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애플은 맥북 프로 화면에 손가락을 올렸다. 제품 이름은 MacBook Pro with PROLED XDR Display. 14형과 16형이고, 화면은 탠덤 OLED다. 맥에서 화면을 직접 넘기고 집는 입력은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주에 나온 14형 M6 맥북 프로와 한 줄로 묶으면 고른 기계가 달라진다. M6 라인은 리퀴드 레티나 XDR, 그러니까 미니 LED이고 터치 칸이 비어 있다. PROLED 라인은 M5 Pro 또는 M5 Max만 들어가고, 미국 시작가는 2,899달러다.
아래 숫자는 애플 뉴스룸(2026-10-28)과 PROLED 기술 사양 페이지에 있는 것만 공식으로 적는다. 한국 스토어는 사전주문·출시일을 적는다. 원화 금액은 그 목록에서 확인하지 못해, 국내 기사는 기사로 남긴다. 애플 펜슬 지원 문장은 발표에 없다.
1. 발표와 살 수 있는 날
PROLED 맥북 프로는 발표 당일 미국을 포함한 30개 국가·지역에서 사전주문이 열렸고, 기계가 도착하기 시작하는 날은 11월 6일 금요일이다. 한국 온라인 스토어 문구는 미국보다 하루 늦다.
| 구분 | 시점 | 어디서 확인 |
|---|---|---|
| 발표 | 2026-10-28 | 애플 뉴스룸 |
| 미국 등 사전주문 | 2026-10-28, 30개 국가·지역 | 뉴스룸 가격·출시 문단 |
| 고객 수령, 애플 스토어, 공인 리셀러 | 2026-11-06 | 같은 문단 |
| 한국 사전주문 | 2026-10-30 오전 10시 | apple.com/kr 구입 페이지 |
| 한국 출시 | 2026-11-06 | 같은 페이지 |
| 색 | 스페이스 블랙, 실버 | 기술 사양 |
1.1. 일정에서 헷갈리는 지점
- 11월 6일은 미국·한국 출시일로 양쪽 공식 페이지가 같다. 사전주문 시작만 미국 28일, 한국 30일 오전 10시다.
- 일본 뉴스룸은 예약 시작을 10월 29일로 적는다. 나라마다 스토어가 열리는 시각이 다르다.
- 터치가 필요 없는 사람을 위해 미니 LED 맥북 프로 라인은 제품 비교 페이지에 그대로 남아 있다. PROLED만 남고 나머지가 단종됐다는 뜻은 아니다.
핵심 포인트: 한국에서 장바구니에 넣는 시각은 10월 30일 오전 10시다. 집까지 오는 시작일은 11월 6일이다. 28일에 미국 스토어가 열렸다고 한국 결제가 같은 시각에 열린 것은 아니다.
2. PROLED XDR 화면 숫자
PROLED XDR은 맥북 프로 최초의 OLED다. 픽셀이 스스로 빛을 내고, 층을 두 장 겹친 탠덤 구조다. 뉴스룸은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에서 보이던 빛 번짐이 없다고 적는다.
| 항목 | 14형 | 16형 |
|---|---|---|
| 대각선 | 14.2인치 | 16.3인치 |
| 기본 해상도 | 3024 × 1986 | 3472 × 2266 |
| 밀도 | 254ppi | 254ppi |
| 지속 전체 화면 | 최대 1000니트 (HDR·SDR) | 동일 |
| 피크 | HDR 2000니트, 야외 SDR 2000니트 | 동일 |
| 최소 밝기 | 1니트 | 1니트 |
| 명암 | 10,000,000:1 | 동일 |
| 색 | P3와 Adobe RGB, 10억 색 | 동일 |
| 주사율 | ProMotion 10–120Hz | 동일 |
| 유리 | 반사 방지, 내지문 코팅, 나노 텍스처는 옵션 | 동일 |
사양 표의 고정 주사율은 47.95Hz, 48Hz, 50Hz, 59.94Hz, 60Hz다. 120Hz는 적응형 ProMotion의 상한으로 적혀 있다. 기술 논문 표에는 120.00Hz 행도 보인다. 영상 작업에서 쓸 고정값인지는 논문의 나열만으로는 한 줄이 더 필요하다. 논문이 확정하는 쪽은 지속 1000니트, 피크 2000니트, 반사율 1.00%(typical, SCI), 베젤 4.6mm다.
