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코로나19 예방접종 – 모더나부작용 2차, 증상 경과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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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모더나 부작용 일지
< 1차 >09월 24일 11:00 병원 주사 1차 무증상
< 2차 >10월 23일 09:20 병원 주사 2차

10월 23일 18:00 오한 시작

10월 23일 19:00 피곤함, 열감 발현, 두통 시작, 움직이면 아프기 시작

10월 23일 23:00 운전 중 – 피곤함, 졸림, 오한 지속

10월 24일 00:00 통증 강화 – 타이레놀 유사 성분(아세트아미노펜) 타세놀 2정 섭취 효과 못보고 겨우겨우 잠듬..

10월 24일 08:30 약을 먹어야 했으므로, 누룽지 한 그릇 섭취 (타세놀 2정 섭취) 위 증상은 계속 지속 + 통증 강화

10월 24일 11:30 정부가 원망스럽기까지 느낄 정도의 극심한 고통으로 강화 및 지속 온 몸이 아픈 상황에 덜덜 거리며 검색 온몸 통증, 홍조/가려움(약간), 피로감, 두통, 근육통, 오한, 발열 <— 매스꺼움/부어오름 제외한 부작용 다 겪음.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vaccines/expect/aft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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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12:30 약을 먹어야 했으므로, 누룽지 한 그릇 섭취 (타세놀 1정 섭취)

10월 24일 14:30 손목 / 이마 / 머리 비접촉 체온계 측정 : 37.5이상~38도

10월 24일 16:00 약을 먹어도 통증 지속.. 아내가 병원 가라, 니 죽겠다. 해서, 귀안 체온(브라운제품) 측정 : 39.1 도 ?? 망가진거 아닌가.. => 이거 보자마자, 가자, 응급실..

10월 24일 18:00 인하대학교 도착 (자차 운전 – 위험하지만, 택시/대중교통은 생각할 수 없었음…; 내리라고 할 까봐..)    (아내와 ?? 안 아픈척 해야 하나.. 이런 얘기 서로 하다가, 운전하자.. 천천히 가보지..) – 발열 / 기침 / 감기 등의 증상을 지닌 사람은 피해야 할 존재로 취급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돌고 돌아, 선별진료소 쪽 응급실로 돌아감.  – 사람들이 보임, 서로 눈치봄, 환자들이 많아서 기다렸는데, 추웠음..
 * 차례가 되어 환자 보인은 간호사에게 초진 전 증상 확인하여 부작용 환자로 분류(그래도 격리 치료실 가야 함) * 아내는 응급실 접수 (응급실은 어떠한 진료로 인하여 방문만 해도 74000원 이상 들어감) * 격리 치료실로 가야 하는데, 꽉차서 자리가 없어, 대기해야 한다고 함 (3시간 이상 / 동의할 수 밖에 없었음.)
 – 그리하여 차로 감… … …… .. . . .모더나부작용…!!

10월 24일 18:50 차에서 쪼그리고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 옴 <격리치료실 비었으니, 올라오셔서 입구에 말씀하세요.> (드디어 의사를 볼 수 있겠군.) 10월 24일 19:00 격리 치료실 이라는 곳에 도착 외투는 벗으라 함, 대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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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19:10 의사를 만남. 아래는 의사와의 실제 대화를 기록함.


  • 모더나 2차를 맞았는데 이제 토요일 9시 20분쯤에 맞았거든요.
    그날 저녁. 그날 17시에 오한이 있었어요.
    네 근데 그때는 그냥 추운가 보다 해서 약을 안 먹었는데 계속 아파서 그날 저녁에 24시쯤에 타세놀이라고 타이레놀이 없어서 타세놀을 먹었거든요.
    두알을 먹었는데 그래도 아픈 거예요.
    그래서 잠을 자면 낫을까 해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또 발열하고 이제 통증하고, 막 움직였을 때 너무 다 아픈 거예요.
    검색해 보니까 모든 2차 부작용 증상이 다 나타난 거예요.
    그래서 이게 너무 힘들다 싶어 갖고
    그냥 버티고 있었는데. 아내가 이제 온도를 다시 재보더니 귀하는 38도 나오고 딴 데는 40도 나오고.
    발열은 계속 있고 아니, 그냥 심한 감기 몸살 같은 거.
    그런데 이제 기침하고 그런 건 없어요.
  • 의사
    원래 열은 나요. 검사하실 거예요. 피 검사 있을 거고.

