 나온 채널을 사이트에서 실시간 추적 중입니다. 채널 페이지에서 추적표 보기를 내리면 매일(대략 23시 전후) 스냅샷이 쌓입니다.
- 2)30분 매트릭스는 한 채널만 계속 갈궈 조회·댓글 변화를 보며, 상단 전광판에 현재 집계가 뜹니다.
- 3)롱폼 5,738만 × RPM 6원(통상 4~15원) = 산술적 3억대 — 아래는 참고용이며 공식 수익이 아닙니다.
구독자
168만+
영상 녹화 시점. 매일 자동 갱신·추적표에 날짜별 기록.
누적 조회
7,210만
전체(롱폼+쇼츠 등). 롱폼만 5,738만은 아래 별도.
구독률
2.3%
분석기 화면 기준. 채널 규모·업로드 패턴에 따라 변동.
롱폼 조회
5,738만
쇼츠 1,472만·좋아요 222만·댓글 24만은 별도.
RPM 산술
6원→약 3.4억
통상 4~15원. 영상은 6원×롱폼 = 산술적 대략치(공식 수익 아님).
광고(소문)
약 5,000만
스레드·업계 소문. 공식 수치 아님 — 데이터 콘텐츠 참고.
기부
1억(보도)
몇 달 만에 1억 기부 보도. 정확한 금액·시점은 신문 기사 기준.
MrBeast — 최초 vs 최신
- 1)분석기 최신 탭은 방금 수집된 값(예: MrBeast 구독 4.93억), 최초는 DB에 처음 잡힌 시점(예: 4.24억)입니다.
- 2)「처음부터 얼마나 컸나」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는 용도입니다.
해지·연좌제 — 구글이 무섭다
- 1)「해지」탭은 예전엔 수집됐다가 지금 API가 막힌 채널 — 대부분 정지·삭제입니다.
- 2)한 계정에 여러 채널이 있으면 연좌제로 다른 채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3)복구된 채널은 한동안 업로드가 없어 조회·구독이 급락한 경우가 많아, 「지금 도전해도 될까?」 판단 재료로 씁니다.
Voice
12.무료 TTS — CPU만으로, 슈퍼토닉
Supertonic TTS 체험
- 1)최근 관심 많았던 무료 AI TTS 생성 테스트를 Supertonic TTS 칼럼 하단에 붙였습니다.
- 2)제 PC·전용 TTS 서버가 켜져 있으면 사이트에서 생성 버튼만 눌러 합성할 수 있고, Enjoy Read 나레이션·칼럼 MP3도 같은 API로 올립니다.
- 3)ZIP으로 받아 로컬에서도 실험 가능합니다.
Supertonic TTS 칼럼 + 생성 테스트
ZIP 가이드, 칼럼 하단 무료 AI TTS 생성 테스트 UI가 붙어 있습니다.
전용 TTS 서버 (Supertonic API)
칼럼·Enjoy Read 나레이션 합성에 쓰는 tts.min-inter.co.kr 공개 API.
슈퍼톤 플레이 (제휴)제휴
목소리가 더 많은 유료 TTS. 제 링크 가입 시 3,000포인트.

CPU만으로 — GPU 없이 · MIT 공개
- 1)슈퍼토닉(Supertonic)은 슈퍼톤이 MIT 라이선스로 공개한 CPU 전용 TTS입니다.
- 2)GPU 없이도 만 자·이만 자 긴 글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 3)칼럼 하단 생성 테스트 버튼으로 제 TTS 서버(tts.min-inter.co.kr) 체험이 가능합니다. ZIP 4번 다운로드 아래에도 같은 체험 링크가 있습니다.
한국어 TTS 소신
- 1)해외 TTS는 한국어가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 2)억양·호흡·띄어 읽기·감정은 한국 사람이 만들어야 합니다. 외국인이 만들면 감성이 안 맞습니다.
- 3)슈퍼톤은 한국 팀이 계속 개발하니 기대해 주세요.
- 4)목소리가 더 많은 유료 슈퍼톤 플레이가 있습니다. 제 링크로 가입 시 3,000포인트를 드립니다.
