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를 처음 살 때 가장 막히는 지점은 스펙표가 아니라 “이게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기계인가”다. 필라멘트는 뭐고, 노즐은 왜 뜨거워지며, Combo에 붙은 AMS는 왜 필요한지, 뒤에 떨어지는 플라스틱 조각(이른바 프린터 똥)은 왜 생기는지부터 알아야 가격표와 리뷰가 읽힌다.
이 문서는 Bambu Lab(뱀부랩) P1S를 중심으로, 작동 원리부터 Combo·단품 차이, 지원 소재, AMS 한계, AI·앱 활용, 유지보수, 2023년 출시 이후 국내 가격·할인 추이까지 한곳에 정리한다. 조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21일, 국내 신품·정품 시세 기준이다. 오픈마켓·카드 할인은 날짜마다 바뀌므로 구매 직전 다나와·공식몰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그림 1. P1S 밀폐 외장(측면 패널·전면·상단 유리)이 프레임에서 분리된 모습. ABS·ASA 출력에 유리한 밀폐 구조의 핵심이다.
1. 한눈에 보는 결론
P1S는 한마디로 빠르고, 밀폐형이며, 세팅 스트레스가 적은 CoreXY FDM 프린터다.
- 출력 영역 256×256×256mm
- 최고 이동 속도 500mm/s, 최고 가속도 20,000mm/s²
- 자동 베드 레벨링·진동 보상·압력 선형 보정
- 밀폐 챔버·활성탄 필터로 ABS·ASA 출력에 유리
- AMS 장착 시 자동 필라멘트 교체·다색 출력
- 단점: 소음, 불편한 본체 화면, 저속 카메라, 전용 부품 의존, 다색 출력 폐기물
| 구성 | 공식 판매가 확인치 | 현재 가격비교 시세(2026.07 전후) |
|---|---|---|
| P1S 단품 | 약 629,000원 | 일반 최저 약 628,900원, 카드 조건 약 584,970원 |
| P1S + 기본 AMS Combo | 약 899,000원 | 일반 최저 약 799,000원대, 카드·몰별 더 낮을 수 있음 |
| P2S 단품 | 공식 약 1,099,000원 | 가격비교 약 749,000원부터 |
현재 구매 참고의 큰 줄기는 둘이다. P1S 저렴이(단품·Combo 행사/오픈마켓)로 가거나, 예산을 더 쓸 거면 신규 2노즐 X2D를 본다. P2S는 사지 말라고 강력 권장한다. 유튜브 리뷰·댓글 곳곳에서 P2S 구매자가 후회·“눈물”을 토로하는 글을 자주 볼 수 있다. 화면·카메라만 조금 나아진 중간 세대에 돈을 더 쓰기보다, 싸게 쓰거나 세대가 바뀐 쪽으로 가는 편이 낫다.
현재 시세 참고: 다나와 P1S, 다나와 P1S Combo, Bambu Lab 한국 공식 P1S. 쿠팡 검색: P1S 단품, P1S Combo, 뱀부랩 P1S.
핵심 포인트: P1S는 “조립·레벨링에 밤을 새는 기계”가 아니라 “필라멘트 넣고 슬라이싱해서 출력하는 가전”에 가깝다. 소음·화면·카메라·다색 폐기물은 감수 항목이다. 구매선은 P1S 저렴이 또는 X2D, P2S는 피하라.
2. 3D 프린터 작동 원리 초보 해설
FDM(또는 FFF) 방식은 플라스틱 실(필라멘트)을 녹여 한 층씩 쌓아 입체 물체를 만든다. P1S도 이 방식이다.
2.1. 한 사이클이 돌아가는 순서
- 디지털 모델을 STL·3MF 등으로 준비한다. 직접 모델링하거나 MakerWorld 같은 공유 사이트에서 받는다.
- 슬라이서(P1S는 Bambu Studio)가 모델을 수백~수천 장의 얇은 층으로 자르고, 노즐 이동 경로·온도·속도를 계산한다.
- 핫엔드(노즐)가 필라멘트를 녹인다. P1S 기본 노즐은 0.4mm, 최대 노즐 온도 300℃.
- 베드(플레이트) 위에 첫 층을 붙인다. 첫 층이 안 붙으면 이후 전부 실패다. P1S는 자동 베드 레벨링으로 이 단계를 많이 줄인다.
- Z축이 조금씩 내려가며(또는 베드가 내려가며) 층을 쌓는다. CoreXY 구조에서는 툴헤드가 XY를 빠르게 움직이고 베드가 Z를 담당한다.
- 출력이 끝나면 플레이트를 식힌 뒤 떼어내고, 지지대·브림을 제거한다.
