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염주
나무아미타불
가운데를 톡 누르면 한 알, 밀면 민 만큼 넘어갑니다
0바퀴
0오늘
0누적
디지털 염주, 이렇게 쓰세요
손염주는 알을 넘기며 횟수를 몸에 맡깁니다. 이 화면은 탁자 위에 올린 염주처럼 타원 고리로 보이고, 가운데를 누르거나 밀면 한 알씩 돌아갑니다. 모주와 매듭이 한 바퀴의 시작입니다.
1. 탁자 위 염주
세로로 매달린 그래픽이 아닙니다. 사진처럼 타원으로 놓인 알과 모주·매듭을 보고, 가운데 숫자로 횟수를 읽습니다.
2. 손으로 넘기기
톡 누르면 한 알, 밀면 민 만큼 넘어갑니다. 짧게 튕기면 한 알, 길게 끌면 여러 알이 따라옵니다.
3. 재질·크기 맞추기
보리수·백단·흑단·옥·수정·호박과 알 크기(작게·보통·크게)를 고릅니다. 나무 알 클릭음과 굴리는 진동은 설정에서 켜고, 횟수는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염주는 몇 알이 기본인가요?
- 한국 불교에서 흔히 쓰는 염주는 108알입니다. 짧게 돌릴 때는 54·27·18알도 씁니다. 이 도구는 네 가지를 고를 수 있고, 한 바퀴가 끝나면 모주로 돌아갑니다.
- 화면을 어떻게 넘기나요?
- 염주 고리를 밀면 다음 알로 넘어가고, 반대로 밀면 한 알 되돌립니다. 짧게 누르면 한 알만 움직이고, 길게 끌면 여러 알이 관성으로 따라옵니다. 스페이스·위쪽 화살표로도 넘어갑니다.
- 모주는 무엇인가요?
- 염주 고리의 큰 알입니다. 세는 알이 아니라 한 바퀴의 시작과 끝 표시로 둡니다. 이 화면에서도 모주와 매듭이 고리에 함께 있습니다.
- 횟수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 아닙니다. 오늘 알 수, 완료 바퀴, 재질·테마 선택은 이 브라우저의 localStorage에만 남습니다. 계정도 없고 전송도 없습니다.
- 재질은 무엇을 고르면 되나요?
- 보리수·백단·흑단은 나무, 옥·수정·호박은 돌·보석 느낌입니다. 수행 내용과 무관하고, 손에 익는 색을 고르면 됩니다.
- 알 크기를 바꿀 수 있나요?
- 설정에서 작게·보통·크게를 고릅니다. 세는 횟수는 그대로이고, 화면의 알만 커지거나 작아집니다. 한 바퀴 알 수(108·54·27·18)와는 별개입니다.
- 진동과 소리가 없는데요?
- 클릭음은 나무 알이 부딪히는 짧은 톡, 한 바퀴는 두 번 톡에 낮은 여음을 붙였습니다. 일부 브라우저는 첫 터치 뒤에만 소리를 열고, 아이폰 사파리는 진동 API를 막습니다. 설정에서 클릭음·진동을 켠 뒤 ‘알 소리 들어보기’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 염송 문구를 바꿔도 횟수에 영향이 있나요?
- 없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석가모니불, 직접 적은 글은 화면 위 안내일 뿐입니다. 세는 동작은 같습니다.
- 실제 염주를 대신하나요?
- 아닙니다. 염주를 두고 나왔거나 대중교통에서 손염주가 어려울 때 쓰는 보조 도구입니다. 법당 예불·공식 의례는 실물 염주가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