2.1. 2000니트를 읽을 때
- 뉴스룸과 제품 페이지는 "피크 HDR과 SDR 2000니트"라고 쓴다. 사양 표는 XDR 피크를 HDR 콘텐츠, SDR 피크를 야외로 나눈다. 두 문장은 충돌이라기보다 조건이 다르다.
- 전체 화면을 계속 2000니트로 켠다는 뜻은 아니다. 지속 전체 화면은 최대 1000니트다.
- 뉴스룸은 Rec. 2020 커버리지를 80% 넘긴다고 적는다. 참조 모드에는 영화, 인쇄, 사진, sRGB, 그리고 의료 영상 DICOM 350니트·600니트가 있다. DICOM은 비진단 검토, 연구, 교육용이라고 범위를 잘라 두었다.
genlock으로 화면 주사율을 카메라 촬영에 맞출 수 있다. Apple Color Matching Function 2026은 iPhone 18 Pro 또는 Studio Display XDR과 색을 맞춘다고 뉴스룸이 적는다.
3. 터치, 힌지, 다이내믹 아일랜드
터치 센서는 유리 위에 한 장 더 얹지 않고 패널 안에 있다. 뉴스룸은 그 때문에 지연이 줄어 콘텐츠를 직접 만지는 느낌이라고 설명한다. 지연 밀리초 숫자는 없다.
| 입력 | 뉴스룸이 든 예 |
|---|---|
| 스와이프 | 웹 페이지 스크롤 |
| 핀치 | 사진 확대 |
| 드래그 | 발표 슬라이드를 다른 발표로 옮김 |
| 더블탭 | 창을 화면에 채움 |
| 플릭 | 창을 타일로 붙임 |
| 그리기 | 트랙패드 면적에 묶이지 않고 화면 전체를 캔버스로 |
| 음악 | Logic Pro에서 다점 건반, 코드·드럼 패드 |
키보드 단축키와 트랙패드 제스처는 그대로다. 사양 표의 트랙패드는 Force Touch다. 화면 터치가 트랙패드를 빼는 구조는 아니다.
영상은 애플 채널이 2026-10-28에 올린 1분 57초짜리다. 탭, 스와이프, 핀치가 노트북을 연 자세에서 나온다.
3.1. 같이 바뀐 몸
- 힌지를 다시 설계해 화면을 누르는 동안 본체가 버티게 했다. 각도 숫자나 토크는 발표에 없다.
- 영상통화 중에 화면을 만지면 12MP Center Stage 피드가 실시간으로 흔들림을 줄인다. 카메라는 Desk View와 1080p 녹화를 그대로 둔다.
- 노치 자리는 다이내믹 아일랜드다. Spotlight, Live Activities, Siri AI가 들어가는 자리이고, 에어드롭을 받거나 음악을 멈추는 탭이 된다. 스페인 뉴스룸 각주는 Spotlight가 아일랜드에 나오려면 Siri AI가 있고 켜져 있어야 한다고 적는다.
macOS 쪽 소제목은 macOS 27 Golden Gate다. 터치는 이 버전에 맞춰 만들었다고 뉴스룸이 쓴다. 스페인 뉴스룸 각주는 Siri AI를 macOS 27.2 베타로 적는다. 영어 본문 소제목과 각주의 버전 표기가 한 단계 다르다. 본문 헤드라인만 보고 27.0 정식에 Siri AI가 풀렸다고 단정하지 않는 편이 맞다.