Content factory
13.칼럼, 위키, 생성기
대본·콘텐츠 생성기 (프롬프트를 오래 다듬어 둠)
- 1)롱폼 대본은 거의 10만 자, 그 이상도 목표로 설계했습니다.
- 2)시니어·기독교·명언·웹소설 등 카테고리별 프롬프트는 Easy AI Agent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칼럼에 쌓인 주제 — 링크로 바로 이동
- 유튜브 롱폼·쇼츠 팁
- 수집·수익화
- 세금·음악 선정
- 구글 애드센스 주의사항
- Cloudflare 홈페이지 만들기
- Supertonic TTS
- SEO·내부링크 (위키)
- 유튜브 한 우물 파기
- 업로드 방법
- 1)위키에는 AI 도구, 개발 용어, 제품 정보, 뉴스 번역을 넣습니다.
- 2)PPT 디자인 실험, Cloudflare 홈페이지 만들기 가이드(버셀→CF 로직 정리)도 있습니다.
- 3)칼럼 표기 중 "슈퍼톤 닉" 등은 수정이 필요한 부분도 남아 있습니다 — 살아 있는 사이트라 계속 고칩니다.
바이브 코딩 365
- 1)구글에 바이브 코딩 365를 검색해 보세요. 첫 페이지에 제 페이지가 나옵니다.
- 2)365일 매일 바이브 코딩 키워드를 잡은 페이지이고, AI가 운영합니다.
- 3)프롬프트·구조는 바이브 코딩 용어사전·칼럼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ntertainment
14.전자책과 OTT 계획
Enjoy Read와 OTT 계획
- 1)웹소설 생성기로 만든 Enjoy Read & Scroll (리드 앤 스크롤)은 전자책처럼 읽고, 나레이션 소리도 나오게 해 두었습니다.
- 2)스크롤 읽기 + 음성 재생 조합입니다.
- 3)앞으로 AI 영상도 사이트에 올려 자체 OTT처럼 운영할 계획입니다.
- 4)유튜브만 쓰면 AI 영상이 언제 잘릴지 몰라 대량 업로드를 못 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안에 전자책·웹소설·음성·영상을 직접 보관·전시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앱인토스 → 정식 스토어
- 1)아이디어가 번뜩이면 앱인토스에 가볍게 올려 보고, 반응이 좋으면 안드로이드·애플 정식 출시를 검토합니다.
- 2)스토어는 가입비·연회비가 들지만 앱인토스는 그 부담이 없어 「실험 → 정식」 순서로 가기 좋습니다.
Wrapper service
15.AI 래퍼 서비스 — 약 5만 개
래퍼 서비스란
- 1)래퍼(Wrapper) 서비스는 OpenAI·구글·앤트로픽 API를 사다가 프롬프트·UI를 붙여 파는 서비스입니다 — AI 엔진을 직접 만들지 않은 회사가 껍데기만 씌운 셈입니다.
- 2)전 세계 약 5만 개라고 봅니다.
- 3)무작정 결제하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체험만 해 보세요.
- 4)"이런 UI·프롬프트 흐름도 내 사이트에 구현되겠구나" — 그 아이디어가 목적입니다. 블로그·대본·쇼츠 생성기도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 5)제 사이트 AI 툴 체험도 같은 맥락입니다.
도매 · 중도매 · 래퍼 — API 시장 구조
- 1)도매 — OpenAI·Google·Anthropic 등 엔진 개발사 (GPT·Gemini·Claude 원천)
- 2)중도매 — OpenRouter·KIE·WaveSpeed·fal.ai 등 API 중개·가격표 비교 대상
- 3)래퍼(소매) — UI·프롬프트만 붙여 파는 SaaS (~5만 개). 마진이 붙어 비싸게 느껴짐
- 4)직접 서비스 만들 때 — calc-ai 가격표로 원가 잡고, 필요한 API만 골라 연결
Infra lesson
16.Vercel 요금 폭탄과 Cloudflare 이전
Vercel 45,000원 교훈
- 1)여러분 무료로 쓰시라고 공개한 ZIP 약 200MB — 다운로드할 때마다 트래픽 비용이 발생했고, 설계를 잘못한 결과(정확히는 AI한테 시킨 제 잘못) 버셀에서 45,000원이 청구됐습니다.