2.2. 필라멘트는 원료다
필라멘트는 보통 1.75mm 직경의 플라스틱 롤이다. P1S 공식도 1.75mm다. 흔히 쓰는 종류는 다음과 같다.
| 소재 | 쉬운 설명 | P1S에서 |
|---|---|---|
| PLA | 가장 쉬운 입문용. 잘 붙고 냄새 적음 | 잘 맞음. 밀폐 시 과열 주의 |
| PETG | PLA보다 질기고 내열·내충격이 나은 편 | 잘 맞음 |
| ABS / ASA | 기능 부품·실외(ASA)용. 수축·냄새 있음 | 밀폐형이라 유리 |
| TPU | 고무처럼 말랑한 소재 | AMS 말고 외부 스풀 권장 |
| PA(나일론)·PC | 고강도·고온. 습기·세팅에 민감 | 가능하나 건조·세팅 중요 |
| CF/GF 강화 | 탄소·유리섬유 혼합. 연마성 | 기본 노즐 마모 → 경화강 업그레이드 |
“프린터 원료에 무엇을 넣나”에 대한 답은 단순하다. 전원과 필라멘트다. 잉크젯처럼 카트리지가 아니라, 롤 형태의 실을 노즐로 밀어 넣는 구조다. 정품 Bambu 필라멘트는 RFID로 AMS가 자동 인식하지만, 타사 1.75mm도 수동 프로파일로 쓸 수 있다(품질·직경 편차는 직접 책임).
2.3. 프린터 똥(퍼지)이란
색을 바꾸거나 출력을 시작·마무리할 때, 노즐 안에 남은 이전 색·이전 소재를 밀어내야 한다. 그 밀어낸 조각이 뒤로 떨어지는 것이 커뮤니티에서 말하는 프린터 똥(poop, purge)이다. P1S는 후면 퍼지 슈트와 와이퍼로 이물질을 빼낸다.
- 단색 출력: 똥이 상대적으로 적다.
- AMS 다색 출력: 색 변경마다 퍼지·와이프 타워가 늘어 완성품보다 폐기물이 더 많을 수도 있다.
- 줄이는 법: 같은 색 파트를 한 배치로 출력, Flush into infill/object, 색 변경 횟수 최소화, 색별 부품을 나눠 출력 후 조립.
똥통(또는 상자)을 프린터 뒤에 두고, 슈트가 막히지 않게 가끔 치우면 된다. 벽에 바짝 붙이면 슈트·외부 스풀·전원 스위치 접근이 어려워진다.
2.4. 처음 살 때 실제로 필요한 것
- 프린터 본체(단품 또는 Combo)
- 필라멘트 최소 1롤(PLA부터)
- Wi-Fi가 되는 공간 또는 microSD로 로컬 출력
- Bambu Studio(PC) 또는 Bambu Handy(스마트폰)
- 단단하고 무거운 테이블(고가속 진동 대응)
- 설치 여유: 본체 389×389×458mm보다 넓게, 대략 가로 50cm·깊이 60cm 이상
- (선택) 플레이트 세정제, IPA, 접착제(ABS 등), 필라멘트 건조기, 경화강 핫엔드(CF 소재 시)
주의할 점만 짧게 적으면 다음과 같다.
- 침실·공부방: 소음이 크다. 밤새 돌리면 민원·수면 방해 가능.
- ABS/ASA: 활성탄 필터가 있어도 환기·별도 공간 권장. “완전 무해”로 보면 안 된다.
- PLA + 문 닫기: 챔버가 너무 뜨거우면 Heat Creep으로 노즐이 막힐 수 있다. 문 열기·상단 유리 제거가 도움된다.
- 손기름: 플레이트에 지문이 묻으면 첫 층이 안 붙는다. 주방세제와 따뜻한 물로 세척.
- 정품·보증: 몇 만원 싸다고 병행수입을 고르면 A/S·부품에서 더 비쌀 수 있다.
그림 2. P1S 단품. 전면·상단 유리 밀폐형이며, 좌측 상단에 2.7인치 흑백 LCD와 방향키 조작부가 있다.
3. Combo와 단품 차이
단품은 프린터만 온다. 필라멘트는 보통 후면 외부 스풀 홀더에 한 롤씩 걸고 쓴다. Combo는 프린터 위에 AMS(Automatic Material System)가 올라간 구성이다. 기본 AMS 한 대에 필라멘트 4롤을 넣고, 소프트웨어에서 색·소재를 고르면 프린터가 알아서 갈아 끼운다.
그림 3. 왼쪽 Combo(상단 AMS에 4색 스풀), 오른쪽 단품. 본체 출력 성능은 같고 AMS 유무가 핵심 차이다.
| 항목 | P1S 단품 | P1S Combo(기본 AMS) |
|---|---|---|
| 구성 | 프린터만 | 프린터 + AMS |
| 필라멘트 | 주로 1롤(외부) | 최대 4롤 자동 선택 |
| 다색 출력 | 수동 교체·사실상 비현실적 | 자동 색 변경 |
| 소진 시 이어출력 | 수동 | 같은 색 다른 슬롯으로 자동 전환 가능 |
| 가격 | 더 저렴 | AMS 값 포함, 현재 시세 80만원 전후가 매력 구간 |
| 누구에게 | 단색·입문·예산 우선 | 다색·자주 쓰는 4종 자동 전환 |
AMS를 나중에 따로 사는 것도 가능하지만, Combo 묶음가가 싸면 처음부터 Combo가 유리한 경우가 많다. 반대로 “PLA만 단색으로 쓸 것”이면 단품으로 충분하다.