  • 부작용 증상이 있는데, 이렇게 피 검사 같은 걸 하나요?
    약을 받거나 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의사
    타이레놀을 드리는데, 열이 안 나서 안 드릴 거고요.
    피 검사 원하시면. 해 보는데 염증 수치가 약간 올라 있을 거예요.
    그리고 머리도 아프다고 하셔서 혹시 모르니까 머리 ct도 찍을 거고 검사하신다고 하시면.
    원하지 않으시면은 타이레놀을 좀 더 처방해서 귀가 시켜드릴게요.

  • 같은 거 아닌가요?
  • 의사
    뭔가 해줄 수 있는 거 없네요. 검사밖에, 뭐 검사 원하셔서 오신 거 아니에요? 약을 타던 가.
    주사를 맞던 가, 주사약도 같은 성분이에요 (아세트 아미노펜)

  • 그, 같은 성분 약을 먹는 거면, 병원 올 필요도 없던 거 아닌가요..
  • 의사
    그러니까 오셔서 검사를 하고자 하신다면.
    사실 백신 맞고 열나는 건 문제가 아니고요.
    그건 치료 약이, 타이레놀 먹고 버티는 거죠. 그저.
    그게 이 감염이 아니기 때문에 항생제 맞고 버틸 것도 아니고 열 나는 것 자체가 문제라서 열 두통이라도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니.
    두통은 열이나서 머리가 아픈 거고, 타이레놀 먹는게 다고.
    저도 타이레놀 먹고 버텼어요.
  • 의사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어차피 검사를 해서 결론은 타이레놀 인데.
    안 하시면은 검사를 해보고 염증 수치가 너무 높거나 그러면 또 염증 수치가.
    근데 많이 안 높을 거예요. 어느 정도 높은 정도는 입원하실 그런 게 아니라서.
    그런데 너무 높으면 또 입원을 해야죠. 근데 그렇지는 않을 거예요.
    보통은 다 그래요.

  • 대부분 이런 증상이.
  • 의사
    네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선택권을 좀 드리고 싶어가지고 괜히 시간 버리고 그러기는 좀 그렇잖아요.

  • 그냥, 타이레놀 먹고 그냥 버티는 것밖에 없나 봐요.
  • 의사
    다음 날 열나는 거는 너무 당연해서 거의 대부분 열 나거든요.
    그 움직였을 때 몸이 막 아프고, 그런 것도 정상이죠.

  • 타이레놀은 하루에 몇 번 얼마나 먹어야 되나요?
  • 의사
    그거는 한 번에 두 알씩 같이 먹어도 괜찮고요.
    하루에 총 400mg까지 괜찮다고는 되어 있는데.
    조금 더 먹어도 되기는 해요. 4시간 간격은 지켜줘야 돼요.
    간에서 대사하는 거라서.
    그것보다 빨리 먹으면 조금 무리가 간다고 되어 있어요.
  • 의사
    그래도 지금 여기 내려간 거 보면은 집에서 드신 약이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 의사
    주사약이 좀 잘 듣기는 해요.
    먹는 것보다 좀 빨리 효과가 빠르고
    고민 좀 해보시겠어요? 다른 증상은 없죠? 뭐 토하거나 설사하거나.
  • 의사
    배가 아프거나 기침 그런거나, 고민해보고 알려주세요.
    1) 피검사/CT검사 를 하고 처방 받을 지
    2) 결국 타이레놀이니 약만 받아서 갈지
    3) 주사약으로 맞을지
  • 요약….
    – 해줄 수 있는게 없다,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성분) 먹고 버티는 것 밖에 없다.
    – 피 검사는 하겠으나, 염증 수치는 일반적일 거고, 결국 기승전 타이레놀이다.
    – 피 검사 / 소변검사 / CT / 엑스레이 검사 => 결국 아세트 아미노펜..
  • 나의 선택 : 나는 주사약과 타이레놀 처방, 피검사 까지만 요청함..
    => 그런데 실상은, 피검사+소변검사+엑스레이+주사약+약 처방..
    그런데,, 간호사는 두통있는데, CT는 왜 안찍냐고, 이해가 안간다는 소리를 했었다..
    (내가 뭘 아나, 병원비 부담에 의래 CT는 고민하지 않나.. 왜 CT 안찍냐고 핀잔을 들어야 했지…)

  • 그런데… 모르겠다…
    모더나 맞고 병원은 가야하는 것인가 말아야하는 것인가..????
    기승전 – 타이레놀 ( 아세트 아미노펜 : 동일 성분 약도 가능 )

**** 병원비는 얼마나 나왔을까?

보상요청은 되나?

실비는 되나?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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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아지단비 - 민 인터' 본 블로그는 우리집 강아지 단비 이름이 단비여서 만든 블로그 입니다.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정보를 찾고, 그것을 편집하여 세상에 공개하는 작업을 하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며, 이것 하나하나가 장래에 귀중한 자산이 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나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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