- 2)R2에 파일을 올려놨는데 해시값 확인 때문에 요청이 버셀을 경유해 나갔고 — R2는 egress가 없는데 버셀은 대역폭 요금이 있습니다.
- 3)원래 월 3만 원대 내다가 거의 5만 원. 무료로 풀었는데 제가 돈을 냈습니다.
- 4)같은 시기에 Supabase도 해지하고 D1·Turso로 옮겼습니다 — 인증만 필요할 때 Supabase, 대량 CRUD·수집은 Cloudflare 쪽이 낫습니다.
문제 발견 — 200MB ZIP 트래픽
무료로 풀어둔 ZIP이 약 200MB. 다운로드할 때마다 트래픽 비용이 발생했고, 무료로 나눠준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운영자가 돈을 내고 있었습니다.
요금 폭탄 — 45,000원 청구
버셀(Vercel)에서 45,000원이 청구. 원래 매달 3만 원 정도 내다가 거의 5만 원 가까이. AI가(시킨 사람이) 설계를 잘못한 결과입니다.
원인 — 초과 대역폭 과금
버셀은 일정 대역폭을 넘으면 초과분 요금이 비쌉니다. 큰 파일을 많은 사람이 받으면 트래픽이 폭증합니다.
이전 — Cloudflare로 마이그레이션
Pages, Workers, D1, R2 쪽으로 이전. 대용량 전송(egress) 비용 구조가 유리해 정적 페이지·DB·API·대용량 파일을 역할별로 분산했습니다.
Cloudflare 스택 — Pages · Workers · D1 · R2 · KV
- 1)ZIP 200MB를 버셀 정적 호스팅에 두면 다운로드마다 대역폭 요금이 터집니다.
- 2)그래서 R2(파일) + Pages(화면) + Workers(API) + D1(DB) + KV(캐시)로 나눴습니다.
- 3)Access·도메인 설정은 여전히 까다롭습니다.

이전 경로 (마이그레이션 연습)
- Notion — 처음 홈페이지를 노션으로 구성
- Oopy (우피) — 노션 기반 사이트를 우피로 이전
- Vercel (버셀) — 우피에서 만든 사이트를 버셀로 배포
- Cloudflare — ZIP 트래픽 요금 폭탄 후 Pages·Workers·D1·R2로 이전
교훈
- 1)대용량·정적 페이지·DB·API를 한 곳에 몰면 요금이 터집니다.
- 2)적당한 스펙을 여러 곳에 나눠 분산 운영하세요. Cloudflare 이전 가이드 칼럼(Pages·Workers·D1·R2)에 부랴부랴 옮긴 과정을 더 적어 두었습니다.
처음 시작·이전 팁 (영상 기준)
- 1)처음엔 Vercel + Next.js + React + 로컬 SQLite로 — AI가 Next 코딩을 잘함
- 2)R2 파일을 버셀 경유(해시 검증)로 내보내면 egress 폭탄 — R2→사용자 직접 전송
- 3)Supabase — 인증·로그인 특화. 무거운 CRUD·대량 수집은 D1·Turso
- 4)Cloudflare — Pages·Workers·D1·R2·KV·Access. 월 8,000원대면 어지간한 건 가능, 설정은 까다로움
- 5)8개월 삽질·메뉴 익숙함 — 노션→우피→버셀→CF 이전은 며칠, 처음부터 CF는 골치
- 6)2인용 비공개 홈페이지 — 보안·Access 연습용으로 별도 구축 중
- 7)네이버 SNS 커뮤니티 — 인프라·요금 교훈은 커뮤니티에서 먼저 공유
노션 → Next.js — 디자인 그대로
- 1)예전 노션·우피 사이트를 Next.js로 그대로 옮겼습니다. 노션과 디자인이 비슷하고 애드센스도 붙어 있습니다.