애플 펜슬은 뉴스룸, 기술 사양, 2026-10-28자 펜슬 호환 문서 어디에도 맥북 프로가 없다. 호환 문서는 iPad와 iPhone Duo만 적는다. 손가락 터치는 발표됐고, 펜슬 지원은 발표 없음이다. 화면에 필압이 있는지, 펜슬을 붙여 충전하는지도 공식 문장이 없다.
2-in-1이나 360도로 접는 힌지도 뉴스룸에 없다. Ars Technica는 시연이 일반 노트북 자세에서 손을 뻗는 장면이었다고 보도했다. 공식으로 "컨버터블이 아니다"라고 부정한 문장 역시 없다. 발표된 범위 안에 그 형태가 없을 뿐이다.
뉴스룸이 터치 대응으로 이름을 올린 앱은 Notion, Canva, Zoom, Microsoft Word·Excel·PowerPoint·Outlook, Adobe Lightroom, DaVinci Resolve, Blender, Maxon Cinema 4D, ZBrush, Shapr3D, Algoriddim djay Pro다. 스페인 뉴스룸 각주 4는 언급된 앱이 올해 늦게 나온다고 적는다. 발표 당일 전부 손가락으로 열린다고 읽으면 각주와 어긋난다.
4. M5 Pro와 M5 Max
칩 이름은 2026년 3월에 이미 맥북 프로에 들어간 M5 Pro, M5 Max다. 이번 뉴스룸도 새 칩 이름을 내지 않았다. 바뀐 쪽은 화면, 터치, 무게, 저장 상한이다. 3월 모델과 코어 구성이 숫자까지 같은지는 이 글에서 3월 사양표를 한 줄씩 다시 대조하지 않았다. 아래는 2026-10-28 PROLED 사양 표다.
| 구성 | CPU | GPU | 메모리 대역 | 통합 메모리 | SSD |
|---|---|---|---|---|---|
| 14형 M5 Pro, 아래 구성 | 15코어 (슈퍼 5, 성능 10) | 16코어 | 307GB/s | 24GB 또는 48GB | 1TB, 2TB, 4TB |
| 14형·16형 M5 Pro, 위 구성 | 18코어 (슈퍼 6, 성능 12) | 20코어 | 307GB/s | 24 / 48 / 64GB | 1–4TB. 16형은 이 구성부터 |
| M5 Max 32코어 GPU | 18코어 | 32코어 | 460GB/s | 36GB | 2 / 4 / 8 / 16TB |
| M5 Max 40코어 GPU | 18코어 | 40코어 | 614GB/s | 48 / 64 / 128GB | 2–16TB |
뉴럴 엔진은 16코어. GPU 코어마다 Neural Accelerator가 있고, 레이트레이싱은 3세대라고 뉴스룸이 적는다. 미디어 엔진은 H.264, HEVC, ProRes, ProRes RAW, AV1 디코드. M5 Max는 비디오 인코드 엔진과 ProRes 엔진이 두 개다.
저장 상한 16TB, 메모리 상한 128GB는 M5 Max 40코어 GPU 구성이다. M5 Pro는 4TB, 64GB에서 멈춘다.
뉴스룸이 든 작업은 코드 컴파일, 온디바이스 LLM, DNA 서열, 8K ProRes, Cinema 4D, MATLAB, Nuke, Blender, Unreal이다. "최대 12배" AI라는 제품 페이지 문구는 비교 대상 세대가 각주에 있다. 각주를 열기 전에는 직전 M5 대비인지 M1 대비인지 본문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3월 뉴스룸은 M1 대비 최대 8배,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배라고 적은 적이 있다. 10월 제품 페이지의 12배는 그 문장과 별도다.
