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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팁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해결 방법 | 애드센스하면 가장 보기 싫은 그 사진

최초 발행: 2026년 7월 23일 오후 12:46 | 최종 수정: 2026년 7월 23일 오후 01:02

애드센스 신청·재검토를 하다 보면, 누군가는 「Get Your Site Approved」 영상 옆의 그 얼굴이 가장 보기 싫은 사진이 된다. 메일은 예의 바르게 「감사합니다」로 시작하지만, 본문은 한 줄로 정리된다. 지금은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할 수 없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애드센스 광고 게재 불가 안내 그림 1. 애드센스 검토 후 ‘지금은 광고를 게재할 수 없습니다’ 안내 — 계정의 사이트 페이지에서 구체 사유 확인

Google AdSense 공식 채널의 「사이트 승인을 받는 방법」은 아래 절에서 코드·접근성·정책 3가지를 풀어 정리한다. 거절 안내의 Get Your Site Approved와 같은 계열이다.

그중에서도 많이 걸리는 사유가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low-value content)」 계열이다. 이 글은 Google 게시자 정책·애드센스 도움말·검색의 유용한 콘텐츠 안내를 기준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 URL을 어떻게 가를지 → 글·AI·복제·도구형 사이트·태그·신뢰·재검토 순서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 문제 URL을 Google이 하나씩 찍어 주지 않으므로, 사이트 전체를 대상으로 봐야 한다.

1. Google 공식 영상 권장사항 — 사이트 승인 3가지

Google AdSense 공식 채널 「사이트 승인을 받는 방법」(Aindreas)은 승인 상태를 Ready로 끌어올리는 실무를 세 가지로 압축한다. 저가치 콘텐츠만 고치면 끝나는 게 아니라, 코드·접근성·정책이 같이 맞아야 한다는 뜻이다.

순서권장한 줄
1올바른 광고 코드생성한 코드를 그대로, head 또는 body 상단에 삽입
2사이트가 열려 있을 것전 세계에서 접속 가능, 로그인 장벽·크롤러 차단 없음
3프로그램 정책 준수저가치·복제·탐색(네비게이션) 문제를 피함

1.1. 1) 광고 코드가 완전하고 정확한가

  1. 애드센스에서 생성한 광고 코드를 수정하지 말고 사이트 HTML에 넣는다.
  2. 위치는 <head> 또는 본문(body) 상단을 권장한다.
  3. 코드를 넣은 사이트가 애드센스 계정에 등록한 사이트와 동일해야 한다.
  4. 대안으로 Search Console에서 사이트 소유권을 확인해도 된다. 소유권이 확인되면 광고 게재 준비 여부를 계속 검사한다고 안내한다.
  5. 가능하면 인기 있는(트래픽이 있는) 페이지에도 코드를 두면, 시스템이 코드를 인식해 활성화가 빨라질 수 있다고 한다.

1.2. 2) 사이트가 실제로 열리는가

검토팀이 사이트가 다운이거나 로딩이 안 되면 심사를 진행할 수 없다.

  • 가입·등록에 쓴 URL이 정확한지, 전 세계에서 접속되는지 확인한다.
  • 비밀번호로만 들어갈 수 있는 사이트는 임시로 로그인 화면을 제거해 열어 둔다.
  • robots.txt에서 Google 크롤러를 막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 접속 불가 사유는 영상 설명의 Help Center 링크·광고 게재 준비가 되지 않은 사이트에서 추가 확인한다.

1.3. 3) 프로그램 정책 — 특히 자주 걸리는 세 가지

영상은 게시자에서 자주 보는 위반을 세 가지로 짚는다. 본문의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대응과 직결된다.

위반영상에서 말하는 요지이 글에서의 대응
Low-value content콘텐츠가 독창적이고 사용자에게 가치 있어야 함URL 정리·고유 기여·부가 가치 보강
Replicated content사이트 안팎에서 같은 내용이 반복되면 승인 어려움중복 글 통합·301·복제·번역 요약 개선
Site navigation메뉴·카테고리 등으로 쉽게 탐색할 수 있어야 함메뉴·카테고리·내부 링크·빈 아카이브 정리

추가로 영상은 다음을 강조한다.