- 2)사이트맵·이미지·DB까지 AI에게 「옮겨줘」하면 R2·D1로 이전됩니다.
- 3)Vercel 해지는 월 3만 원대지만 AI가 Next 코딩을 잘해줘서, 처음엔 Vercel로 연습하고 트래픽·대용량이 늘면 Cloudflare로 가는 순서를 추천합니다.
Money
17.돈 벌려고 한다 — 솔직한 본심
다시 한번
- 1)취미 아닙니다. 돈 벌려고 합니다.
- 2)무료로 푼다고 고상한 척하는 선비 아닙니다. 돈 좋아합니다.
- 3)컨셉이 아니었으면 전자책·강의 팔았을 겁니다.
- 4)유튜브만으로는 돈 벌기 쉽지 않아 이것저것 합니다.
수익 실험 구조
- 1)무료 앱·칼럼·유튜브·상단 배너·광고는 방문·페이지뷰 → 수익 실험으로 이어지게 하려는 구조입니다.
- 2)저도 공부되고, 여러분은 영감 받고, 방문하면 광고로 제가 벌고, 유튜브 소재도 나옵니다.
- 3)"유튜브 어떻게 만들었냐" 메일·미팅 제안도 옵니다.
- 4)한 가지에 미쳐 파다 보면 미래가 바뀔지 모른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누적 페이지뷰
83.3만
이 사이트에서만 여태까지 83만 3천 회 이상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고유 방문
32.4만
매일·자주·처음 방문 포함 고유 IP 기준 324,400명입니다.
오늘 방문
653명
오늘 653명이 들어와 1,523회 페이지를 봤습니다.
상단 배너
14종
홈·AI 툴·칼럼 등 상단/모바일 배너. 클릭·결제 시 제휴 수익.
수익·제휴 도구
제휴 마케팅 계산기
클릭·전환·수수료를 대략 잡아 보는 도구. 상단 배너 14종과 함께 수익 실험용.
유튜브 수익화 계산기
롱폼·쇼츠 RPM, 환율, 조회수로 월 수익을 시뮬레이션.
애드센스 핵심 전략 칼럼
SEO가 약할 때 광고·내부링크·콘텐츠 구조를 어떻게 잡을지 참고.
- 1)다만 SEO는 약합니다. 워드프레스 3년 넘게 운영해 월 수익이 거의 없던 경험 — SEO도 잘 안 되고 도메인만 덮어써 지금 사이트로 갈아탔습니다.
- 2)구글 직접 유입은 적고 유튜브로 강제 유입입니다. 애드센스·내부링크 칼럼과 SEO 위키를 참고하세요.
솔직한 현실 — 아직 돈은 안 됨
- 1)제휴 배너 14종을 올려 두었지만 AI 툴이 너무 많아 결제 전환이 잘 안 됩니다.
- 2)본인 유튜브는 한 달 조회 10만도 안 넘는 달이 많고, 4만 구독·재미 위주 채널만으로는 크게 못 벌어서 이 사이트·데이터·칼럼을 만든 겁니다.
- 3)안 올리면 수익이 뚝뚝 떨어집니다.
- 4)유튜브로만 돈 벌려면 재미·흥미 주제나, 아니면 사이트·앱처럼 직접 만든 것이 필요합니다.
무료 공개를 이어가는 이유
- 1)유료화하려면 결제·개인정보 처리가 필요한데 아직 어려워 무료 공개를 이어갑니다.
- 2)"왜 무료로 풀었냐" — 저도 답답합니다. 홈도는 해야 하는데 설계 실수로 트래픽 요금을 낸 적도 있습니다.
Skill
18.마이그레이션 기술 — 보수가 따른다
마이그레이션 경험과 보수
- 1)노션 → 우피 → 버셀 → 클라우드플레어를 거치며 사이트 이전(마이그레이션) 감각을 얻었습니다.
- 2)워드프레스 옮겨 달라고 하면 구조를 보고 옮길 수도 있습니다.
- 3)보수는 따릅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소중합니다.