AMS 한계는 뒤에서 따로 다루지만, 초보가 먼저 기억할 것만 적는다.
- TPU 등 연질은 기본 AMS에 넣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 종이 스풀은 가루·규격 문제로 오류가 날 수 있다.
- AMS는 건조기가 아니다. 습한 나일론을 말려 주지 않는다.
- 다색일수록 시간·폐기물이 늘어난다.
4. 출시와 제품 포지션
P1S는 2023년 7월 출시됐다. 당시 글로벌 출시가는 단품 US$699, AMS Combo US$949였다. P1P의 고속 CoreXY 플랫폼에 밀폐 출력에 필요한 요소를 기본 장착한 모델이다.
- 완전 밀폐형 외장, 전면·상단 유리
- 보조 파트 냉각 팬, 챔버 배기 팬, 제어보드 냉각 팬
- 활성탄 필터
- 챔버 카메라와 LED
즉 P1P에 판만 씌운 수준이 아니라, 밀폐 출력용 팬·필터·케이블 체인까지 정식으로 들어간 구성이다. CNET은 출시 당시 “P1P가 처음부터 이 모습으로 나왔어야 했다”는 취지로 평가했다. 출처: CNET P1S Hands-on
5. 상세 스펙
5.1. 본체·출력 시스템
| 항목 | P1S 사양 |
|---|---|
| 출력 방식 | FDM/FFF |
| 모션 구조 | CoreXY |
| 출력 영역 | 256×256×256mm |
| 실사용 기본 높이 | Bambu Studio 기본값은 충돌 방지로 약 250mm |
| 섀시 | 용접 강철 프레임 |
| 외장 | 플라스틱 측면 + 전면/상단 유리 |
| 최대 툴헤드 속도 | 500mm/s |
| 최대 툴헤드 가속도 | 20m/s² (20,000mm/s²) |
| 압출 | Direct Drive |
| 필라멘트 직경 | 1.75mm |
| 자동 베드 레벨링 | 지원 |
| 진동 보상 | 지원 |
| 압력 선형 보정 | 지원 |
| 필라멘트 소진 감지 | 지원 |
| 정전 후 복구 | 지원 |
| 벨트 장력 | 반자동 |
| 노즐 청소 | 후면 와이퍼·퍼지 슈트 |
| 챔버 히터 | 없음 (X1E급 능동 가열 챔버 아님) |
5.2. 핫엔드·노즐·베드
| 항목 | 사양 |
|---|---|
| 핫엔드 | 올메탈 |
| 기본 노즐 | 0.4mm 스테인리스 |
| 선택 노즐 | 0.2 / 0.4 / 0.6 / 0.8mm |
| 최대 노즐 온도 | 300℃ |
| 최대 베드 온도 | 100℃ |
| 기본 플레이트 | Textured PEI 계열(지역·시점별) |
| 교체 | 팁만 푸는 MK8식보다 핫엔드 어셈블리 단위가 편함 |
공식 사양: Bambu Lab P1S 제품 페이지
5.3. 크기·무게·전원
| 항목 | 사양 |
|---|---|
| 본체 크기 | 389×389×458mm |
| 순중량 | 12.95kg |
| 포장 크기 | 약 485×480×530mm |
| 포장 중량 | 약 17.6kg / Combo 약 21.6kg |
| 입력 | 100~240VAC, 50/60Hz |
| 최대 정격 | 220V 환경 1,000W(급속 가열 피크에 가깝다) |
| Wi-Fi 대기 | 약 5.8~6W |
| 평균 출력 | PLA 약 105W, ABS 약 140W, PC 약 135W(공식 시험) |
1kW를 출력 내내 쓰는 것은 아니다. 출처: Bambu Lab 전력 소비
5.4. 화면·카메라·통신
| 항목 | 사양 |
|---|---|
| 화면 | 2.7인치 192×64 흑백 LCD |
| 조작 | 방향키·버튼 |
| 카메라 | 1280×720, 약 0.5fps |
| 타임랩스 | 지원 |
| 저장 | microSD |
| 통신 | Wi-Fi, Bluetooth |
| 원격 | Bambu Studio, Bambu Handy |
| 로컬 | microSD·LAN 모드 |
카메라는 해상도만 720p이지 프레임이 매우 낮아 실시간 감시가 끊긴다. 본체 LCD도 약점으로, 실제로는 폰·PC를 주로 쓰게 된다.