  • 심사는 가입 URL만이 아니라 사이트 여러 페이지를 볼 수 있다.
  • 각 페이지가 가치 있고, 반복되지 않으며, 탐색하기 쉬워야 한다.
  • 사이트를 목록에서 삭제했다가 다시 넣으면 검토가 지연될 수 있으니, 같은 사이트면 목록에 유지한 채 수정·재검토한다.

1.4. 영상 요약 체크 (재검토 전)

  • [ ] 애드센스 홈에 나온 코드를 그대로 복사해 넣었다
  • [ ] head 또는 body 상단에 넣었고, 등록 사이트와 동일하다 (또는 GSC 소유권 확인)
  • [ ] URL이 전 세계에서 열리고, 비밀번호·크롤러 차단이 없다
  • [ ] 저가치·복제·탐색 문제를 페이지 단위로 점검했다
  • [ ] 인기 페이지에도 코드가 있다
  • [ ] 사이트를 목록에서 지우지 않았다

2. 공식 영상 댓글 반응 — 게시자들은 뭐라고 하나

2.1. 가장 큰 목소리 — 「이유를 구체적으로 알려 달라」

좋아요가 수천·수백 단위로 달린 댓글의 핵심은 거의 하나다.

주장게시자들이 말하는 이유
거절 메일이 너무 일반적이다「고칠 문제가 있다」만 있고 어느 URL·어느 정책인지 없다
같은 사이트를 반복 심사한다구체 사유가 없으면 Google·게시자 둘 다 시간 낭비
쉽게 고칠 수 있는 문제도 못 고친다원인을 알면 바로 고칠 텐데, 추측만 하다 수개월이 간다
대시보드 피드백이 쓰이지 않는다지원·포럼으로 돌려보내도 답은 여전히 모호하다

대표적으로 「메일에 고칠 문제를 적어 달라」(수천 좋아요), 「URL·세부 사유를 보내 달라」(천 단위), 「같은 거절을 여덟 번 받았는데도 이유를 모른다」 같은 반응이 이어진다. 최근 댓글에도 「수년 전 댓글과 말이 같다. 시스템은 안 바뀌었나」는 관찰이 있다.

2.2. 「저가치」가 주관적이라는 반발

영상에서 말하는 low-value content에 대해, 게시자들은 기준이 불투명하다고 느낀다.

  • 게임 디자인처럼 특정 독자에게는 유용한데, 심사 쪽에서는 저가치로 보일 수 있다
  • 수학·교육 블로그가 저가치인데, 가십성 페이지는 광고가 붙는다는 비교
  • AI로 쓴 짧고 어색한 글 사이트는 승인되고, 직접 쓴 원본은 저가치로 거절됐다는 경험담(좋아요 300대)
  • 글 7개 사이트는 승인·글 50~70개 사이트는 thin content — 분량만으로 설명이 안 된다는 혼란

본문에서 강조한 「글자 수·글 개수 미신」과도 맞물린다. 댓글 속 승인/거절 일화는 일관된 공식 기준이 공개되지 않은 채 체감만 쌓인 상태를 보여 준다.

2.3. 영상·3가지 권장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반응

코드를 넣었고, 사이트가 열리며, 반복 콘텐츠도 없다고 생각하는데도 거절이 반복되면 「영상 다음 단계는?」이 된다.

반응 유형내용
영상 무용론「보기 좋은 안내지만 도움이 안 된다」「보고 질문이 더 늘었다」
3단계 통과 후에도 막힘코드·접속·정책 점검을 했는데 같은 문구만 온다
지원 부재콜센터·라이브챗·실무 문의가 없고, 포럼은 오래된 답만 있다
글쓴이가 반쯤 엔지니어가 됨글쓰기보다 설정·추측 수정에 시간을 쓴다

「대안이 있어야 Google이 문제를 느낀다」「Facebook 등 다른 광고를 본다」는 이탈·대안 모색 반응도 섞여 있다.

2.4. 실무 혼란 — 코드·플랫폼·용어

초보·크리에이터 댓글에서는 용어와 절차에 막히는 경우가 많다.