5. 배터리, 무게, 포트
뉴스룸 첫 문장의 "최대 24시간"은 16형 M5 Pro의 동영상 스트리밍 상한과 같다. 14형이나 무선 웹까지 24시간인 것은 아니다.
| 모델 | 동영상 스트리밍 | 무선 웹 | 배터리 | 무게 | 두께(높이) |
|---|---|---|---|---|---|
| 14형 M5 Pro | 최대 22시간 | 최대 14시간 | 72.6Wh | 3.0파운드, 1.38kg | 0.59인치, 1.50cm |
| 14형 M5 Max | 최대 20시간 | 최대 13시간 | 72.6Wh | 3.1파운드, 1.40kg | 1.50cm |
| 16형 M5 Pro | 최대 24시간 | 최대 17시간 | 100Wh | 4.0파운드, 1.82kg | 0.63인치, 1.60cm |
| 16형 M5 Max | 최대 22시간 | 최대 16시간 | 100Wh | 4.1파운드, 1.84kg | 1.60cm |
가로·세로는 14형이 너비 31.08cm, 깊이 21.63cm다. 16형은 너비 35.55cm, 깊이 24.42cm다. 뉴스룸은 14형이 이전보다 0.5파운드 가벼워 3파운드, 16형이 0.7파운드 가벼워 4파운드라고 적고, 두께는 16형이 거의 1mm, 14형이 0.5mm 얇아졌다고 적는다. 비교 페이지의 미니 LED 14형 M5 Pro는 3.5파운드부터다. 0.5파운드 차이와 맞다.
국내 기사 일부는 14형을 약 1.36kg, 감량을 230g·320g으로 적었다. 사양 표의 1.38kg, 1.82kg이 정본이다. 3파운드를 1.36kg으로 바꾸면 반올림이 들어간다.
5.1. 충전과 단자
- 급속충전은 30분에 최대 50%다. 14형은 96W 이상, 16형은 140W 이상 USB PD일 때다. 16형 권장 최소 전원은 94W다.
- 14형 상자: 15코어 M5 Pro는 70W 어댑터, 18코어 M5 Pro와 M5 Max는 96W 어댑터, USB-C–MagSafe 3 케이블 2m. 나노 텍스처를 고르면 광택 천이 들어간다.
- 단자는 썬더볼트 5 세 개(최대 120Gb/s), HDMI, SDXC, MagSafe 3, 3.5mm 헤드폰이다. 외장 화면은 M5 Pro가 최대 3대, M5 Max가 최대 4대이고, 썬더볼트 포트 하나로도 그 대수까지 연결된다고 사양 표가 적는다. 무선은 N1 칩, Wi-Fi 7, Bluetooth 6, Thread, Touch ID다.
스피커는 6개다. 우퍼를 다시 만들어 저음이 50% 깊어졌고, 트위터는 소리를 퍼뜨리는 모양을 바꿨다고 뉴스룸이 적는다. 덮개를 닫고 외부 화면만 쓸 때의 오디오 튜닝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같은 문단이 말한다.
6. 미국 가격과 한국 일정
미국 가격은 뉴스룸에 달러로 박혀 있다. 교육 할인은 대학생·교육자 스토어 기준이다. 세금은 별도다.
| 시작 구성 | 미국가 | 교육가 |
|---|---|---|
| 14형 M5 Pro | 2,899달러 | 2,749달러 |
| 16형 M5 Pro | 3,399달러 | 3,199달러 |
| 14형 M5 Max | 4,499달러 | 4,199달러 |
| 16형 M5 Max | 4,799달러 | 4,499달러 |
그림 1. 애플 미국 뉴스룸 시작가. 14형 M5 Pro 2,899달러, 16형 M5 Pro 3,399달러, 14형 M5 Max 4,499달러, 16형 M5 Max 4,799달러.