6. 지원 소재와 주의
6.1. 비교적 잘 맞는 소재
PLA, PLA Matte/Silk, PETG, PET, TPU, PVA, ABS, ASA
6.2. 세팅·건조·플레이트가 중요한 소재
PA/Nylon, PC, 고온 엔지니어링 필라멘트
6.3. 기본 상태로 장기 권장하지 않는 소재
PLA-CF, PETG-CF, PA-CF, PA-GF, 유리·탄소섬유 강화, 금속 충전, 야광 필라멘트
기본 노즐·압출기 기어가 스테인리스라 연마성 소재에 마모된다. 공식 자료에는 스테인리스 노즐로 PETG-CF를 약 10시간 출력했을 때 구멍이 눈에 띄게 마모된 사례도 있다. 연마성 소재를 쓰려면 경화강 핫엔드·경화강 기어·가능하면 0.6mm 이상 노즐·맞는 플레이트·건조기를 갖추는 편이 맞다. 출처: P1S 연마성 업그레이드 가이드
6.4. PLA를 밀폐로 돌릴 때
실내·챔버가 뜨거우면 PLA가 압출기 상부에서 연화되어 Heat Creep 막힘이 날 수 있다. Bambu Lab도 PLA·PETG 출력 시 필요하면 전면 문 열기, 상단 유리 제거·띄우기, 베드 온도 낮추기를 권한다. 출처: 노즐 막힘 방지
7. AMS 기능과 한계
7.1. 할 수 있는 것
- 4색·4소재 자동 선택
- 같은 색 이어 출력·소진 시 다른 슬롯 전환
- Bambu 정품 RFID 자동 인식
- 실리카겔로 습기 유입을 늦추는 보관
- AMS 최대 4대 연결 시 최대 16색
다색뿐 아니라, 자주 쓰는 네 종류(예: PLA 흑·백, PETG, ASA)를 꽂아 두고 자동 선택하는 용도로도 편하다.
7.2. 단점 네 가지
필라멘트 폐기물 — 색 변경마다 퍼지·와이프·추가 압출이 생긴다. 작은 피규어를 여러 색으로 뽑으면 완성품보다 버리는 양이 더 클 수 있다.
연질 소재 — 기본 AMS에 일반 TPU/TPE를 넣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긴 PTFE 경로에서 휘거나 걸린다. TPU는 후면 외부 스풀이 정석이다. 출처: AMS 주의
종이 스풀 — 가루·롤러 마모·외경 불일치로 회전 오류가 날 수 있다. 플라스틱 링·리스풀·어댑터로 대응한다.
건조기 아님 — 이미 습기를 먹은 나일론을 능동 건조하지 않는다. 별도 건조기가 필요하다.
8. AI와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쓰면 좋은가
P1S의 “쓰기 쉬운” 경험은 하드웨어만큼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기대 있다. 초보가 AI를 잘 쓴다는 말은 거창한 생성 AI만이 아니라, 모델 찾기 → 슬라이싱 → 원격 감시 → 실패 대응을 앱으로 묶는 흐름을 익힌다는 뜻에 가깝다.
8.1. Bambu Studio에서 할 일
- 모델 불러오기·배치·스케일
- 필라멘트·노즐·플레이트 프로파일 선택
- 다색이면 페인팅·면 분리로 색 지정
- 슬라이스 후 예상 시간·필라멘트 사용량·퍼지량 확인
- Wi-Fi로 프린터에 전송하거나 3MF를 microSD에 저장
프로파일이 잘 잡혀 있어, 예전처럼 온도·쿨링·리트랙션을 밤샘 튜닝하지 않아도 기본 품질이 나온다. 다만 “500mm/s”는 최대 이동 속도이지 전 구간이 그 속도는 아니다. 모델 크기·가속 구간·체적 유량·외벽·냉각에 막힌다.
8.2. Bambu Handy와 카메라
스마트폰으로 원격 시작·일시정지·온도 확인·대략적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P1S 카메라는 0.5fps라 X1C·P2S의 실시간 감시·고급 AI 실패 감지와는 급이 다르다. “출력 실패를 AI가 알아서 다 막아 준다”고 기대하면 실망한다. 초반에는 첫 층을 직접 보고, 안정되면 원격으로 가끔 확인하는 쪽이 현실적이다.
8.3. MakerWorld와 생성형 AI
- MakerWorld: 검증된 출력용 모델·프린터 프로파일이 많다. 입문은 여기서 받는 편이 실패율이 낮다.
- 생성형 AI 3D: 텍스트로 메시를 만드는 도구는 늘고 있지만, 그대로 출력하면 두께·오버행·매니폴드 오류가 흔하다. AI로 초안을 만든 뒤 슬라이서에서 두께·지지·매니폴드를 고치는 단계가 필요하다.
- ChatGPT·Claude 등: Bambu Studio 오류 코드 해석, “PLA인데 문 닫고 막아졌다” 같은 증상 정리, 유지보수 체크리스트 작성에 유용하다. 최종 판단은 공식 Wiki와 맞춘다.