  • 광고 코드를 승인 전에 넣어야 하는지
  • WordPress·Blogger·Site Kit·모바일에서 어디에 붙이는지 (<head>를 못 찾겠다는 질문)
  • 인기 페이지에 넣는 코드가 인증용인지 광고 단위인지
  • 비밀번호 보호 사이트·robots.txt·ads.txt·도메인 변경·301 후 재승인
  • 「화면으로 보여 달라. 우리는 개발자가 아니다」

공식 영상이 말로만 3단계를 설명하다 보니, 시각·플랫폼별 튜토리얼을 요구하는 댓글이 반복된다.

2.5. 그래도 영상에 감사하는 쪽

모든 댓글이 비판만은 아니다.

  • 초보에게 큰 그림(코드·접속·정책) 을 잡아 줘서 도움이 됐다
  • 가이드를 보고 중복·탐색을 점검할 방향을 얻었다
  • 짧은 기간에 승인됐다는 성공 후기도 소수 있다

다만 「감사」 댓글의 좋아요 규모는, 구체 사유 부재를 비판하는 댓글보다 대체로 작다.

2.6. 댓글에서 읽히는 한 줄 합의

게시자 쪽에서 반복되는 합의에 가깝다.

  1. 거절 사유를 URL·정책 단위로 적어 달라 — 가장 큰 요구
  2. 「저가치」는 설명이 더 필요하다 — 주관·불일치 체감이 강하다
  3. 같은 거절을 반복하지 않게 해 달라 — 추측 수정 루프가 소진을 만든다
  4. 지원·시각 가이드가 필요하다 — 영상 3원칙만으로는 플랫폼별 실무가 안 닫힌다

이 글의 본론(URL A/B/C/D 분류·고유 기여·공식 3축)은, 댓글이 요구하는 「방향을 스스로 잡는 방법」에 가깝다. 다만 Google이 구체 URL을 찍어 주지 않는 한, 완벽한 한 방 수정은 어렵다는 점도 댓글과 같다.

3. 핵심 결론 — 글자 수 부족만이 아니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의미 그림 2.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는 글자 수만이 아니라 고유성·부가가치·구조 문제다

공식 문서를 종합하면, 대략 다음 중 하나 이상으로 읽힌 상태에 가깝다.

  1. 사이트 전체에 독창적인 게시자 콘텐츠가 부족하다
  2. 기존 인터넷 자료를 요약·번역·재작성한 수준이다
  3. AI·자동화로 비슷한 글이 많다
  4. 짧거나 미완성 페이지, 빈 카테고리 등 저가치 URL이 많다
  5. 이미지·동영상·목록만 있고 게시자 설명이 부족하다
  6. 사용자가 다른 사이트가 아니라 이 사이트를 와야 할 이유가 약하다
  7. 콘텐츠를 찾고 이용하기 어려운 구조

Google이 요구하는 큰 축은 셋이다.

요구의미
충분한 고유 콘텐츠다른 곳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말이 아니라 게시자가 만든 정보
실질적 부가 가치경험·조사·비교·판단·실측·실패 사례·최신 검증·새 구성
우수한 사용자 환경원하는 글을 찾고 정상적으로 읽을 수 있음

광고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명시되는 화면 유형에는, 게시자 콘텐츠가 없거나 가치가 낮은 화면, 미완성 화면, 알림·탐색·행동 전용 화면, 직접 검토·선별 없는 자동 생성, 부가 가치 없는 복사·재작성·삽입, 다른 사이트 미디어만 모은 화면 등이 포함된다. (게시자 콘텐츠가 없는 화면, 복제 콘텐츠, 광고 게재 준비가 되지 않은 사이트)

4. 가장 먼저 — 전체 URL 분류

글을 더 올리기 전에 공개 URL을 전부 나눠라.

