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개념
스캐폴드
Scaffold
프로젝트의 기본 구조(폴더 구조, 설정 파일, 보일러플레이트 코드, 환경 변수 템플릿)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것으로, '비계(scaffold)'라는 건축 용어에서 유래했다. 건축에서 비계가 건물을 짓기 위한 임시 구조물인 것처럼, 코딩에서 스캐폴드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한 기본 틀을 제공한다. 바이브 코딩에서 스캐폴드는 가장 효과적인 첫 단계이다. AI에게 'Next.js + Tailwind + Supabase 프로젝트를 초기 설정해줘'라고 하면 전체 폴더 구조(app/, components/, lib/, hooks/), 설정 파일(next.config.js, tailwind.config.js, tsconfig.json), 환경 변수 템플릿(.env.example), 패키지 의존성(package.json), 기본 레이아웃 컴포넌트까지 한 번에 생성한다. 이후 이 스캐폴드 위에서 기능을 하나씩 추가해나가는 것이 바이브 코딩의 권장 워크플로이다. create-next-app, create-vite 같은 전통적 CLI 스캐폴더도 있지만, AI를 통한 스캐폴딩은 프로젝트의 구체적 요구사항(사용할 DB, 인증 방식, 디자인 시스템 등)을 반영한 맞춤형 초기 설정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