제품 페이지는 "From $2899", 12개월 할부 예 241.58달러, Apple Upgrade 36개월 리스 예 55.99달러(2,899달러 구성, 세금과 보상판매 제외)를 보여 준다. 뉴스룸의 어댑터 별매는 70W 59달러, 96W 79달러, 140W 99달러, 여행 어댑터 키트 39달러다. Apple Creator Studio는 신규 월 12.99달러 또는 연 129달러, 교육은 월 2.99달러 또는 연 29.99달러, 첫 달은 체험이다. 구독 중이던 사람 업데이트는 11월에 무료라고 적는다.
일본 뉴스룸(세금 포함 시작가)은 14형 M5 Pro 499,800엔, 16형 M5 Pro 599,800엔, 14형 M5 Max 769,800엔, 16형 M5 Max 829,800엔이다. 교육가는 각각 473,800엔, 564,800엔, 718,800엔, 778,800엔이다.
한국 원화는 애플 코리아 구입 목록을 연 본문에서 금액이 보이지 않았다. 일정 문장만 공식으로 확인했다. KBS(2026-10-29 04:33)는 14형 M5 Pro 479만 원, 16형 M5 Pro 559만 원이라고 전했다. 이데일리(같은 날 08:25)는 거기에 M5 Max 14형 759만 원, 16형 809만 원을 더했다. 두 기사 모두 사전주문 30일, 판매 11월 6일로 스토어 문구와 일정이 같다. 금액은 국내 보도로만 적는다. 결제 화면의 원화가 이 숫자와 같은지는 주문 페이지에서 다시 봐야 한다.
나노 텍스처를 더할 때 붙는 달러, 16TB와 128GB를 꽉 채운 총액은 뉴스룸 시작가 표에 없다. 최상위 한 대 가격을 기사 숫자로 확정하지 않는다.
7. 미니 LED 맥북 프로와 나란히
애플 맥북 프로 비교 페이지는 PROLED 줄과 리퀴드 레티나 줄을 같이 둔다. 후자는 M6, M5 Pro, M5 Max가 들어가고 시작가가 1,999달러다.
| 항목 | PROLED XDR | 리퀴드 레티나 XDR 라인 |
|---|---|---|
| 패널 | 탠덤 OLED | 미니 LED |
| 피크 | HDR·SDR 2000니트 | HDR 1600니트 |
| 명암 | 10,000,000:1 | 1,000,000:1 |
| 색역 | P3 + Adobe RGB | P3 |
| 터치 | 있음 | 비교 표에 해당 없음 |
| 14형 M5 Pro 시작 무게 | 3.0파운드 | 3.5파운드 |
| 칩 | M5 Pro, M5 Max | M6, M5 Pro, M5 Max |
| 미국 시작가 | 2,899달러 | 1,999달러 |
| 배터리 문구 | 최대 24시간 | 최대 24시간 |
M6 14형은 10월 27일 별도 뉴스룸으로 나왔고, 사전주문은 28일, 출하는 마찬가지로 11월 6일이다. 화면은 1600니트 피크 HDR의 리퀴드 레티나 XDR이다. 터치 맥북을 찾으면 PROLED 쪽만 보면 된다. 싼 14형을 찾으면 M6가 그 자리다.
차액의 바닥은 미국가로 900달러(1,999 대 2,899)가 아니다. M6는 M6 칩이고 PROLED 입구는 M5 Pro다. 같은 M5 Pro 미니 LED와 PROLED를 나란히 놓으면, 비교 페이지는 미니 LED 14형 M5 Pro를 3.5파운드부터라고만 보여줄 뿐 그 구성의 현재 달러는 이 글에서 별도 행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TidBITS는 PROLED가 같은 급 미니 LED보다 400달러 높다고 보도했다. 그 400달러는 기사 해석이다.
7.1. 어느 줄을 볼지
- 화면을 만져야 하거나 Adobe RGB, 2000니트 피크, OLED 블랙이 작업에 필요하면 PROLED다.
- 터치가 없고 시작 예산이 1,999달러 근처면 M6 리퀴드 레티나 라인이다.