URL 분류 ABCD 그림 3. 새 글보다 먼저 — 공개 URL을 A 유지 / B 보강 / C 통합 / D 삭제로 분류

4.1. 유지할 페이지 (A)

  • 특정 질문·검색 의도에 명확히 답함
  • 게시자의 설명·분석·경험이 있음
  • 다른 페이지와 중복되지 않음
  • 정보가 현재도 유효함
  • 제목과 본문이 일치함
  • 읽고 실제 행동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임

4.2. 보강할 페이지 (B)

  • 유용하지만 설명이 짧음
  • 결론만 있고 근거·과정이 없음
  • 외부 요약에 자체 분석이 부족함
  • 오래된 정보
  • 미디어 중심·설명 부족
  • 일부 겹치지만 독립 목적은 있음

4.3. 통합할 페이지 (C)

  • 같은 키워드를 잘게 나눈 글
  • 제목만 다르고 결론이 비슷한 글
  • 지역·제품·연도만 바꾼 반복
  • 각각이 너무 짧아 독립 가치가 없음
  • A/B/C 제품을 짧게 나눠 쓴 것을 하나의 비교글로 합칠 수 있음

통합 후 가능하면 301로 대표 URL에 모은다.

4.4. 삭제·공개 제외 (D)

테스트·준비 중·빈 카테고리/태그·빈 검색 결과·샘플·빈 작성자·첨부 전용·인쇄용 중복·페이지네이션만 다른 목록·빈 상품/프로필·자동 생성 용어·지역·날짜 페이지·「곧 업데이트」만 있는 글·외부로 보내는 중간 페이지·404처럼 보이지만 200인 페이지 등.

상황처리
완전 불필요삭제 후 404 또는 410
중복통합 후 301
쓰지만 검색 가치 없음noindex 검토
발전 가능충분히 보강

noindex만 붙이면 무조건 승인된다는 공식 근거는 없다. 공개 저가치 URL은 정리·통합·보강이 더 확실하다.

5. 각 글을 가치 있게 바꾸는 방법

5.1. 검색자 질문에 먼저 답하기

좋지 않은 서론: 「오늘은 공룡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개선: 「티라노사우루스 성체 몸길이는 대체로 약 11~13m로 추정됩니다. 표본·연구에 따라 달라집니다.」

불필요한 도입보다 구체 답 + 근거가 먼저다.

5.2. 나만의 기여도를 넣기

자료 비교, 수치가 갈리는 이유, 직접 확인, 캡처, 판단 기준, 초보가 틀리는 지점, 사례, 단점·한계, 상황별 추천, 표·계산, 오류 교정, 최신 변경, 결론에 이른 과정을 가능한 만큼 넣는다. 핵심은 「다시 말한 것」과 「직접 판단해 만든 것」이 구분되는가다.

5.3. 출처만 모으지 말고 해석하기

위키 요약 + 유튜브 삽입 + 기사 인용 + 링크 나열만으로는 약하다. 여러 출처 주장 정리 → 차이 설명 → 신뢰도 판단 → 독자 해석 안내 → 자체 표·비교·결론이 낫다.

5.4. 제목만 바꾼 반복 글 제거

「서울/부산/대구 ○○ 방법」처럼 내용 동일·지역만 교체, 연도만 변경, 제품명만 교체, 동물명만 바꾼 동일 문장, 결론이 같은 FAQ 양산, 모든 글에 같은 서론·결론 복붙은 위험하다. 독립 질문이 없으면 하나로 합쳐라.

6. AI 콘텐츠 대응

AI 콘텐츠 대응 그림 4. AI 사용 자체는 금지가 아니다 — 검토 없는 자동 생성·대량 유사 글이 문제다

AI 사용 자체가 무조건 금지는 아니다. Google은 결과물이 사람에게 유용한지, 검색·광고 수익을 위해 저가치 콘텐츠를 대량 생산했는지를 본다. 다만 정책상 직접 검토·선별 없는 자동 생성에는 광고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안내한다. (AI 제작 콘텐츠)

불리한 신호살리는 방법
비슷한 문장·목차 반복글마다 독립 검색 의도
정의→특징→장점→결론 고정구조 다양화·불필요 서론 삭제
사실 미검증·가짜 출처원문·수치 직접 확인
경험한 척 허위경험 없으면 경험인 척 금지
키워드 변형 대량 발행통합·삭제
동의어 바꿔쓰기비교표·분석·결론 추가
생성 즉시 발행편집·검수 후 발행

AI 사용 표시가 모든 글에 의무는 아니지만, 신뢰에 도움이 되면 제작 방식을 밝혀도 된다.