- 4)음악 자동화·이전 방법을 무상으로 계속 알려드리긴 어렵습니다. "이런 게 된다"는 힌트는 공개하지만, 구체 설계는 대가가 있어야 지속됩니다.
- 5)AI한테 물어보면 대부분 잘 알려줍니다 — 꼭 물어보세요.
Advice
19.직접 만들어라
직접 만들어라 — 핵심
- 1)이상한 프로그램에 몇 백만 원 쓰지 마세요. 강의팔이한테 낚이지 마세요.
- 2)마음에 드는 툴 하나 골라 직접 만드세요. 버튼 하나, 목차, 계산기, CSV 업로드부터.
- 3)로직만 짜고 AI에게 물어보면 사이트가 나옵니다.
- 1)커서, 안티그라비티, 클러드 코드, 코덱스, 젠스파크, 올라마, OpenCode GO, Kimi, GLM — 무료로 시작되는 것도 많습니다.
- 2)누가 「이게 좋다」고 해도 직접 깔아 보세요. OpenCode GO는 GO와 같은 제품입니다(opencode.ai/ko/go).
- 3)브류·캡컷처럼 편집 툴도 써 봐야 불편한 점이 보입니다.
- 4)「여기 버튼 넣어줘」「모바일에서 위로 올려줘」처럼 하나씩 요청하면 이 사이트처럼 나옵니다.
- 1)하루아침에 안 됩니다.
- 2)만 번 넘게 물어보고 고쳐야 겨우 이 사이트가 나왔습니다. 동네 아저씨도 파형 UI·「돈 좀 벌자」 AI 음악까지 만들었습니다.
- 3)AI한테 요청하면 다 해줍니다.
상단 배너 14종 — 어디에 보이나
FAQ
20.자주 묻는 질문
FAQ 읽는 법
- 1)설치·선택 단계의 의문과, 실제 운영에서 자주 부딪히는 질문을 분리해 정리했습니다.
- 2)단일 도구 추천보다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코딩을 전혀 모르는데 정말 사이트를 만들 수 있나요?
됩니다. 다만 하루아침에는 안 됩니다. 동네 아저씨도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파형 UI, TTS, 환율 DB, 유튜브 채널 분석기, 전자책, 관리자 페이지까지 만들었습니다. 핵심은 도구 이름을 외우는 게 아니라, 만들고 싶은 것을 계속 말하고(로직만 짜고) 결과를 직접 확인하는 반복입니다. 수천 번 물어보고 수천 번 고쳐야 겨우 결과가 나옵니다.
AI 코딩 툴 중에 뭐가 제일 좋은가요? 하나만 추천해 주세요.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참을 수 있는 속도, 원하는 말투, 결제 가능한 금액, 만들고 싶은 기능, 쓰는 컴퓨터 환경이 다릅니다. 제가 "이게 좋아요"라고 해도 막상 써보면 손에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커서, 클로드 코드, 코덱스, 안티그라비티, 올라마, OpenCode GO, GLM, Kimi를 직접 깔아보고 맘에 드는 하나를 고르세요. OpenCode GO는 GO와 같은 제품입니다. 저는 단지 커서를 메인, 코덱스를 보조로 쓸 뿐입니다.
Opus 4.8, Sonnet 4.6 같은 버전 숫자는 꼭 외워야 하나요?
아니요. 클로드 모델 라인업을 소개할 때 나오는 이름일 뿐, 스펙표처럼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AI 글쓰기·코딩 모두 클로드(Anthropic)가 1황으로 통하는 분위기이고, 프로덕션·비즈니스 개발자들도 Claude Code·CLI를 많이 씁니다. 등급만 Opus(최상위), Sonnet(균형), Haiku(경량)로 잡으면 되고, 4.6→4.8은 같은 등급 안 세대 번호입니다.
왜 제미나이를 결제했는데 안 쓰나요?