- 이미 2026년 3월 M5 Pro·Max 미니 LED를 썼다면, 이번 기계의 차이는 칩 이름보다 패널·터치·약 0.5파운드다.
8. 고르기 전에 볼 것
발표문에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두고 주문하면 나중에 페이지에서 빠진다. 아래는 공식 문장으로 닫히지 않은 항목이다.
| 질문 | 지금 상태 |
|---|---|
| 애플 펜슬이 되는가 | 발표 없음 |
| 펜슬 필압·호버가 있는가 | 발표 없음 |
| 화면을 뒤로 꺾는 2-in-1인가 | 발표 없음 |
| 상판 로고가 다시 켜지는가 | 뉴스룸·사양에 문장 없음. 일부 외신·소셜만 점등으로 적음 |
| 한국 판매가가 479만 원인가 | KBS·이데일리 보도. 애플 코리아 목록 HTML에서는 금액 미확인 |
| 나노 텍스처 추가금 | 미국 뉴스룸 시작가 표에 없음 |
| 128GB + 16TB 총액 | 시작가 표에 없음 |
| 서드파티 앱 터치는 출시일에 다 열리는가 | 스페인 각주는 올해 중 나중에 제공 |
지문 걱정은 출시 직후 X에서 반복됐다. 사양 표는 내지문 올레포빅 코팅을 적는다. 코팅이 있어도 손가락 자국이 눈에 안 띈다는 측정은 없다. 팀 쿡 게시물 답글 상위권은 2010년 스티브 잡스의 터치 노트북 인체공학 발언을 다시 올렸다. 그건 여론이지 2026년 힌지 토크 측정이 아니다. 힌지가 버티게 다시 설계됐다는 문장과, 팔꿈치를 든 채 오래 그리는 피로도는 다른 이야기다.
환경 보고서의 소개일은 2026-10-28이다. 재생 소재 비율은 55%, 외장 알루미늄과 배터리 코발트는 100% 재활용, 제조 전력의 45%가 재생전기, 포장은 섬유 100%라고 뉴스룸이 적는다.
9. 출처
숫자의 우선순위는 애플 뉴스룸, 기술 사양, 기술 논문, 국가별 스토어다. 국내 금액만 기사다.
| 자료 | 역할 |
|---|---|
| 미국 뉴스룸 2026-10-28 | 발표, 터치, 달러 가격, macOS 27 |
| PROLED 기술 사양 | 해상도, 니트 조건, 배터리, kg, 포트 |
| 기술 논문 2026년 10월 | 반사율, 베젤, 지속·피크 니트 |
| 한국 스토어 구입 페이지 | 10월 30일 10시, 11월 6일 |
| 일본 뉴스룸 | 엔 가격 |
| KBS, 이데일리 | 원화 보도 |
- 미국 뉴스룸: 애플 뉴스룸 PROLED XDR
- 기술 사양: https://www.apple.com/macbook-pro/proled-xdr-display/specs/
- 제품 페이지: https://www.apple.com/macbook-pro/proled-xdr-display/
- 맥북 프로 비교: https://www.apple.com/macbook-pro/
- 기술 논문 PDF: PROLED XDR 기술 논문
- 한국 구입: https://www.apple.com/kr/shop/buy-mac/macbook-pro-proled-xdr
- 일본 뉴스룸: 애플 일본 뉴스룸
- 펜슬 호환: https://support.apple.com/en-us/108937
- KBS: KBS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
10. 마무리
앞에서 다룬 PROLED XDR 맥북 프로의 핵심만 짧게 정리한다.
- 2026-10-28 발표, 맥 첫 터치, 탠덤 OLED, M5 Pro 또는 M5 Max다.
- 미국 시작가는 2,899 / 3,399 / 4,499 / 4,799달러다. 출고는 11월 6일이다.