7. 복사·번역·요약·큐레이션

출처 표기·저작권 허락과 애드센스 복제 콘텐츠 기준은 별개다.

위험한 유형: 뉴스 요약, 보도자료 재게시, 위키 재작성, 단순 번역, 자막 요약, SNS 모음, 설명서·쇼핑몰 문구 복사, 동의어 치환, 외부 미디어만 모은 페이지, RSS/API 자동 수집.

살리는 방향: 국내 적용법, 다출처 비교·검증, 오류·한계 분석, 자체 데이터·도표, 논평, 원자료 대조, 독자층에 맞는 새 설명 체계, 실측·테스트. 「번역했다」보다 「번역 후 무엇을 새로 줬는가」가 중요하다.

8. 이미지·영상 중심 콘텐츠

다른 사이트 미디어만 끼워 넣으면 부가 가치가 약할 수 있다. 핵심 정리, 장면 분석, 한계 설명, 이미지별 맥락, 촬영 정보, 자체 인포·도표, 전후 해설, 비교 기준을 붙인다. 대체 텍스트는 접근성에 도움이 되지만, ALT만으로 저가치 문제가 풀리지는 않는다. 장식 이미지에 키워드를 억지로 넣지 않는다.

9. 도구·계산기·게임·웹서비스형 사이트

기능이 핵심이어도, 입력창·결과만 있으면 「게시자 콘텐츠 없는 화면」으로 보일 수 있다. 각 기능 페이지에 역할, 사용법, 입력값 의미, 공식·기준, 결과 해석, 한계, 예시, FAQ, 오류 대응, 데이터 출처, 업데이트 내역을 둔다.

10. 카테고리·태그·검색·목록

태그·날짜·작성자 아카이브, 내부 검색, 페이지네이션, 첨부 URL, 필터 파라미터, 빈 카테고리, 글 하나짜리 태그, 자동 목록이 대량 생기면 저가치 URL 비율이 커진다.

권장: 불필요 태그 삭제·통합, 빈 카테고리 삭제, 검색 결과는 보통 색인 제외, 첨부는 본문으로 연결, 중복은 대표 URL, 사이트맵에는 가치 있는 URL만, 메뉴에서 빈 페이지 링크 금지, 목록이 필요하면 설명·큐레이션 추가. noindex·canonical·사이트맵은 보조다. 핵심 콘텐츠가 약하면 이것만으로 안 된다.

11. 신뢰성을 높이는 요소

건강·금융·법률·안전처럼 영향이 큰 주제는 더 엄격하다. 작성자·소개·경험/자격·검토자·작성·수정일·근거·공식/논문 링크·이해관계·오류 제보·문의 경로·편집 원칙을 보강한다.

필수·권장 페이지: 개인정보처리방침, 소개, 작성자, 문의, 약관·면책, 콘텐츠 정책. Google도 신청 전 About·Contact·Privacy를 권장한다. 형식만 채우면 저가치는 해결되지 않는다. (콘텐츠 및 사용자 환경)

12. 사용자 환경 점검

모바일 본문, 글자 크기, 메뉴, 깨진 링크, 잘못된 제목 링크, 본문 가리는 팝업, 과도한 느림, 첫 화면 광고 과다, 카테고리 명확성, 관련 글, HTTPS, 데스크톱·모바일 주요 콘텐츠 일치, 빈 로딩을 본다. 내부 링크는 양보다 지금 글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연결이다.

13. 색인과 Search Console

검색 색인이 애드센스 승인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다만 GSC로 접근 불가, 잘못된 noindex/canonical, 404·서버·리디렉션 오류, 중복, 모바일 문제, 사이트맵 쓰레기 URL, 고립된 핵심 글을 찾을 수 있다.

올바른 사용: 핵심 URL 검사 → 대표 URL 확인 → 사이트맵은 유지 URL만 → 삭제·통합 정리 → 오류 없는 핵심만 색인 요청. 색인 요청을 많이 누르는 것은 콘텐츠 개선이 아니다.