AI 자체는 손에 안 맞아서입니다. 다만 결제 가치는 5TB 클라우드 저장공간, 가족 5~6명 공유, 유튜브 프리미엄(라이트) 결합에 있습니다. 그래서 "AI 구독"이 아니라 "저장공간 상품에 AI가 보너스로 붙은 것"으로 보면 27만 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슈퍼톤(슈퍼토닉) 무료 TTS는 GPU가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CPU만으로 작동하는 무료 TTS입니다. 비싼 그래픽카드 없이도 만 자, 이만 자 같은 긴 글을 처리할 수 있고, CPU가 계속 돌면 됩니다. 한국어 TTS는 한국어 감각(억양·호흡·띄어 읽기)이 중요해 외국 모델이 약한 편인데, 슈퍼톤은 한국 팀이 계속 개발해 기대할 만합니다. 목소리가 더 많은 유료 슈퍼톤 플레이도 있으며, 제 링크로 가입 시 3,000포인트를 줍니다.
버셀에서 클라우드플레어로 왜 옮겼나요?
무료로 풀어둔 약 200MB ZIP을 사람들이 다운로드할 때마다 트래픽 비용이 발생해, 버셀에서 45,000원이 청구됐기 때문입니다. 무료로 나눠준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운영자가 돈을 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용량 전송 비용 구조가 유리한 Cloudflare(Pages·Workers·D1·R2)로 옮겼습니다. 한 곳에 리소스를 몰면 요금이 터지므로 서비스별 역할을 나누는 분산 운영이 핵심입니다.
AI 래퍼 서비스가 뭔가요? 결제해야 하나요?
AI 엔진을 직접 만들지 않은 회사가 OpenAI·구글·앤트로픽의 API를 가져와 프롬프트와 UI를 붙여 파는 서비스입니다. 전 세계에 약 5만 개가 있습니다. 무작정 결제를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체험해 보면 "이런 UI와 프롬프트 흐름도 사이트에 구현하겠구나"라는 아이디어가 생깁니다.
이 사이트는 취미인가요, 돈 벌려고 하나요?
취미만은 아닙니다. 돈 벌려고 합니다. 무료 앱을 풀고 칼럼을 쓰고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상단 배너·광고를 붙이는 이유는 방문자와 페이지뷰가 수익 실험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누적 페이지뷰 83만 3천, 고유 방문 32만 4,400명, 어떤 날은 하루 653명이 들어와 1,523회 페이지를 봅니다. 다만 워드프레스 운영 경험 탓에 SEO는 약해, 유튜브 유입에 의존합니다.
음악 자동화·이전 작업 같은 걸 알려줄 수 있나요?
무상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계속 알려드리긴 어렵습니다. 제 시간도 비용입니다. "이런 게 된다"는 힌트는 공개하지만, 구체적인 자동화 설계와 사이트 이전(마이그레이션)은 보수가 따라야 오래 지속할 수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이전 의뢰도 구조를 보고 옮길 수 있지만 공짜는 어렵습니다.
젠스파크 5시간 제한이면 못 쓰는 건가요?
크레딧을 소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세션 시간 안에서는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여러 모델을 한 화면에서 돌려보는 작업 공간으로 쓰기 좋고, 이미지 생성도 같은 흐름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 365는 뭔가요?
제가 만든 "365일 매일 바이브 코딩" 키워드 페이지입니다. 구글에서 "바이브 코딩 365"를 검색하면 첫 페이지에 노출되도록 키워드를 잡았고, AI가 운영·갱신합니다. 프롬프트와 페이지 구조 참고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Codex 모바일 — PC 켜두고 밖에서 코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데스크톱 Codex 앱과 ChatGPT 앱을 QR·승인으로 페어링하면, PC가 켜져 있고 연결된 상태에서 휴대폰으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최근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완료·입력 필요 시 알림도 옵니다. 다만 PC가 꺼지거나 깊은 슬립이면 끊깁니다. Hermes처럼 서버·cron을 처음부터 세팅하는 부담과는 다릅니다.
Codex Computer Use는 뭔가요? 업데이트가 안 보여요.