8.4. AI를 “잘 쓰는” 실전 루틴
- MakerWorld에서 입문 모델(벤치·수납함)부터
- Studio에서 예상 퍼지·시간을 보고 다색인지 단색인지 결정
- 첫 출력은 옆에서 첫 층만 확인
- 실패 시 Handy 오류 코드 → Bambu Wiki 검색 → (필요 시) LLM에 로그·증상 붙여 점검 순서 정리
- 반복 출력은 프로파일·플레이트를 고정해 변수를 줄인다
P1S에 LiDAR 기반 고급 자동 검사(X1C급)는 없다. “AI 프린터” 마케팅보다 자동 캘리브레이션 + 완성도 높은 슬라이서가 체감의 핵심이다.
9. 실제 평가에서 반복되는 장단점
전문·사용자 리뷰에서 반복되는 장점은 초기 세팅 용이, 첫 레이어 성공률, 속도 대비 외벽 품질, 밀폐로 ABS/ASA, Studio 생태계다. Tom’s Hardware도 고속과 일반 속도 품질 차이가 크지 않다고 본 바 있다. 출처: Tom’s Hardware P1S
반복되는 단점은 소음, 화면, 카메라, 전용 부품 의존, 다색 폐기물·시간, 후면 접근성이다. 침실·조용한 사무실 옆은 부담되고, 개조 자유도보다 공식 부품·Wiki 의존도가 높다.
9.1. 참고 영상 — P1S 한 달 사용기
입문 체감·중독성·일상 사용 감각을 빠르게 보고 싶을 때 참고할 영상이다. 본문 스펙·가격표와 교차해 보면 장단점이 더 잘 잡힌다.
참고 영상: 쉽다 쉬워 ㅋㅋ 의외로 맛들리니 중독되는 3D프린터 한 달 사용기! (ITSub잇섭)
10. 흔한 문제와 대응
| 증상 | 주요 원인 | 대응 |
|---|---|---|
| 첫 레이어 안 붙음 | 손기름·오염·플레이트 설정 | 세제 세척, 플레이트 프로파일 확인 |
| PLA 노즐 막힘 | 밀폐 과열 | 문 열기·상단 유리 제거 |
| 코너 들뜸 | ABS/ASA 수축·오염 | 예열·브림·접착제·문 닫기 |
| 고속 광택 불균일 | 유량·속도 변화 | 외벽 속도 통일, 최대 유량 낮추기 |
| 층간 접착 약화 | 과속·온도 부족 | 속도↓·노즐 온도 조정 |
| AMS 로딩 실패 | 스풀·PTFE·끝 형태 | 규격·튜브 확인, 끝 재절단 |
| 후퇴 실패 | 커터·경로 저항 | 커터·PTFE·피더 점검 |
| 삐걱 | 아이들러·로드 오염 | 공식 위치만 미량 윤활 |
| 가구 흔들림 | 고가속 | 무거운 테이블·방진 패드 |
| 카메라 뿌옇게 | ABS 증착 | IPA·극세사로 렌즈 청소 |
| 정밀도 저하 | CF/GF 마모 | 경화강 노즐·기어 |
11. 공식 유지보수 권장
| 주기/조건 | 작업 |
|---|---|
| 매 출력 전 | 와이퍼·퍼지 슈트 이물 |
| 매주 | 보조·핫엔드 팬 먼지 |
| ABS 사용 시 매주 | 카메라 렌즈 |
| 월 1회 | X축 카본 로드 먼지 제거(윤활 금지) |
| 월 1회 | Y/Z 금속 로드 이물 |
| 3개월 | Z 리드스크루 그리스, Y/Z 방청·윤활 |
| 일반 필라멘트 3~5롤 | 커터 날 |
| 연마성 1~2롤 | 커터 날 |
| 일반 약 10롤 / 연마성 약 5롤 | PTFE 마모 |
| 필요 시 | 압출기 가루 청소 |
X축 카본 로드에는 그리스·윤활유를 바르면 안 된다. IPA와 보풀 없는 천으로만 닦는다. 출처: P1 유지보수
12. 가격 추이와 할인 기록
12.1. 글로벌 출시가
| 시점 | P1S | P1S Combo |
|---|---|---|
| 2023년 출시 | US$699 | US$949 |
12.2. 국내 기준가격과 행사
공식 프로모션 약관에서 반복된 정상 비교가격은 P1S 1,170,000원, Combo 1,590,000원이다.