14. 공식에 없는 숫자 미신

공개된 고정 기준이 아닌 것: 최소 게시글 수, 글당 최소 글자, 최소 방문자·유입, 도메인 기간, 이미지·카테고리 최소 개수. 「글 20개」「1,500자」「일 100명」「도메인 6개월」「사진 3장」「매일 1개」는 공식 기준이 아니다. 완성도 높은 10개가 반복·요약 50개보다 나을 수 있고, 글이 너무 적어 미완성처럼 보이면 「충분한 콘텐츠 없음」으로 읽힐 수 있다. 숫자가 아니라 완성된 정보원처럼 보이는지가 중요하다.

15. 효과가 약하거나 오해하기 쉬운 방법

방법현실
맞춤법만읽기 품질↑, 저가치 해결 핵심 아님
ALT만접근성↑, 독창성 부족 해결 아님
테마만 교체깨짐·탐색 방해 시 의미 있음. 유명 테마≠승인
ads.txt판매자 인증용. 저가치 해결책 아님
사이트맵 재제출크롤링 보조, 품질↑ 아님
분량만 늘리기반복 늘리면 더 나빠질 수 있음
저품질 대량 발행사이트 전체 평가 악화 가능
수정 없이 재신청같은 거절 반복 가능
삭제 후 재등록처리 지연 가능. 같은 사이트면 수정 후 기존에서 재검토
방문자 구매·트래픽 교환해결책 아님. 무효 트래픽 위험

16. 비공식 후기에서 반복되는 것

기존 글 재검토, 부족 글 삭제·통합, 경험·의견·출처, 주제 분산 정리, 태그·카테고리, 색인·메뉴·내부링크, 가독성, 이미지 설명, 고품질 신규, About·Contact·Privacy, 모바일 오류. 여러 조치를 동시에 한 경우가 많아 「ALT 때문에」「30개 써서」처럼 단일 원인으로 단정할 수 없다. 공통점 셋: 저품질 URL 감소 · 핵심 글 독창성·실용성 · 완성된 정보원처럼 정리.

17. 가장 효과적인 수정 순서

수정 8단계 그림 5. 새 글 중단 → URL 정리 → 보강 → 신뢰·크롤링 확인 → 재검토

  1. 새 글 발행 중단 — 비슷한 글을 더 쌓지 않는다
  2. 전체 URL 목록 — 유지/보강/통합/삭제/색인 제외
  3. 가장 약한 페이지부터 — 빈·자동생성·복제·반복·미디어만·짧은·틀린 글
  4. 핵심 보강 — 직접 답·근거·출처·분석·사례·비교·한계·결론
  5. 중복 구조 — 카테고리·태그·대표 URL·아카이브·사이트맵·내부링크
  6. 신뢰·탐색 — 소개·작성자·문의·개인정보·메뉴·모바일·깨진 링크
  7. 크롤링 확인 — 애드센스 코드, 크롤러 차단, GSC, 서버 오류, 핵심 접근
  8. 실질 수정 반영 후 재검토

18. 재검토 직전 체크리스트

콘텐츠: 글마다 다른 질문에 답하는가 / 단순 재작성 없는가 / 분석·경험 있는가 / 사실·수치 확인했는가 / 신뢰 출처 / 같은 서론·결론 반복 없는가 / 분량용 문장 없는가 / 최신화 / 미완성 없는가

AI·중복: 무검토 자동 생성 없는가 / 유사 AI 구조 반복 없는가 / 번역·요약에 부가가치 / URL 중복 없음 / 외부 미디어만인 글 없음

URL: 빈 태그·카테고리 없음 / 테스트·샘플 없음 / 검색결과 불필요 색인 없음 / 첨부 정리 / 중복 통합 / 사이트맵이 가치 URL만

UX: 메뉴·깨진 링크·모바일·팝업·홈에서 주요 글 찾기·카테고리 일치

신뢰: 소개·작성자·문의·개인정보·날짜·중요 주제 근거

현실 질문 하나: 「이 글의 핵심을 다른 인터넷 글로 바꿔도 차이 없는가?」 그렇다면 독창성이 약하다. 반대로 「왜 다른 사이트가 아니라 이 글인가?」에 실측·비교·오류 교정·사례·단계 설명·최신 반영처럼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 「길다」「사진 많다」「30개다」는 답이 아니다.