Codex가 Chrome·Windows·macOS 데스크톱 앱 UI를 보고 클릭·입력하는 기능입니다. Codex 설정 → Computer Use → Install로 플러그인을 먼저 설치해야 하고, 프롬프트에 @Computer 또는 @Chrome처럼 앱을 지정합니다. Windows는 작업 중 화면 전경을 Codex가 잡습니다. 기능이 안 보이면 ChatGPT·Codex 앱을 최신으로 올리고, EEA·UK·CH 등 출시 제외 지역인지 확인하세요.
왜 무료 ZIP을 풀었는데 버셀 요금이 나왔나요?
약 200MB ZIP을 다운로드할 때마다 호스팅 대역폭(트래픽) 비용이 발생합니다. 사용자는 무료지만 운영자 지갑에서 나갑니다. 큰 파일 + 많은 다운로드 = 트래픽 폭증이므로, 대용량은 Cloudflare R2 등 egress 구조가 유리한 쪽으로 옮기는 게 맞습니다.
Cursor Composer 2.5는 뭔가요? Chat이랑 다른가요?
Composer는 Cursor 안에서 여러 파일을 동시에 고치고, 에이전트처럼 "만들어줘"에 가깝게 돌아가는 코딩 모드입니다. Chat은 질문·짧은 수정, Composer는 사이트 전체 기능·디자인·배포까지 맡기는 데 체감상 더 맞습니다. Agent 모드는 더 길게 자율 실행하는 쪽에 가깝고, 저는 빠른 화면 확인이 필요해 Composer 2.5를 메인으로 씁니다.
유튜브 채널 분석기 「해지」「복구」는 뭔가요?
「최신」은 방금 수집된 구독·조회, 「최초」는 처음 DB에 잡힌 시점 값입니다. 「해지」는 예전엔 수집됐는데 지금 API가 막힌 채널 — 대부분 정지·삭제입니다. 「복구」는 해지됐다가 다시 수집되기 시작한 채널로, 한동안 업로드가 없어 조회가 급락한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Google 계정의 다른 채널에도 영향(연좌제)이 갈 수 있어 참고용 시그널로 씁니다.
RSS 뉴스는 본문이 왜 안 보이나요?
저작권 때문에 공개 페이지에는 제목과 원문 링크만 노출합니다. 운영자·에이전트 파이프라인에는 전문이 들어와 속보·아이디어 습득에 씁니다. RSS를 한 번 세팅해 두면 뉴스를 빨리 읽는 습관이 자동화됩니다.
Hermes(헤르메스)·OpenClaw는 뭐에 쓰나요?
24시간 돌아가는 AI 에이전트 계열입니다. 주식 리포트, RSS, 이미지·음악 업로드, 텔레그램 한 줄 지시 같은 반복 업무를 맡깁니다. 코딩은 Cursor, 글쓰기는 Genspark, "켜두면 일하는 직원"은 Hermes/OpenClaw 쪽으로 나눈 셈입니다. 사이트 위키에 텔레그램·OpenClaw·Hermes 관련 글도 있습니다.
Closing
21.마무리
8개월, 만 번 질문
- 1)동네 아저씨도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 2)8개월 넘게 「시팔저팔」 질문만 만 번 넘기며 파형 UI, TTS, 환율 DB, 유튜브 채널 분석, 전자책, 관리자 페이지까지 — 전부 말로 시키고 고친 결과입니다.
- 3)KIE API 키 받고 음악 한 곡 뽑는 법부터 「돈 좀 벌자」 자동 생성까지, 결국 포기만 안 하고 물으면 문이 열립니다.
다음에 읽으면 좋은 칼럼
Cloudflare 홈페이지 가이드
버셀→CF 이전 후 Pages·Workers·D1·R2를 어떻게 쓰는지 장문 실전.
Cursor A to Z
커서로 바이브 코딩을 처음부터 익히는 칼럼.
Supertonic TTS ZIP 가이드
CPU TTS 설치·ZIP·칼럼 하단 생성 테스트까지.
- 1)여러분도 저한테 "어떻게 하냐" 묻지 마시고, 마음에 드는 툴 하나 잡아 AI에게 계속 물어보며 만드세요.
- 2)음악 들으면서 파형 만들어 보셔도 됩니다. 하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