| 시기 | 행사 | P1S | P1S Combo |
|---|---|---|---|
| 국내 초기/기준 | 정상 비교가 | 1,170,000 | 1,590,000 |
| 2025.06.24~07.15 | 3주년 | 696,000 | 929,000 |
| 2025 새학기 | 특가 | 599,000 | 879,000 |
| 2025.10.23~12.05 | 블랙프라이데이 | 599,000 | 879,000 |
| 2025.12.05~2026.01.05 | 연말 감사제 | 599,000 | 879,000 |
| 2026.01.28~02.10 | 새해 이벤트 | 약 629,000 | 약 899,000 |
| 2026.07 전후 | 공식/오픈마켓 | 약 629,000 | 약 799,000~899,000 |
초기 비교가 대비 약 40~49% 수준까지 내려간 적 있다. 다만 1,170,000원을 기준으로 “반값”이라고만 보기보다, 최근 시장가 60만원 초반을 현실 시세로 보는 편이 맞다. 하락 배경은 출시 경과, P2S 등장, 국내 유통 확대, 블랙프라이데이 이후 할인가의 시장가 정착, 구형 AMS 재고 정리 가능성 등이다.
공식 행사 출처: 3주년, 블랙프라이데이, 연말, 새해
추석(2025.09.12~09.25)은 프린터 자체보다 필라멘트·액세서리 할인·추첨 비중이 컸다. 연말에는 P1S + AMS 2 Pro Combo 버퍼형 969,000원·허브형 999,000원 같은 상위 구성도 함께 등장했다.
13. P1S·P1P·X1C·P2S·X2D 비교와 구매 주의
| 항목 | P1P | P1S |
|---|---|---|
| 프레임 | 오픈형 | 밀폐형 |
| 속도·영역 | 동일 | 동일 |
| ABS/ASA | 불리 | 유리 |
| 보조·챔버·보드 팬·필터 | 옵션 | 기본 |
가격 차이가 작으면 P1S가 낫다.
| 항목 | P1S | X1C |
|---|---|---|
| 속도·영역 | 거의 동일 | 거의 동일 |
| 화면 | 흑백 버튼 | 컬러 터치 |
| 카메라·LiDAR | 저속·없음 | 고성능·있음 |
| 기본 노즐·기어 | 스테인리스 | 경화강 |
| 가격 | 저렴 | 비쌈 |
품질 차이가 가격차만큼 크지는 않다는 평가가 많다. X1C 값어치는 터치·LiDAR·카메라·기본 경화강·편의성에 있다.
P2S는 5인치 터치, 기본 경화강, 압출력·유량 보정·카메라·냉각·유지보수 개선이 들어간 후속이다. 단품이 약 749,000원부터면 P1S 629,000원과 약 12만원 차이로 보이기도 한다. 그 차이에 혹해 “조금만 더내면 신형”이라고 넘어가기 쉽다.
다만 이 문서의 구매 권고는 명확하다. P2S는 사지 말라고 강력 권장한다. 스펙표상 개선은 있으나, P1S 대비 체감 가성비가 애매하다는 평가와 함께, 다양한 유튜브 영상 댓글에서 P2S를 산 사람들이 후회·“눈물”을 흘린다는 반응을 여기저기서 목격할 수 있다. 중간 세대를 비싸게 사느니 P1S 저렴이로 충분하고, 더 쓸 예산이 있으면 신규 2노즐 X2D를 보는 편이 낫다.
- 예산 최소·입문·다색(AMS): P1S 단품 또는 Combo
- 차세대·2노즐·입문 예정자 심화: X2D (아래 종합 리뷰)
- P2S: 비추천. 화면·편의만 보고 올리지 말 것
13.1. 참고 영상 — P2S vs P1S 비교(주의 시청)
스펙·체감 차이를 영상으로 보되, “사도 되냐”의 결론으로 쓰지 말 것이다. 댓글·후기 흐름까지 같이 보면 P2S 구매 후회 반응이 반복적으로 보인다.
참고 영상: 뱀부랩 P2S 완벽한 업그레이드일까?? (P1S와 완벽 비교!!) (Mr.아재)
13.2. 참고 영상 — X2D 종합 리뷰(초보 입문 예정자)
예산을 올려 살 거면 P2S 대신 신규 출시 2노즐 X2D를 후보에 올린다. 장점·단점을 한 번에 훑는 종합 리뷰로, 초보 입문 예정자에게도 시청 가치가 크다.
참고 영상: Bambulab X2D 종합리뷰 - 장점 /단점 (초보입문예정자 필수시청)
14. 구매 전 체크리스트
14.1. 정품·병행
한국 공식 유통·공식 보증 여부, 판매자 A/S, 초기 불량 반품비, 국내 부품 재고,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플러그, 행사 사은품 대상인지 확인한다. 몇 만원이면 국내 정품이 대체로 안전하다.
14.2. 개봉 직후
박스 충격, 유리·힌지, 베드·프레임, 운송 고정 나사 전부 제거, 카본 로드·PTFE·핫엔드 커넥터, 자동 진단, 테스트 출력 첫 층·벽면을 본다. 반품 기간이 짧을 수 있어 수령 즉시 장시간 테스트가 유리하다.