19. 상황별 선택

상황우선 행동
거절 메일만 받고 사유 모름계정 사이트 페이지에서 구체 정책 확인
사이트가 비밀번호로 막힘심사 전 로그인 장벽 임시 해제 · robots.txt 크롤러 허용
광고 코드 위치 불명head/body 상단에 원본 코드 · 등록 사이트와 동일 · 인기 페이지에도 배치
짧은 요약 글이 많음발행 중단 → D·C 정리 → 핵심 B 보강
AI로 양산함유사 글 통합·삭제 → 검증·자체 기여 후 소량 재발행
도구형 사이트기능 페이지마다 설명·FAQ·한계·예시
태그·아카이브 폭증정리 + 사이트맵에서 제외
수정 없이 재신청만중단. 체크리스트 통과 후 요청

20. 공식 자료

21. 마무리

앞에서 다룬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대응의 핵심만 짧게 정리한다.

  • 공식 영상은 코드·접속·정책 3축을 같이 맞추라고 한다. 콘텐츠만 고쳐도 코드·차단이 있으면 Ready가 안 된다.
  • 공식 영상 댓글의 공통 요구는 거절 사유의 구체화다. URL을 안 찍어 주니 사이트 전체 정리가 현실적 대응이다.
  • 글자 수 미달이 아니라 고유성·부가가치·저가치 URL 비율·이용 환경의 종합 판단에 가깝다.
  • Google이 URL을 안 찍어 주므로 전체 공개 URL을 A/B/C/D로 가르는 일이 먼저다.
  • AI·번역·큐레이션은 금지 딱지가 아니라 검토·기여 없는 대량 생산이 문제다.
  • ads.txt·ALT·테마·색인 요청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 수정 없이 재신청·삭제 후 재등록은 비효율이거나 지연을 부를 수 있다.
  • 승인 후기는 참고일 뿐, 단일 비법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 정책·도움말은 바뀔 수 있으니 재검토 전 공식 문서를 다시 확인한다.

「다른 사이트 글로 바꿔도 티가 안 나면, 그 글은 아직 애드센스용 콘텐츠가 아니다.」 새 글 욕심보다 약한 URL을 줄이고, 남는 글에 직접 답을 심은 뒤 재검토하는 쪽이 가깝다.

자주 묻는 질문

  •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는 글이 짧아서만 걸리는 건가요?

    아닙니다. 글자 수 부족만이 아니라 독창적 게시자 콘텐츠 부족, 요약·번역·재작성, AI 대량 유사 글, 빈·미완성 URL, 미디어만 있는 페이지, 방문 이유 부족, 찾기 어려운 구조 등이 함께 고려됩니다. 짧은 글이 많아도 문제지만, 긴 요약문만 있어도 저가치로 보일 수 있습니다.

  • 문제 게시물 URL을 Google이 알려 주나요?

    보통 하나씩 찍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개된 URL 전체를 유지·보강·통합·삭제(또는 색인 제외 검토)로 분류해 사이트 단위로 정리해야 합니다. 계정 사이트 페이지의 정책 안내와 Search Console의 중복·오류 신호를 함께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 AI로 쓴 글이면 무조건 거절인가요?

    AI 사용 자체만으로 무조건 거절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직접 검토·선별 없이 자동 생성된 콘텐츠에는 광고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정책이 안내합니다. 유사 목차 반복, 미검증 사실, 키워드 변형 대량 발행이 위험합니다. 사실 검증·자체 비교·편집 검수 후 소량으로 남기는 쪽이 안전합니다.

  • 출처를 밝히고 번역·요약하면 괜찮은가요?

    저작권 허락·출처 표기와 애드센스 복제·저가치 기준은 별개입니다. 단순 번역·뉴스 요약·위키 재작성은 출처가 있어도 부가 가치가 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출처 비교, 국내 적용, 오류·한계 분석, 자체 표·실측처럼 ‘새로 제공한 것’이 보여야 합니다.

  • 글 20개·1500자면 승인된다는 말이 맞나요?