- 한국 사전주문은 10월 30일 오전 10시다. 원화는 보도(479만 원·559만 원부터)이고 스토어 화면에서 다시 확인한다.
- 피크 2000니트와 전체 화면 지속 1000니트는 다른 조건이다. 명암은 10,000,000:1이다.
- 16형 M5 Pro 동영상이 최대 24시간이다. 14형 M5 Pro는 22시간 동영상, 14시간 무선 웹이다.
- 14형 M5 Pro는 1.38kg, 16형 M5 Pro는 1.82kg이다.
- 애플 펜슬, 2-in-1, 로고 점등, 한국 원화 확정, 풀옵션 총액은 이 글의 공식 근거 밖에 있다.
「터치가 들어온 맥북 프로는 PROLED 줄이고, 값은 2,899달러부터다. 1,999달러 M6은 미니 LED라 다른 기계다.」
주문 전에 스토어 구성 화면의 메모리·SSD·나노 텍스처가 뉴스룸 시작가에 포함되는지 한 번 더 보면 된다. 국내 금액은 결제 페이지의 원화가 정본이다.
자주 묻는 질문
- PROLED XDR 맥북 프로는 언제 받을 수 있나?
미국을 포함한 30개 국가·지역은 2026년 10월 28일부터 사전주문이고, 고객 수령과 매장 판매는 11월 6일 금요일부터다. 한국 애플 스토어 문구는 10월 30일 오전 10시 사전주문, 11월 6일 출시다.
- 미국 시작가는 얼마인가?
애플 뉴스룸 기준 14형 M5 Pro 2,899달러, 16형 M5 Pro 3,399달러, 14형 M5 Max 4,499달러, 16형 M5 Max 4,799달러다. 교육가는 각각 2,749달러, 3,199달러, 4,199달러, 4,499달러다. 세금은 별도다.
- 한국 원화는 확정됐나?
일정은 애플 코리아 구입 페이지에서 확인했다. 원화 금액은 그 목록 본문에서 보이지 않았다. KBS는 14형·16형 M5 Pro를 479만 원·559만 원, 이데일리는 M5 Max를 759만 원·809만 원으로 전했다. 결제 화면의 원화가 정본이다.
- 화면 터치와 애플 펜슬은 어떻게 다른가?
손가락 터치는 발표됐다. 센서는 패널 안에 있고 스와이프, 핀치, 드래그, 창 더블탭이 된다. 애플 펜슬은 뉴스룸, 기술 사양, 펜슬 호환 문서에 맥북 프로가 없어 발표 없음이다.
- 2000니트는 항상 전체 화면인가?
아니다. 피크 HDR과 야외 SDR이 최대 2000니트다. 전체 화면을 계속 켜 두는 지속 밝기는 HDR·SDR 모두 최대 1000니트다. 명암비는 10,000,000:1, 최소 밝기는 1니트다.
- 배터리가 최대 24시간인 모델은 어느 것인가?
16형 M5 Pro의 동영상 스트리밍이 최대 24시간, 무선 웹은 최대 17시간이다. 14형 M5 Pro는 동영상 22시간, 무선 웹 14시간이다. 뉴스룸 첫 문장의 24시간은 그 상한을 말한 것이다.
- M6 맥북 프로와 뭐가 다른가?
10월 27일에 나온 14형 M6는 리퀴드 레티나 XDR, 미니 LED이고 터치가 없다. 비교 페이지 시작가는 1,999달러다. PROLED XDR은 탠덤 OLED에 터치가 있고 M5 Pro 또는 M5 Max만 들어가며 시작가는 2,899달러다.
- 메모리와 저장장치는 어디까지 고르나?
M5 Max 40코어 GPU가 통합 메모리 128GB, SSD 16TB까지다. M5 Pro는 메모리가 64GB, SSD가 4TB에서 멈춘다. 14형 M5 Pro 시작 구성은 15코어 CPU, 16코어 GPU, 24GB, 1TB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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