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개념
안드레이 카파시
Andrej Karpathy
AI 연구자이자 교육자, Tesla 전 AI 디렉터, OpenAI 공동 창립 멤버로, 바이브 코딩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이다. 2025년 2월 2일 X(구 트위터)에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며, 'fully give in to the vibes, embrace exponentials, and forget that the code even exists'라는 설명을 남겼다. 이 한 줄의 트윗이 전 세계 개발자 커뮤니티를 뒤흔들었고, 2025년 Collins Dictionary '올해의 단어'로까지 선정되었다. 이후 2026년 초에는 '에이전틱 엔지니어링(Agentic Engineering)'이라는 후속 개념을 제시하여, 바이브 코딩의 한계를 넘어 체계적인 AI 에이전트 활용 방법론을 제안했다. Stanford University에서 컴퓨터 비전 과정을 강의했던 교육자 경험을 바탕으로, YouTube 등에서 AI와 딥러닝에 대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여 지식 대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그의 발언과 글은 바이브 코딩 커뮤니티에서 높은 권위를 가지며, '카파시가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 하나의 논거로 사용될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