    Google이 공개한 고정 승인 숫자가 아닙니다. 게시글 수·글자 수·방문자·도메인 기간 같은 최소치는 공식 기준으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완성도 높은 소수 글이 반복·요약 다수보다 나을 수 있고, 반대로 사이트가 미완성처럼 보이면 충분한 콘텐츠가 없다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

  • noindex나 ads.txt만 하면 해결되나요?

    보조 수단일 뿐입니다. noindex만으로 무조건 승인된다는 공식 근거는 없고, ads.txt는 광고 판매자 인증용이지 저가치 콘텐츠 해결책이 아닙니다. 빈·중복·자동생성 URL을 실제로 줄이고 핵심 글의 독창성과 실용성을 높이는 것이 본론입니다.

  • 수정 없이 재검토만 계속 눌러도 되나요?

    비효율적입니다. 내용이 같으면 같은 거절이 반복될 가능성이 큽니다. 새 글 발행을 멈추고 URL을 정리·보강한 뒤, 체크리스트에 대부분 예라고 답할 수 있을 때 재검토하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사이트를 삭제했다가 다시 넣으면 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고 Google도 안내합니다.

  • 도구·계산기만 있는 사이트도 승인이 가능한가요?

    가능하지만, 입력창과 결과만 있으면 게시자 콘텐츠가 없는 화면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각 기능 페이지에 사용법, 입력값 의미, 공식·기준, 결과 해석, 한계, 예시, FAQ, 출처, 업데이트 내역을 함께 두는 것이 좋습니다.

  • Google AdSense 공식 ‘사이트 승인을 받는 방법’ 영상은 어디에 있나요?

    Google AdSense 공식 YouTube 채널의 「사이트 승인을 받는 방법」 영상을 본문 상단에 임베드해 두었습니다. 거절 안내의 Get Your Site Approved와 같은 계열의 승인·정책 준수 팁을 다룹니다. 채널명 Google AdSense에서 검색해도 찾을 수 있습니다.

  • 공식 영상이 말하는 사이트 승인 3가지 권장은 뭔가요?

    Google AdSense 채널 「사이트 승인을 받는 방법」 기준으로 (1) 광고 코드를 수정 없이 head 또는 body 상단에 정확히 넣을 것, (2) 사이트가 전 세계에서 접속 가능하고 비밀번호·robots.txt 차단이 없을 것, (3) 프로그램 정책—특히 저가치 콘텐츠·복제 콘텐츠·사이트 탐색—을 지킬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Ready 상태로 가는 핵심이라고 안내합니다.

  • 애드센스 코드를 어디에 넣어야 하나요?

    공식 영상은 생성한 광고 코드를 변경하지 말고 사이트 HTML의 head 태그 또는 body 상단에 넣으라고 합니다. 계정에 등록한 사이트와 같은 사이트여야 하며, Search Console로 소유권을 확인하는 방법도 안내합니다. 인기 페이지에 코드를 두면 인식·활성화가 빨라질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 비밀번호로 막힌 사이트도 심사가 되나요?

    공식 영상은 비밀번호가 필요한 사이트는 검토팀이 접근하지 못해 심사가 어렵다고 합니다. 심사 기간에는 로그인 화면을 임시로 제거해 사이트를 열어 두는 것을 권합니다. robots.txt로 크롤러를 막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 공식 승인 영상 댓글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불만은 뭔가요?

    거절 메일·대시보드가 ‘고칠 문제가 있다’ 수준으로만 나와, 어느 URL·어느 정책인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좋아요가 수천 단위인 댓글도 같은 요구를 반복합니다. 구체 사유가 있으면 바로 고칠 수 있고, Google도 같은 사이트를 반복 심사할 필요가 없다는 논리입니다.

  • 댓글처럼 AI 사이트는 되고 원본은 거절된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공식 통계가 아니라 게시자 경험담입니다. 다만 ‘짧은 AI 글은 승인·직접 쓴 글은 저가치’ ‘글 적은 사이트는 승인·글 많은 사이트는 thin content’ 같은 일화가 반복되며, 글자 수·글 개수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는 혼란을 키웁니다. 그래서 본문처럼 고유 기여와 저가치 URL 비율을 사이트 단위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