14.3. 중고
총 출력 시간, AMS 세대, 경화강 업그레이드, 로드·벨트·팬·유리·핫엔드 누출·기어·PTFE·AMS 피더·SD·Wi-Fi·영수증·구성품을 본다. 신품 단품 60만 초반·Combo 80만 전후면, 상태 나쁜 중고를 비싸게 살 이유가 적다.
15. 추천·비추천과 가격 판단
추천: 수동 세팅을 피하고 싶은 초보, ABS/ASA까지 쓸 사람, 빠른 시제품, 실패율 감소, AMS 다색·자동 전환, 교육·메이커 공간, 개조보다 제작에 시간 쓰고 싶은 사람.
비추천: 침실 저소음, 완전 오픈소스·범용 부품, 300mm+ 대형, 다색 폐기물 기피, 본체 화면만 사용, 고급 AI 실패 감지·실시간 카메라, CF/GF 기본 대량 출력. 그리고 현재 시점의 P2S 신규 구매.
| 구성 | 가격대 | 판단 |
|---|---|---|
| 단품 | 55만 이하 | 매우 좋음 |
| 단품 | 55만~63만 | 적정·추천 |
| 단품 | 63만~70만 | 그래도 P2S로 올리지 말 것. Combo·행사 대기 또는 X2D 검토 |
| 단품 | 70만 이상 | P1S 행사/다른 몰 재검색, 아니면 X2D |
| Combo | 75만 이하 | 매우 좋음(정품 확인) |
| Combo | 75만~85만 | 강력 추천 |
| Combo | 85만~90만 | 적정 공식 행사 |
| Combo | 90만 이상 | AMS 2 Pro 여부 확인. P2S Combo로 새지 말 것 |
16. 상황별 최종 선택
| 상황 | 선택 |
|---|---|
| PLA 단색만, 예산 최소 | P1S 단품(저렴이) (쿠팡 검색) |
| 다색·4종 자동 전환, Combo 80만 전후 | P1S Combo (쿠팡 검색) |
| 예산을 더 써도 되고 2노즐·신세대를 원함 | X2D (아래 종합 리뷰 시청) |
| 터치·카메라만 보고 P2S로 올리려 함 | 하지 말 것. P1S 유지 또는 X2D |
| 최고 편의·LiDAR | X1C(예산 허용 시) |
| 침실 저소음 필수 | 다른 저소음기 또는 별도 공간 |
17. 쿠팡에서 P1S·Combo 찾아보기
아래는 쿠팡 검색 결과 제휴 딥링크다. 재고·가격·판매자·정품/병행·보증 조건은 시점마다 바뀌니, 클릭 후 상세 페이지에서 구성(단품/Combo)·정품 여부·A/S·배송을 다시 확인한다. 다나와·공식몰 시세와 교차 비교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구매·보증·반품은 판매자·상품 페이지 고지를 따른다.
18. 마무리
앞에서 다룬 Bambu Lab P1S의 핵심만 짧게 정리한다.
- P1S는 밀폐형 고속 CoreXY로, 초보가 레벨링에 덜 고통받는 편이다.
- 필라멘트(1.75mm)가 원료이고, 색 바꿀 때 나오는 퍼지(똥)는 정상 동작의 부산물이다.
- 단품 vs Combo는 AMS(4롤 자동) 필요 여부로 고른다. 다색이면 Combo, 단색이면 단품.
- PLA는 때로 문을 열고, ABS/ASA는 닫고 환기한다. CF 소재는 경화강 업그레이드.
- 소프트웨어·MakerWorld·원격 앱을 “AI 활용”의 실체로 쓰고, P1S 카메라 AI에 과도한 기대를 두지 않는다.
- 2026년 7월 전후 단품 60만 초반·Combo 80만 전후가 현실 시세다. P2S는 그 차이만큼 살 가치가 약하다는 쪽으로 본다.
- 구매선은 P1S 저렴이 또는 2노즐 X2D. 유튜브 댓글에서 P2S 구매 후회 반응이 반복적으로 보인다.
- 가격·재고·정품·보증은 구매 직전 공식몰·가격비교에서 다시 확인한다(시세 변동).
「싸게 쓸 거면 P1S, 제대로 올릴 거면 X2D. P2S는 사지 마라.」 소음·폐기물·전용 부품은 P1S 감수 항목으로 미리 적어두면, 개봉 후 실망이 크게 줄어든다.
자주 묻는 질문
- 3D 프린터에 넣는 원료는 무엇인가요?
FDM 방식인 P1S는 1.75mm 필라멘트 롤을 넣는다. PLA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PETG·ABS·ASA 등도 쓸 수 있다. 잉크 카트리지가 아니라 플라스틱 실을 녹여 층을 쌓는 구조다.
- 프린터 똥(퍼지)은 고장인가요?
고장이 아니다. 색·소재를 바꾸거나 출력 전후에 노즐 안 잔여물을 밀어낸 조각이 후면 슈트로 떨어지는 정상 동작이다. AMS 다색일수록 양이 늘고, 단색이면 상대적으로 적다.
- P1S 단품과 Combo 차이는?
단품은 프린터만, Combo는 상단에 AMS가 포함된다. AMS는 필라멘트 4롤을 넣고 자동으로 색·소재를 바꾼다. 다색·자주 쓰는 여러 롤 자동 전환이 필요하면 Combo, 단색 PLA 위주면 단품으로 충분하다.
- 초보가 먼저 사야 할 것은?
프린터(또는 Combo), PLA 필라멘트, 단단한 테이블, Bambu Studio 또는 Handy, Wi-Fi 또는 microSD가 기본이다. 설치는 본체보다 넓게 가로 50cm·깊이 60cm 이상을 잡는 편이 좋고, ABS 사용 시 환기 공간을 따로 둔다.
- P1S에서 AI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핵심은 MakerWorld 모델, Bambu Studio 슬라이싱·다색 페인팅, Handy 원격 감시, 오류 코드와 Wiki·LLM으로 점검 순서를 잡는 흐름이다. P1S 카메라는 약 0.5fps라 X1C·P2S급 실시간 AI 실패 감지에는 기대를 낮추는 편이 맞다.
- PLA는 문을 닫고 출력해야 하나요?
항상 그렇지는 않다. 밀폐로 챔버가 과열되면 Heat Creep으로 노즐이 막힐 수 있다. PLA·PETG는 필요 시 전면 문을 열거나 상단 유리를 제거·띄우는 것이 공식 권장에 가깝다. ABS·ASA는 반대로 밀폐와 환기가 중요하다.
- 2026년 7월 기준 P1S 가격대는?
조사 기준일 전후 단품은 약 629,000원대, Combo는 약 799,000~899,000원대가 자주 보인다. 카드·몰·재고에 따라 더 낮을 수 있고, 과거 공식 행사 최저(단품 599,000원 등)와 비교해 판단한다. 구매 직전 다나와·공식몰을 재확인한다. 쿠팡 검색 딥링크는 본문 「쿠팡에서 P1S·Combo 찾아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1S와 P2S 중 무엇을 사야 하나요?
이 문서 기준으로는 P2S는 사지 말라고 강력 권장한다. 화면·카메라·경화강 등 개선은 있지만, P1S 대비 가성비가 애매하고 유튜브 댓글에서 P2S 구매 후회 반응이 자주 보인다. 싸게 가려면 P1S 단품·Combo, 예산을 올리면 신규 2노즐 X2D를 본다.
- AMS에 TPU를 넣어도 되나요?
기본 AMS에는 일반 TPU·TPE를 넣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유연한 필라멘트가 긴 PTFE 경로에서 걸리기 쉽다. TPU는 후면 외부 스풀에서 직접 공급하는 방식이 권장된다.
- 탄소섬유(CF) 필라멘트를 바로 써도 되나요?
기본 스테인리스 노즐·기어는 연마성 소재에 빨리 마모된다. 경화강 핫엔드·기어, 가능하면 0.6mm 이상 노즐, 맞는 플레이트와 건조기를 준비한 뒤 쓰는 편이 맞다. 대량이면 경화강 업그레이드한 P1S 또는 신세대(X2D 등)를 보고, P2S로만 올리지는 않는 편이 낫다.
- 소음이 심한가요?
고속 CoreXY·여러 팬·AMS 로딩음 때문에 조용한 프린터는 아니다. 침실·공부방 옆은 부담될 수 있다. 저소음 모드나 속도·팬을 낮추면 줄일 수 있지만 고속 장점을 일부 포기한다.
- 정품과 병행수입은 어떻게 고르나요?
공식 보증·국내 부품·반품비·플러그·세금계산서 가능 여부를 본다. 몇 만원 차이라면 한국 공식 유통 정품이 대체로 안전하다. 해외·병행은 고장 시 국제 배송이나 판매자 자체 수리를 감수해야 할 수 있다. 쿠팡에서도 검색할 수 있으나, 클릭 후 판매자·정품·보증을 상세에서 반드시 확인한다.
- 본문에 넣은 참고 영상은 어떤 용도인가요?
ITSub잇섭 영상은 P1S 한 달 사용 체감을, Mr.아재 영상은 P2S와 P1S 비교를 빠르게 보는 보조 자료다. 스펙·시세·구매 판단은 본문 표와 공식·가격비교를 기준으로 하고, 영상은 사용감·차이 감각을 보완하는 용도로 보면 된다.
- P2S 대신 X2D를 보라는 이유는?
중간 세대 P2S에 추가 예산을 쓰기보다, 신규 2노즐 X2D처럼 세대가 바뀐 쪽을 보라는 뜻이다. 초보 입문 예정자라면 X2D 장단점 종합 리뷰를 먼저 보고, 예산이 빠듯하면 P1S 저렴이로 시작하는 구성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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